신화무기사전 인트로, 목록
인트로
이 사전에서는, 본래 원전의 단계에선 이름도 나오지 않는 검과 같은 환상 속 신화무기도, [있는 편이 좋아~]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전제하고 있습니다.
그 무기의 이름을 붙인 전승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선택하였으므로 부디 이해해주시길.
또 신화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 경우도, 가능한 한 포함하고 있으나, 원칙은 [가장 모에할 수 있는 설정] [가장 일반적인 설정]을 중시하여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사전에서는, 기본적으로 [특정개인의 것]인 전승이나 삽화는 전설이라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라사메]나 [스톰블링거]등 개인의 창작신화에 분류되는 신화무기에 관해서는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무기명에 대해서는 되도록 알파벳표기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명(神名)등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므로 발음도 다른 것(로랑이나 올란두 등)은 [일반적]인 것을 선택하여 인용하고 있습니다.
또, 후반의 신화해설에 대해서는, 모든 신화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므로 거기서는 세계관과 [모에 이야기]를 중심으로 해설하고 있습니다.
이상의 사항을 염두에 두시고, 부디 즐겨주시길.
여담
드디어 신화무기사전의 시작입니다.
신화 관련 이야기의 지명, 인명, 무기명 등이 전문가는 아니라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악마사전과 천사사전에서 봤듯이 신화로 내려져 오는 이야기는 정확히 이거다라는 것이 없이 설들이 난무하기도 하구요.
중간중간 만담도 재미있기는 하네요.
말씀들으니 예전에 유행했던 "RPG 환상사전"이 떠오르는 군요. 이런 도감, 사전류의 책들이 꽤 흥미로운게 많은 것 같습니다. 요괴사전이니 요정도감이니 말이죠. 참 해괴한 것들이 많이 있죠.
무라사메는 출처가 어디였죠? 난소사토미팔견전이었던가?
원 출처는 저도 잘 모릅니다. 팔견전에는 확실히 등장하긴 합니다만.
이거 좀 짱이네요. =ㅅ=b 가장 모에할 수 있는 설정을 우선한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