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성들이 요구하는 남성의 연봉 이상과 현실
일본 여자가 요구하는 남편의 연봉
일본 여성들이 요구하는 미래 결혼 상대의 연봉 이상과 현실.
일반 여성을 대상으로 결혼하게 될 남자의 최소 연봉과 이상적인 연봉을 모두 물어보았다.
확실히 댓글란에도 "남편에게 요구하는 이상적 금액이 너무 높다", "물장사하는 사람한테는 묻지 말아달라"라는 목소리도 간간히 있었다. 어디까지나 이상이라 뭐라 말할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번에는 일반인 여성에게 장래 결혼해 남편이 될 남성에게 요구하는 【최저 연수입】과【이상적인 연수입】을 조사해 보았다.
그랬더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일본 여성에게 물어본 미래 배우자의 이상적인 연소득 1000만엔(한화 약 1억원).
상당히 높은 금액이다. 한국에서도 연봉 1억이면 고소득자에 해당한다. 연봉 1억이면 주로 전문직들이 받는 연봉이다.
그러나 이 액수는 이상(바람, 꿈, 소원)적인 금액이라고 옹호해 줄 수도 있다.
그래서 미래 남편이 받아야 할 최저한의 연소득을 물어보았다. 그런데 그 대답이 놀랍다.
일본 여성에게 물어본 미래 배우자의 최저한(현실)의 연소득 700만엔(한화 약 7000만원).
무려 700만엔이라고 답했다. 약 7000만원 정도인데 이 금액은 한국에서도 최상위 대기업에 다니는 대졸 직원의 연봉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거기다 놀라운 것은 이 질문을 물어본 여성이 20대이며 대답의 늬앙스를 보면 결혼하게될 남성이 받아야 할 연봉 금액이라는 것이다. 이는 20대 여성이 중년의 아저씨와 결혼하지 않는 한 20대~30대 초반의 남성과 결혼하게 될 것인데, 20대 부터 이런 고액의 연봉을 받는 남성은 일본 내에서도 진짜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는 것이다. 이 점 때문에 일본의 커뮤니티 5ch와 유튜브 댓글에서도 20대 남성이 무슨수로 연봉 7000만원~1억원을 받냐고 너무 세상물정을 모르는 여자가 아니냐며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심지어 물어보는 유튜브 방송 진행자 또한 700만엔이라는 소리를 듣고 금액이 높다(타카이양, 간사이 사투리)며 놀라운 반응을 보인다.
저 여자만 저렇게 남자에게 요구하는 연봉을 높게 부른게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제 평균 금액을 한번 봐보자.
일본 여성이 요구하는 결혼상대의 연봉 평균 885만엔(한화 약 8850만원).
일본 여성이 요구하는 결혼상대의 연봉 최저한도(현실) 492만엔(한화 약 4920만원).
생각보다 평균금액도 높아 보인다. 일단 최저한도 4920만원만 보더라도 웬만한 한국 대기업 직원은 죄다 탈락이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 미국의 양적완화로 인해 일본 내 물가의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것인가 싶기도 하다.
다른 한편으로 보면 일본에 한국의 설거지론, 마통론, 도축론이 퍼진건가 싶기도 한 건지 거의 "조선인이 일본에 독을 풀었다." 급이다. 참고로 중국에서도 한국의 설거지론 같은 남녀갈등이 심각하다고 한다.
그것도 아니라면 미국의 PC주의가 퍼져서 이렇게 된 건지 그렇다면 일본에 독을 푼 것은 한국이 아니라 미국인가 싶다. 실제로 현 일본 총리인 기시다 총리의 PC주의 정책에 국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많이 나온다고 한다. 실제 기시다 총리의 지지율은 매우 낮다.
다음 영상은 이 조사에 대한 유튜브 전체 영상이다.
"일본 여성들이 요구하는 장래 결혼하게 될 남성의 연봉 이상과 현실"에 대한 결과.
다음은 이 결과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응에 대해 알아보자.
5ch 일본인들 반응
0001 응치 (NTT도코모) [US] 2024/01/31(수) 23:11
출처
0002 익명(신일본)[EU] 2024/01/31(수) 23:12:
그 얼굴로?
0003 익명(NTT도코모) [US] 2024/01/31(수) 23:12
>>1 이 여자들 한 달에 얼마가 되느냐 계산이 안되어있겠지?
0004 익명(소프트뱅크) [GB] 2024/01/31(수) 23:13
그야말로 오른쪽 300만 왼쪽 450만
0005 익명(오사카부) [NL] 2024/01/31(수) 23:13
글쎄, 얼굴은 상관 없지만 스스로 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0006 익명(AU) [JP] 2024/01/31(수) 23:14
이상이라면 그렇겠지. 뭐랄까 이상적인 것 치고는 적다.
0007 익명(AU) [니타] 2024/01/31(수) 23:14
200만엔 정도의 얼굴 생김새.
0008 익명(치바현) [MY] 2024/01/31(수) 23:14
점점 저출산이 가속화되고 있어.
0009 익명(AU) [US] 2024/01/31(수) 23:15
왼쪽 400만 오른쪽 200만 미만
0010 익명(교토부) [US] 2024/01/31(수) 23:16
이상이니까
0011 익명(아이치현)[IT] 2024/01/31(수) 23:16
이상을 가지는 것은 자유. 백마의 왕자님도 이상 속에서는 존재한다.
0012 익명(NTT도코모) [US] 2024/01/31(수) 23:17
왜 남자가 버는 게 전제야? 자기가 벌면 다 마음대로인데?
0013 익명(지팡구) [BR] 2024/01/31(수) 23:18
>>1 다만 이 연수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실수령 소득의 의미이다
0014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1/31(수) 23:18
연봉 1000만 있으면 매일 데리헬 부를 수 있는데, 귀찮은 아내가 필요한가?
0015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1/31(수) 23:18
연봉 1000만 있으면 매일 델리헬 부를 수 있는데, 귀찮은 아내가 필요한가?
0016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1/31(수) 23:18
>>12 요즘 대부분의 맞벌이 세대는 사내결혼이니까~
0017 익명(실) [JP] 2024/01/31(수) 23:20
연봉 천만엔은 실수령이면 700만쯤 된다. 연간 보너스를 4개월분이라고 하면 월 실수령액은 45만 전후라는 것이지만.
이상적인 연봉 1000만이라는 여자는 그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을까요?
0018 익명(치바현) [US] 2024/01/31(수) 23:20
1년마다 이상형을 100만엔씩 낮춰가면 언젠가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0019 익명(NTT도코모) [BR] 2024/01/31(수) 23:20:52
왼쪽 450 오른쪽 200 인가.
0020 익명(교토부)[CN] 2024/01/31(수) 23:21
천만엔이면 틀림없이 더 미인을 노릴 수 있겠지.
내가 결혼하면 미안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렇게 생각해보면 내 적정 가격을 알 수 있겠지?
0021 익명(소프트뱅크) [US] 2024/01/31(수) 23:21
※미남
0022 익명(AU) [니타] 2024/01/31(수) 23:22
연봉 천만엔을 받는 놈이 저런 못생긴 여자를 먹여 살릴 리가 있겠는가.
0023 익명(미에현) [GB] 2024/01/31(수) 23:22
여자는 남편의 벌이가 자기 것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야?
그렇게 돈을 원한다면, 자신의 손발을 움직여서 일하라.
0024 익명(AU) [니타] 2024/01/31(수) 23:23
아마 연봉 1000만 남자는 이 20대 여자를 선택하지 않으니까, 오는 것을 기다릴 여유가 있으면 일해서 돈을 모으는 것이 훨씬 빠를 거야.
0025 익명(AU) [CA] 2024/01/31(수) 23:24
파파카츠활동이나 풍속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바람에 금전감각이 이상해지는 것이 아닙니까?
0026 익명(신일본) [TR] 2024/01/31(수) 23:24
데리헬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것 같아.
0027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1/31(수) 23:25
>>22 연봉 천만 있는 놈은 바야흐로 같은 직장의 연수입 천만 며느리와 결혼해서 가구연봉 2000만의 초승승장구에 직업 체인지요.
약자 여성이 관여할 틈도 없다.
0029 익명(AU) [니터] 2024/01/31(수) 23:26
미국에라도 가거라.
0030 익명(AU) [US] 2024/01/31(수) 23:26
여자를 만나보지 못한 것 같은 아저씨와 결혼할 수밖에 없다.
0031 익명(AU) [US] 2024/01/31(수) 23:26
>>12 대부분의 여성들의 속마음은 사회 진출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전업주부라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득이고 바보라도 알 수 있습니다.
0032 익명(AU) [US] 2024/01/31(수) 23:26
젊은 여자는 1000만정도 여유가 있으니까 게다가 무세금으로.
0033 익명(AU) [니타] 2024/01/31(수) 23:27
천만엔은 50살이 넘어서야 도달하는게 일반적인데 얘네들 누구랑 결혼하려는거야?
0034 익명(미카) [CN] 2024/01/31(수) 23:27
현실을 알라.
0035 익명(AU) [US] 2024/01/31(수) 23:28
가구 연수입 1천만엔을 원하면 네가 5백만엔을 벌게 되는군.
0036 익명(지팡구) [SA] 2024/01/31(수) 23:28
현실 300만엔.
0037 익명(도쿄도) [GB] 2024/01/31(수) 23:29
마츠모토 히토시라면 100배 이상 벌잖아.
0038 익명(가나가와현) [AT] 2024/01/31(수) 23:30
20대 일본인 여자가 남자에게 요구하는 이상적인 연수입은 1000만엔. 최소한 700만엔,
(단, 직접).
0039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1/31(수) 23:30
>>37 야단맞고 품평되어. 그래도 버려질 수 있지만.
0040 익명(오사카부) [US] 2024/01/31(수) 23:31
왠지 뭐 옛날 구인광고 생각난다. 경험이 풍부한 신규 졸업자로 즉시 전력이 되는 월 20만으로 일해 주는 사람. 이런 거.
0041 익명(도쿄도) [US] 2024/01/31(수) 23:32
오모쨩 오늘도 하루종일 열심히 하고 있구나!
0042 익명(NTT도코모) [ES] 2024/01/31(수) 23:32
하지만 이 여자, 남자동료가 월급이 더 많은게 남녀 격차라고 떠들어요.
0043 익명(도치기현) [SE] 2024/01/31(수) 23:32
몇 줌을 구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나쁜 점이 아니다.
안 돼도 나중은 모르지만.
0044 익명(NTT도코모) [CA] 2024/01/31(수) 23:32
여자 자신은 파견직일 것이다.
0045 익명(도쿄도) [GB] 2024/01/31(수) 23:32
>>39 천만엔을 버는 남자가 못 벌게 되면 여자도 남자를 버리겠지?
금액에 맞지 않으면 남자도 버릴 듯.
0046 익명(카나가와현)[JP] 2024/01/31(수) 23:33
>>5 왜 여자는 스스로 벌지 않는 것이 전제일까?
0047 익명(소프트뱅크) [NL] 2024/01/31(수) 23:33
>>27 그렇겠지. 그럭저럭 돈을 잘 벌 수 있는 유능한 남자라면 재산을 늘릴 생각을 할 테니까 말이야.
0048 익명(오카야마현)[MY] 2024/01/31(수) 23:34
남녀 평등이라면 여자 자신이 돈을 벌어도 좋을 것이다.
0049 익명(니가타현) [US] 2024/01/31(수) 23:35
>>15 데리헬과 아내를 비교하는 너에게는 시집가지 않는 것이 행복하겠지.
0050 익명(신일본) [US] 2024/01/31(수) 23:35
만혼화 미혼화가 더욱 더 진행되는 거야 (´·ω·`)
0051 익명(AU) [US] 2024/01/31(수) 23:35
요즘 젊은여자들은 파파카츠 활동으로 부자다.
0052 익명(도쿄도) [US] 2024/01/31(수) 23:36
그래서 자기 자신의 스펙은 거기에 어울린다고?
0053 익명(미카) [CN] 2024/01/31(수) 23:36
단지 이상을 말해도 아무렇지도 않게 화내고 있는거야?
0054 익명(돗토리현) [GB] 2024/01/31(수) 23:36
인생 한 번밖에 없으니까, 절대 타협하지 마.
평생을 걸고 이상적인 상대를 계속 추구하라.
0055 익명(오사카부) [NL] 2024/01/31(수) 23:37
>>46 제일 확률이 높을 테고. 여성의 사회진출도 앞서가고 있고 남자건 여자건 할 수 있는 녀석은 잽싸게 자신의 재능과 재능으로 돈을 벌고 있어.
0056(´·ω·`)(AU) [DE] 2024/01/31(수) 23:37
실수령?
0057 익명(미카) [US] 2024/01/31(수) 23:38
연봉 천만엔이 넘는 남자는 기혼자를 포함해도 일하고 있는 남자의 8퍼센트밖에 안 돼. 연봉 700만엔이라고 해도 전체 일하고 있는 남자의 20퍼센트야 힘내.
0058 익명(신일본) [US] 2024/01/31(수) 23:38
20대라도 20살이면 아직 알 수 있다.
29세라고 하면 아차.
0059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1/31(수) 23:39
>>46 여자도 이제 밑바닥 밖에 없으니까.
어느 정도 대학 나온 사람들은 다 거기서 거기인 연봉 받고 있어.
0060 익명(오사카부) [US] 2024/01/31(수) 23:39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보고나서 말하는 돈인가 w
이제 일본인 남성의 아내 후보만 외국인 여성을 우대해도 괜찮아!
0061 익명(시즈오카현)[CN] 2024/01/31(수) 23:39
나도 1000만엔 연봉을 갖고 싶다.
0062(미카카) [GB] 2024/01/31(수) 23:40
게다가 상대도 같은 20대에 연봉 1000만엔을 상정하고 있잖아. 이것은 역시 세상 물정을 모르는 것이다.
20대에 연소득 700만엔 이라니 너무 희귀해서 우선 만나기부터 힘들다 w.
0064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1/31(수) 23:4
>>62 있어도 타타만(タダマン)만 당하고 버려지는 미래밖에 보이지 않아.
타타만(タダマン): 공짜로 해주는 여자, 금전이나 물품이 목적이 아니라 순수하게 몸의 관계만을 요구해 오는 여성.
0065 익명(미요) [TW] 2024/01/31(수) 23:42
뭐 20대라면 좋지 않아?
지금 월급이 많이 올랐으니 10년 후면 30대에 연봉 1000만엔은 거의 없어진다.
빙하기 세대라면 정말 운이 없다.
0066 익명(구마모토현)[US] 2024/01/31(수) 23:43
남자도 「성격이 좋고 귀여운 여자」라고 하는 실로 드문 존재를 요구하고 있으니까 비슷하네.
0067 익명(도쿄도) [FR] 2024/01/31(수) 23:43
매춘밖에 하지 않았으니까 금전 감각 이상한거겠지.
0068 익명(AU) [US] 2024/01/31(수) 23:43
20대 동안은 무엇을 원해도 좋아요.
오히려 젊은 여자일수록 고연봉 구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27살이 지나면 타협을 하지 못하면 노처녀로 남는다.
0069 익명(AU) [US] 2024/01/31(수) 23:45
NHK직원이라던가 너무 인기가 많아서 큰일이야, 이런 느낌인가?
이중으로 화가 나네 w.
0070 익명(AU) [US] 2024/01/31(수) 23:45
>>62 상대 남자는 30후반이라도 괜찮지 않을까. 여자를 예뻐해주고 남자가 먼저 죽는 편이 여자에게는 좋다.
0071 익명(아이치현)[니타] 2024/01/31(수) 23:45
자기가 무능하다고 인정하는구나.
0072 익명(미카) [US] 2024/01/31(수) 23:45
치우시씨 힘내세요.
0073 익명(미카) [KH] 2024/01/31(수) 23:46
파파카츠 활동에서 잘나가는 아빠를 봐왔기 때문일까요?
0074 익명(야마가타현) [US] 2024/01/31(수) 23:49
이상적으로 이야기하게 한다면 연봉은 많은 편이 좋겠지.
0075 익명(오사카부) [US] 2024/01/31(수) 23:49
몇 살 시점의 연 수입이지?
0076 익명(구마모토현) [니타] 2024/01/31(수) 23:50
상대방의 가치를 판단하기 전에 자신이 그 가치가 있는지를 생각하라는거야.
0077(미카카) [GB] 2024/01/31(수) 23:51
그리고~ 연봉이 많아도 자영업은 인기가 없네요.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애들도 있거든 w.
다들 딱딱한 직장의 고연봉이 기본이야! 그런 애들은 그쪽에는 거의 없어 w.
0078 익명(지팡구) [FR] 2024/01/31(수) 23:53
>>75 역시 같은 세대는 아니군요.
정년이 얼마 남지 않은 할아버지가 희망이지 않아?
0079 익명(도쿄도) [US] 2024/01/31(수) 23:53
상대 남자가 10살 이상 연상임을 받아들인다면 말이지.
0080 익명(지팡구) [MX] 2024/01/31(수) 23:54
쇼와? 맞벌이인데 남자한테 너무 기대하잖아. 그런 걸 요구하면 저출산이 된다.
0081 익명(AU) [니터] 2024/01/31(수) 23:55
1000만엔 같은걸 요구하면 결국 저출산이 진행된다.
0082 익명(소프트뱅크) [CA] 2024/01/31(수) 23:55
자기의 최소 가치가 700만~1,000만?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와 꾸미기 위한 낭비만 하는거지.
최소한 700만이라고 말하는 망씨에게 그에 맞는 능력이나 매력이 과연 있을까?
0083 익명(み) [US] 2024/02/01(목) 00:01
도요타 같은 곳에서 제일 많이 버는 20대라면 1000만이 넘는 거야?
0084 익명(AU) [BR] 2024/02/01(목) 00:02:29.81ID:94SnTIes0
800만 45세 보통남 175:80으로 게이게이해줄 수컷 모집 중입니다.
0085 익명(도쿄도) [US]
2024/02/01(목) 00:03:02.52ID:IkJdB3E00
너희들도 몇년이나 속으면 모를거야
이렇게 나오는 놈은 거의 다 익힌다
대다수의 멀쩡한 여자들은 이런 말에 대답도 안하고
좋다면 대답해도 너무 딱 맞아서 기획으로서 재미없기 때문에 커트될 뿐이니까
거꾸로 생각해 보게
거리를 걷다가 갑자기
여자에게 요구하는 최소한의 조건을 물어서
20살F컵갓키닮은처녀라던가하는거보니까
네타로 뛰고 있는가, 단지 바보같은 놈이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잖아.
요컨대 그런 거야
너희들도 몇 년 동안 속으면 알겠지? 이런 거에 나오는 건 거의 다 짜고 치는 거다.
대다수의 제정신인 여자들은 이런 거에 대답하지 않고 설령 대답을 해도 너무 똑같아서 기획으로서 재미없기 때문에 편집당할 뿐이니까.
반대로 생각해 봐. 거리를 걷다가 갑자기 여자에게 요구하는 최소한의 조건을 물었을 때 20세 F컵 아라가키 유이를 닮은 처녀라든가 하는 녀석 보면 네타(장난, 드립)로 뛰고 있던가, 단지 바보같거나 위험한 놈이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잖아.
요컨대 그런 거지.
0086 익명(가나가와현)[GB] 2024/02/01(목) 00:05
>>80
전업과 결혼하면 될 뿐이야.
가난한 살림이라도 참겠지.
라고 생각해요.
0087 익명(가나가와현)[GB]
2024/02/01(목) 00:05:44.07ID:e+WY5shy0
>>80 전업과 결혼하면 된다. 가난한 살림이라도 참겠지.
라고 생각한다 w.
0088 익명(AU) [US] 2024/02/01(목) 00:06
>>1 대부분이 독신으로 끝날 뿐이야.
0089 익명(AU) [JP] 2024/02/01(목) 00:07
>>27 이게 우리 가족이다. 심지어 못 생기지도 않았다.
0090 익명(AU) [US] 2024/02/01(목) 00:07:22
뭐 이상은 무한대지. 남자도 여자의 얼굴이나 젖가슴의 이상을 원하는 이유가 되고.
0091 익명(시즈오카현)[US] 2024/02/01(목) 00:07
이미 결혼이라던가 시스템적으로 파탄났으니까 말야(웃음).
저출산을 그만두고 싶다면, 연수입 1억의 녀석이 몇 명이나 부양할 수밖에 없다.
0092 익명(카나가와현)[니타] 2024/02/01(목) 00:08
연봉 1000만엔 이상의 남자가 요구하는 여자.
- 얼굴은 아라가키 유이 이상
- E컵 이상
- 페라가 특기로 에로이
0093 익명(미카) [US] 2024/02/01(목) 00:09
나(남성) 자신이 요구하는 이상의 여성은 "15살, 150cm, E컵, 처녀, 아사쿠라 네무를 닮은 여자."로 꿈을 말하는 것 자체를 비판하는 것은 이상할 것이다.
나 역시도 빌어먹을 아줌마(노처녀)와는 10만엔을 받아도 섹스는 하고 싶지 않고, 결혼은 상상도 못하겠어!
0094 익명(카나가와현)[FR] 2024/02/01(목) 00:14
나의 재산을 저 년들에게 반으로? 무리.
0095 익명(AU) [GB] 2024/02/01(목) 00:15
왼쪽은 궁합 중시로 연봉에 신경 쓰지 않는 타입으로 보인다.
연봉에 신경 쓰는 것은 오른쪽이다.
0096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2/01(목) 00:15
그런 말을 하니까 결혼할 수 없는 거지.
0097 익명(AU) [US] 2024/02/01(목) 00:19
그런 말을 하고 팔리지 않아서 고독하게 스스로 돈을 벌지 않으면 안되니까, 정말로 힘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어.
0098 익명(후쿠오카현)[니타] 2024/02/01(목) 00:20
그런 남자에게 선택받을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나요?
0099 익명(도쿄도) [KR] 2024/02/01(목) 00:22:
실수령액 1000만엔이면 그럭저럭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겠지.
0100 익명(오카야마현)[MY] 2024/02/01(목) 00:23
굿포굿포(대충 펠라하는 소리)
0101 익명(교토부)[니타] 2024/02/01(목) 00:28
공산당 조선족(북괴)의 부끄러운 공작 이력.
주사파 사이트 BE 스레드 이력 총 6046 스레
[키워드 추출]
자민당 1004 스레드
아베 827 스레드
아베 191 스레드
넷우익 223 스레드
통일교 항아리 128 스레드
천황 58 스레드
전체 매출의 33%는 중국 및 일본으로 이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w.
역시 공산당 조선족(북괴) 소속이구나 w.
그거라면 서머포지션 컴퓨터가 기다려져 버리는 조건이군요.
0102 익명(AU) [CN] 2024/02/01(목) 00:30
어느새 연봉 천만엔을 찍었는데 전혀 인기가 없다.
왜 그럴까? 명품 시계같은걸 사지 않으면 안될까?
0103 익명(나가노현)[니타] 2024/02/01(목) 00:30
얼굴도 예쁘고, 상식도 있고, 브랜드 제품도 원하지 않고, 돈 없으면 아르바이트로 돈 벌면 되지 않겠어? 같은 여자애들은 보통 있다.
분명히 있지만, 젊을 때 눈치 빠른 남자에게 빼앗기기 때문에 결혼은 젊고 가난할 때 하는 것이 좋다.
35세가 넘으면 재건축 불가에 고지항목이 있는 지뢰매물 같은 것 밖에 남지 않으니까 젊었을 때 결혼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
0104 익명(가나가와현) [니타] 2024/02/01(목) 00:30
나도 이상은 야근 없이 잔업 없이, 집에서 차 마시면서 연봉 1000만원 갖고 싶어.
0105 익명(군마현) [GB] 2024/02/01(목) 00:32
실제로는 1000만엔에 플러스 해※
0106 익명(후쿠오카현)[니타] 2024/02/01(목) 00:32
버블세대인가.
0107 익명(AU) [US] 2024/02/01(목) 00:33
스스로 벌어라.
0108 익명(오사카부)[UY] 2024/02/01(목) 00:33
여자도 1000만엔 벌어야지.
0109 익명(치바현)[IN] 2024/02/01(목) 00:34
에러가 너무하다.
0110 익명(지팡구) [CN] 2024/02/01(목) 00:35
어차피 이 녀석들 연수입 천만엔이라고 하면 실수령 천만원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겠지.
0111 익명(이시카와현)[CN] 2024/02/01(목) 00:39
자신과 같은 소득을 요구하면 되지 않을까.
0112 익명(소프트뱅크) [CA] 2024/02/01(목) 00:42
우선은 스스로 같은 돈을 벌어서 같은 수준의 이상형을 찾는 거야
0113 익명(미야기현)[IE] 2024/02/01(목) 00:43
도쿄권 밖에 없지 않습니까?
0114 익명(AU) [CH] 2024/02/01(목) 00:44
벌어보니 1000만엔이라고 해도 부자라고 말할 정도가 아니다.
세금도 내고 요즘은 물가상승때문에 돈쓰는거 무서워.
하지만 작년에 처음으로 라멘지로(라멘 체인점)에 치즈를 토핑했다.
0115 익명(도쿄도) [니타] 2024/02/01(목) 00:45
성평등. 같은 수입대끼리 결혼하면 된다.
0116 익명(AU) [US] 2024/02/01(목) 00:46
이상이 1000만 이라니 겸손하네.
0117 익명(오사카부) [US] 2024/02/01(목) 00:47
이거 듣고 난 다음에 본인 연봉도 물어보면 되는데.
귀여운 애는 제외하고 본인의 연봉보다 +50~200만 정도 더 많은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요즘 시대에는 말이지.
0118 익명(시즈오카현)[RU] 2024/02/01(목) 00:52
33살 1000만 168의 착한 남자지만,
연하로 500만 이상 MARCH대학 졸업 이상 희망이나, 처녀를 원한다.
0119 익명(나가노현) [US] 2024/02/01(목) 00:53
스스로는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알지도 못할 텐데 왜 다른 사람들에게 요구하는가?
0120 익명(히로시마현)[니타] 2024/02/01(목) 00:53
히로시마 밖에 살아본 적 없는 빙하기 세대 45세 여자이자 편부모 가정에 부모에게 학대당한 빈민가 출신이라는 초 하드모드지만, 외모와 인간성이 좋아서 20대에 연소득 1,000만원이 넘는 연하의 남자와 연애결혼을 했어요 w. 지금도 사이좋게 살고 있어요. 나 같은 인재가 도쿄에 살았으면 혼자서 더 많이 벌 수 있었을 텐데 말이야.
0121 익명(군마현) [GB] 2024/02/01(목) 00:55
이 조건만으로 좋다면, 마츠모토라든가 고추가 마를 틈이 없을 정도로 섹스를 해 주었겠지?
현실은 이러니저러니 말해도 ※이야.
0122 익명(AU) [US] 2024/02/01(목) 00:57
자영업은 연 수입이 높아도 소득이 낮기도 하고, 그러니까 연 수입로 말하는 것은 부적절하기는 하다.
0123 익명(히로시마현)[니타] 2024/02/01(목) 00:58
인터넷에서 잘생겼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얼굴 중심이 많다. 얼굴만 좋고 키가 평균 이하라든가 별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함 w.
0124 익명(오사카부) [GB] 2024/02/01(목) 00:59
같은 세대에서 연봉 천만엔의 남자는 희소하잖아.
그런 남자를 잡으려면 간다라에 경을 받으러 갈 정도(서유기의 삼장법사)의 각오가 되어 있어야지.
0125 익명(히로시마현)[니타] 2024/02/01(목) 01:05
남녀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지만, 특히 여자에게 하는 말이다. 미인이냐 아니냐 같은 것들만 주로 화제가 된다. 그 다음에는 젖의 크기라든가, 뭐, 5ch 냄새가 물씬 풍기긴 하지만 w.
0126 익명(미카) [EU] 2024/02/01(목) 01:05
이제 여자는 남자에게 필요한 존재가 아니다. 결국 지나친 남녀평등이라는 여성우대론이 남자에게 파트너로서의 여성의 존재는 부담일 수밖에 없게 되고 말았다.
아이를 갖고 싶다고 하면 남녀차별이라고 매도되고, 결혼의 조건은 연봉이 높아 가사 부담은 반반, 하지만 남자의 의무는 과연 여자를 부양해야 한다.
이제 남자에게 결혼은 진정한 의미에서 인생의 무덤이 됐다.
0127 익명(후쿠오카현)[US] 2024/02/01(목) 01:09
연봉 1000만엔 그것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뜻이겠지.
하지만 점점 허들을 낮추지 않을 수 없게 된다.
0128 익명(NTT도코모)[UA] 2024/02/01(목) 01:10
이상이라면 그렇겠지. 남자도 이상적인 아내라면 요시오카 리호 같은 여자가 될 거야.
0129(미카) [KR] 2024/02/01(목) 01:11
이상이라면 1억엔도 될 수 있다.
0130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2/01(목) 01:14
연수입 700만에 48세.
0131(AU) [US] 2024/02/01(목) 01:15
뭐 환상을 추구하며 힘내세요 못생긴 야마씨.
0132 익명(AU) [US] 2024/02/01(목) 01:18
50대 정도면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좋을까?
0133 익명(사이타마현)[GB] 2024/02/01(목) 01:19
상대 50대 이상이고 유부남밖에 없잖아. 게다가 절대로 입적(혼인신고)해주지 않는다.
0134 익명(AU) [US] 2024/02/01(목) 01:20
1000만엔 정도면 이상인가? 조신하군.
0135 익명(도쿄도) [니타] 2024/02/01(목) 01:21
나는 32살에 350만이야.
솔직히 나 수준의 남자가 적지 않은 2024년 일본은 여자도 불쌍하다.
0136 익명(AU) [KR] 2024/02/01(목) 01:23
간사이(關西) 유튜버가 신바시(新橋)나 유라쿠초(有樂町) 근처에서 인터뷰한 거였어?
여자는 400만엔 부근에서 별로 벌지 못하는 느낌이었구나.
가장 혐오스러운 것은 여자의 저축에 대한 감각 부족이었다.
결혼할 때 남자가 여자의 경제면에서 가장 많이 보는 부분인 저축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여자가 정말 많았다.
0137 익명(교토부) [TW] 2024/02/01(목) 01:25
꿈만 꾸고 있는 게 아니야.
0138 익명(도쿄도) [FR] 2024/02/01(목) 01:29
뭐 그래도 여자들은 해외에 출장가서 원정 성매매를 하면 2주만에 500만정도 벌 수 있으니까.
금전 감각이 이상해지는 여성들이 많을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그런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은 여성들의 금전 감각도 미쳐가는지도 모르겠어.
0139 익명(도쿄도) [PE] 2024/02/01(목) 01:30
별로 좋지 않을까? 나도 E컵 이상과 미적 기준은 타협하지 않고. 손에 넣은 적은 없지만.
0140 익명(아이치현)[니타] 2024/02/01(목) 01:31
이상정도는 말하게 해줘.
0141 익명(소프트뱅크) [CN] 2024/02/01(목) 01:41
미국이라면 대학 신규 졸업자의 초봉이군.
0142 익명(이바라키현)[CN] 2024/02/01(목) 01:44
TSMC는 식당 아주머니에게 시급 3000엔을 주는것 같다.
거기에 밀리는 일본 기업이 이상해.
0143 익명(NTT도코모) [US] 2024/02/01(목) 01:44
>>1 이런 조사랄까 설문조사 자체가 나빠. 이런 걸 하니까 언제까지나 그런 비현실적이고 바보같은 가치관이 계속 남는 거지.
0144 익명(도쿄도) [니타] 2024/02/01(목) 01:46
자주 이런 종류의 화제가 되면 핏대를 세워서 화내는 사람도 있지만, 냉정해져라. 바보같다고.
어디까지나 '이상'일 뿐이야, 너희들도 이상적인 상대라고 하면 얼굴이 귀엽고 가슴이 크고, 처녀이고 착한 여자라고 하지?
그러니까 그런 뜻이야,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소란 피우지 마. 바보 같잖아.
0145 익명(도쿄도) [GB] 2024/02/01(목) 01:53
>>144 현실 700만의 분이네.
0146[JP] (후쿠오카현) [CN] 2024/02/01(목) 02:04
>>6 30대, 40대 자존심 강한 여자보다 현실적이고 뭔가 웃기는.
0147 익명(도쿄도)[CN] 2024/02/01(목) 02:04
투자 수익이 점점 빨라져서 1년에 1500 이상 증가하기 때문에 본업의 연봉이 700이든 1000이든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어. 고용주들은 월급 주느라 고생이 많구나.
0148 익명(시즈오카현)[TR] 2024/02/01(목) 02:08
자신이 상위 1%의 남자와 어울리는 여자인가? 라는건 언제나의 의문점.
0149 익명(AU) [CN] 2024/02/01(목) 02:11
그걸 다 자기가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월급이 적으면 아내가 전부 인출해서 관리할 수도 있지만, 잘 버는 사람은 이번 달 생활비로 최소한 밖에 주지 않는다.
돈을 쓰고 싶으면 스스로 1,000만원을 벌어야 한다.
0150 익명(도쿄도) [US] 2024/02/01(목) 02:12
본인은 천만엔이 있나?
0151 익명(소프트뱅크) [니타] 2024/02/01(목) 02:26
연봉 1000만엔인 나도 결혼할 수 있어?
참고로 165cm의 80kg 뚱보로,
전형적인 찐따 얼굴에 노답 수준의 철도 오타쿠에다가,
45살의 아저씨이고, 동료 여자한테는 날마다 기분 나쁘다는 소리를 듣고,
정말로 여자친구가 없는 경력과 나이가 같음.
그리고 연로하신 부모님이 계시는데,
이상적인 연수입을 충족하고 있으니까 이런 나라도 20대 여자와 결혼할 수 있겠지?
0152 익명(NTT도코모) [IN] 2024/02/01(목) 02:29
이나중 탁구부에는 이런 풍자가 가득했었지?
뭐, 신분에 걸맞게 분별력 있게 행동해야지.
0153며느리(지팡구) [GB] 2024/02/01(목) 02:35
거울보고 말해라. 이 개년(쿠소망코)아.
0154 익명(도쿄도) [JP] 2024/02/01(목) 02:46
상당히 인플레가 진행된 세계에 살고 있구나.
0155 익명(실) [니터] 2024/02/01(목) 02:47
가구당(맞벌이) 연봉이잖아.
0156 익명(와카야마현)[CN] 2024/02/01(목) 02:58
예전에 결혼할 수 없는 남자로 연봉 1000만엔의 남자라면 40넘은 까까머리 아저씨와도 결혼할 건가? 같은 말을 했던 것 같아요.
0157 익명(AU) [니터] 2024/02/01(목) 03:04
얼굴레벨 + 본인연봉으로 계산해라.
이 여자 수준에서는 본인이 900만엔은 벌어야 말이 된다.
0158 익명(나가노현) [US] 2024/02/01(목) 03:14
어, 이상한 TV에서 남편에게는 얼마 정도의 수입을 원하냐고 물었더니 출연하던 여자들이 지금의 여자는 자기가 돈을 벌기 때문에 남편의 돈은 기대하지 않는다고 역설하기 시작했는데,
히무라(日村)의 며느리라든지.
0159 익명(구마모토현) [JP] 2024/02/01(목) 03:38
인간은 마음이야! 마음이 소중해!
0160 익명(와카야마현)[와카야마현] 2024/02/01(목) 03:46
그야 뭐 이상이냐는 질문을 받으면 그렇게 되겠지...
현실적인 타협선은? 라고 물으면
0161 익명(AU) [US] 2024/02/01(목) 03:48
현실을 모르는 여자들 투성이네.
0162 익명(도쿄도) [US] 2024/02/01(목) 04:08
>>89 거울을 봐라.
0163 익명(후쿠오카현)[US] 2024/02/01(목) 04:20
이게 점점 허들이 내려가는 것이 슬프다.
0164 익명(미카) [US] 2024/02/01(목) 04:22
20대 남성에다가 1000만엔 플레이어는 한정될 것 같다.
0165 익명(미카) [CN] 2024/02/01(목) 04:25
남녀 평등 참여라더니 왜 남자한테 고액 연봉을 요구하는 거야?
0166? ◆ 7ZsqT4/r1s (지팡구) [JP] 2024/02/01(목) 05:04
치앙치앙파(대충 떡치는 소리)
0167 익명(실) [KR] 2024/02/01(목) 05:08
그런거잖아. 40대의 남자가 「이상적인 아내는 20대 초반」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0168? ◆ 7ZsqT4/r1s (지팡구) [JP] 2024/02/01(목) 05:09
남녀 절연해라.
0169 익명(토야마현)[TW] 2024/02/01(목) 05:32
그래서 여자 자신의 가치는? 1000만엔짜리 남자에게 어울릴 만한 매력이 있나?
0170 익명(효고현) [US] 2024/02/01(목) 05:44
>>151 이야 형제.
51살의 나, 1250만엔이지만 머리카락이 없다(대머리).
신장 170cm 체중 85kg.
철도 모형, 전차 프라모델 너무 좋아.
이런 나라도 평범하게 결혼했다면 딸 뻘 나이의 아이와 결혼할 수 있을까? 구헤헤헤~.
0171 익명(미카카) [CH] 2024/02/01(목) 05:45
현실에서는 그런 이상적인 여자가 별로 없는데 말이야.
젊은 여자는 잘생긴 남자면 쉽게 꼬실 수 있겠지만.
나이가 들면 여자도 점점 거북스러워지는데...
0172 익명(미카) [US] 2024/02/01(목) 05:54
너희들 너무 신랄해.
0173 익명(시가현) 전재다메 [FR] 2024/02/01(목) 06:08
남자를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라면 웃어 넘길텐데,
여자를 대상으로 하면 남녀 차별이 된다.
0174 익명(AU) [IT] 2024/02/01(목) 06:10
기타카타 켄조 선생님 「소프랜드에 가라!」
0175 익명(신일본)[NL] 2024/02/01(목) 06:23
남자에게 기생할 생각만 한가득.
0176 익명(도쿄도) [US] 2024/02/01(목) 06:43
인플레가 일어나면 당장이라도 가능할거야. 그 대신 생활은 힘들어지는데.
0177 익명(AU) [US] 2024/02/01(목) 06:49
>>103 그러게. 20대에 사내결혼을 한다든지 학창시절에 사귀었던 여자과 결혼을 한다든지 빠른 사람이 승리자. 여자도 20대라면 상대에게 그렇게 요구하지 않는다.
0178 익명(NTT도코모) [IT] 2024/02/01(목) 06:57
22까지라면.
0179 익명(가나가와현)[US] 2024/02/01(목) 06:57
그럼 이상형을 물으면 이렇게 된다.
너희들이 「이상적인 아내는 아시다 마나. 최소한 히로세 스즈"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0180 익명(지팡구) [CN] 2024/02/01(목) 07:05
정말 일본 여성은 여성스러움을 유치원생과 같은 어린애 처럼 착각하고 있구나.
0181 익명(도쿄도) [CR] 2024/02/01(목) 07:07
>>1 추잡하게 묻지 마라.
0182 익명(AU) [GB] 2024/02/01(목) 07:13
>>2 그 얼굴이기 때문이야. 진짜 미인은 상대의 연봉 따위는 별로 신경쓰지 않아.
0183 익명(NTT도코모) [US] 2024/02/01(목) 07:15
이상이란 마음에 계속 그려 요구하는 것.
0184 익명(군마현) [US] 2024/02/01(목) 07:17
그렇지만 너 따위 밑바닥 약한 남자에게는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지. 아무도 상대하지 않으니 참견하지 마라.
0185 익명(후쿠시마현) [MX] 2024/02/01(목) 07:27
1000만엔은 세금부담이 심한 구간.
800만으로 멈추거나 1200만까지 올라갈 수 없는 것을 젊은 여자는 모르는 걸까.
0186 익명(소프트뱅크) [US] 2024/02/01(목) 07:32
여성에게도 신선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머리의 신선도도 나이를 먹을수록 쇠약해지는 것입니다.
기도합시다. 당신의 장래 전망과 활약을 기원합니다.
0187 익명(미카) [GB] 2024/02/01(목) 07:34
뭐 이상적이지.
0188 익명(NTT도코모) [US] 2024/02/01(목) 07:36
최소한(현실)으로 700만엔 이라니.
0189 익명(NTT도코모) [US] 2024/02/01(목) 07:45
첫머리에 이상형이니까 비난하지 말라고 하고 나서, 결국 최저 700만이라고 하는 악플을 노린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 숫자로 말하게 해서 웃기다.
0190 익명(AU) [US] 2024/02/01(목) 07:49
글쎄요, 힘내세요 w.
0191 익명(소프트뱅크) [EU] 2024/02/01(목) 07:55
싸지 않아! 1천만엔 이라는 돈은! 착각하지마 어린년들이! 돈은...목숨보다 무겁다!
좋든 싫든 사람은 돈을 얻기 위해 인생의 많은 시간을 그것을 위해 쓰고 있다. 다시 말하면 자신의 존재, 목숨을 걸고 있다. 존재 자체를 돈으로 바꾸고 있는 거야. 샐러리맨이든 공무원이든 모두 목숨 걸고 돈을 번다.
상상해보라, 엘리트라고 불리는 무리의 인생을. 초등학교,중학교와 학원을 다니며,항상 성적은 톱클래스. 유명중학, 유명진학교, 일류대학과 수험전쟁에서 이기고, 겨우 일류기업에 들어가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출세경쟁. 일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상사에게 괴롭다, 거래처에는 아첨한다.
매일 성실하게 회사에 다니고, 잔업을 하고, 그런 생활을 10년 남짓 계속해서, 30대 중반, 40, 그런 나이에 겨우 얻을 수 있는 금액이 1천만, 2천만이라는 돈이야. 아느냐! 천만은 거금! 거금이야!
그에 비해 너희들은 뭐야! 열심히 공부한 것도 아니고 열심히 일한 것도 아니다. 아무것도 쌓지 않고, 아무것도 끊임없이, 아무것도 극복하지 않고, 허둥지둥 지내며, 저런 것으로 천만이라는 거금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그래도 손에 넣고 싶다. 어떻게 해서든지 손에 넣고 싶다. 그렇다면 이제 목숨을 거는 수밖에 없다!
0192 익명(지팡구) [EG] 2024/02/01(목) 07:58
뭐, 이상이니까. 현실은 500만 이상, 가능하다면 600만 이상이겠지. 그 미만이면 사실적이고 결혼 상담소에서도 수요가 적다고 들었다. 그래서 이런 저출산인 거지.
0193 익명(도쿄도) [US] 2024/02/01(목) 08:01
더 많이 일하라는 말이다.
0194 익명(오사카부)[RU] 2024/02/01(목) 08:03
결혼할 생각 없어요 라는 말이잖아.
0195 익명(시즈오카현)[니타] 2024/02/01(목) 08:04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의 지망 대학 같은 것이군.
0196 익명(오사카부)[RU] 2024/02/01(목) 08:04
이런 건 다 대본이니까. 믿는 놈은 바보.
0197 익명(도쿄도) [US] 2024/02/01(목) 08:05
연수입 천만엔이라는 것은 월 20일 근무 1일 8시간 근무에 시급 5200엔이야.
이렇게 보면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알 수 있을 것이다.
0198 익명(오사카부) [IT] 2024/02/01(목) 08:08
못생겼으니까 유튜브 방송에서 부추기는 거지?
0199 익명(홋카이도) [FI] 2024/02/01(목) 08:09
>>14 왜 섹스로만 생각하는가?
0200 익명(NTT도코모) [US] 2024/02/01(목) 08:14
어느 시대에도 여자는 거지 근성.
0201 익명(NTT도코모) [ID] 2024/02/01(목) 08:15
>>1 그 이리스토야(무료 일러스트 사이트) 이미지 아직 안 보셨나요?
0202 익명(NTT도코모) [ID] 2024/02/01(목) 08:16
>>11 현실쪽(700만)도 아직 꽃밭이지만.
0203 익명(도쿄도) [US] 2024/02/01(목) 08:19
30년 전 20대 여자들이 말하는 것과 변함없으니까요.
남자라고 해도 자기 말대로 이상적인 연봉은 1000만엔 이상이지 않나?
0204 익명(SB-Android) [US] 2024/02/01(목) 08:22
어디까지나 이상이고 현실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잖아 역시.
0205 익명(NTT도코모) [AU] 2024/02/01(목) 08:26
뭐 20대남자에서 여자로 구하는 이상형은 "하고 싶을 때 와 줘, 헤어지고 싶을 때 헤어져 줘, 이쪽이 하고 싶을 때 와 줘."를 좋아하잖아.
0206 익명(사이타마현)[BR] 2024/02/01(목) 08:27
자기 부모님이 그만큼 벌면 그렇게 생각하는 건 당연하겠지만 현실은 냉엄한 것이야.
0207 익명(효고현) [US] 2024/02/01(목) 08:28
이상 1000만은 좋지만 최소 700만은 현실을 보지 못하는 듯.
0208 익명(오사카부)[니타] 2024/02/01(목) 08:31
20대 일본인 여자 '아저씨(연봉 700만)가 좋아요'라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아저씨라도 연수입 50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군.
0209 익명(지팡구) [US] 2024/02/01(목) 08:32
>>114 생활수준 자체가 올라가고 있어서, 하나하나의 서비스나 상품이 비싼 것을 선택하기 쉽기 때문에 저렇게 된다.
0210 익명(AU) [DE] 2024/02/01(목) 08:33
남자가 여자에게 요구하는 연수입은 조사하지 않았는가?
0211 익명(일본의 어딘가) [CA] 2024/02/01(목) 08:33
바보야?
0212 익명(AU) [CA] 2024/02/01(목) 08:34
사실 1000만 정도 벌지 않으면 아이 낳고 집을 사는 건 불가능해.
0213 익명(오사카부)[CN] 2024/02/01(목) 08:35
그런 상대에 올라타고 싶은 너를 상위 1%의 남자는 선택하지 않으니까(웃음).
0214 익명(NTT도코모) [PL] 2024/02/01(목) 08:38
어른의 계단에 올라 가야지. 너는 아직 신데렐라야.
0215 익명(공중전화) [US] 2024/02/01(목) 08:39
너희들 여자들도 그만큼 벌어줘 w.
0216 익명(오사카부)[니타] 2024/02/01(목) 08:39
>>215 실은 돈을 벌고 있을지도.
0217 익명(AU) [AU] 2024/02/01(목) 08:42
말해 두지만 여자가 말하는 1000만엔은 실수령인가?
0218 익명(아키타현) [JP] 2024/02/01(목) 08:45
>>33 무역회사, 메가뱅크(거대 은행)의 30대 초반.
0219 익명(아키타현) [JP] 2024/02/01(목) 08:47
존못찐따가 "이상형인 여성은 하츠네 미쿠 닮은 러시아인 혼혈"이라고 말해도 좋을 테지.
0221 익명(지팡구) [EU] 2024/02/01(목) 09:00
24살까지는 거만하고 잘난척을 해도 좋아. ※단 미인에 한하다.
0222 익명(지팡구) [EU] 2024/02/01(목) 09:01
>>33 샐러리맨 상위 1% 엘리트, 그래도 20대는 우선 무리겠지?
0223 익명(지팡구) [US] 2024/02/01(목) 09:02
이상을 말하는 건 자유잖아 w.
이상을 안고 Francfranc가 좋다고 언제까지나 말하는 썩어빠진 사람이 되어있다면 그건 그렇고.
0224 익명(소프트뱅크) [TW] 2024/02/01(목) 09:19
자기 연봉의 2배정도 되는 남자를 사귄다면, 자신이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지 않으면 반드시 파탄에 빠질 것이다. 남자가 사귀다보면 왜 이 여자와 사귀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야말로 집안일을 다 해준다든지, 엄청 미인이라든지, 엄청 야하다든지 하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한다.
덧붙여 소스(출처)는 나 자신.
0225 익명(지팡구) [EU] 2024/02/01(목) 09:21
엘리트도 저런 길바닥 여자와는 엔조이 외에는 상대하지 않는다.
같은 수준의 부유한 집안 아가씨와 결혼하겠지.
0226 익명(NTT도코모) [US] 2024/02/01(목) 09:24
20대 남성으로 연봉을 버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불법 행위를 하고 있다.
0227 익명(지팡구) [US] 2024/02/01(목) 09:26:
20대 때는 전문직 사무실에 다녔는데 650만 정도였어.
9살 아래 JD를 만나서 결혼했지만.
0228 익명(도쿄도)[CN] 2024/02/01(목) 09:26
이런 이상의 결과로 혼기를 놓쳐 미혼이 되고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0229 익명(지팡구) [EU] 2024/02/01(목) 09:31
>>228 예전만큼 현실이 보이지 않는 것도 없지 않은가?
0230 익명(오사카부)[니타] 2024/02/01(목) 10:13
바보 같은 w.
0231 익명(효고현) [US] 2024/02/01(목) 10:41
여자가 남자를 비평하는 기사 투성이네. 남자가 여자를 비평하는 기사를 더 많이 써야 해.
0232 익명(NTT도코모) [US] 2024/02/01(목) 10:44
그 이하라면 마이너스 가치가 되니까요. 사치가 아니라 파트너로서 최소한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가치 없음이 늘어났을 뿐입니다.
0233 익명(도쿄도) [US] 2024/02/01(목) 10:44
연봉 1,000만 남자가 여자에게 바라는 이상형은 최소한 미스 캠퍼스(대학 미녀대회 우승)다.
0234 익명(SB-Android) [니타] 2024/02/01(목) 10:44
도내 대기업 근무지만 40대도 1000만엔이 안 된다.
0235 익명(도쿄도) [US] 2024/02/01(목) 10:47
꿈 쯤 꾼다고 해도 좋겠지.
너희들도 가슴과 엉덩이가 큰 어린 여자가 좋다고 하잖아?
0236 익명(소프트뱅크) [FR] 2024/02/01(목) 10:50
20대 초반 학창시절부터 이 사진의 여자보다 100억배 더 예쁘고 가슴이 큰 아내와 사귀고 결혼했다.
40세의 지금은 나 연봉 1300만엔, 와이프 연봉 700만엔
역시 여자가 돈으로 남자를 선택하게 되면 안 되겠구나wwww.
0237 익명(지팡구) [US] 2024/02/01(목) 10:54
현실 같네요... 연봉 400 정도로는 상대도 안되네요...
800으로 바꾸면 매칭 그럭저럭 반응 좋아짐 w. 육아부터 노후까지 생각해보면 결국 돈인거지...
0238 익명(소프트뱅크) [PL] 2024/02/01(목) 10:59
연애에 실패한 못생긴 사람들이 복수를 위해 돈에 뛰어들었다가 실패하고 가슴앓이까지 하는 디폴트!
0239 익명(지팡구) [EU] 2024/02/01(목) 11:00
뭐, 내 딸도 이상한 저수입 남자와 결혼해서 고생하는 건 원치 않으니까요.
하지만 우리 딸들의 기량으로는 무리.
0240 익명(AU) [US] 2024/02/01(목) 11:01
이상 정도는 흠흠. 그릇이 작은거야 수컷은.
0241 익명(소프트뱅크) [니타] 2024/02/01(목) 11:03
이런식으로 눈만 높아서 미혼인 채로 DNA소멸 w.
0242 익명(서일본) [US] 2024/02/01(목) 11:34
여자가 돈으로 남자를 고르니까, 남자도 돈으로 여자를 골라도 되겠지.
0243 익명(일본의 어딘가) [GB] 2024/02/01(목) 11:40
>>163
33세쯤 부모님의 권유로 마지못해 결혼을 결심하고 처음으로 현실을 알게 되지만 꿈은 포기하지 않는다.
35세, 타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지만 연봉만큼은 타협할 수 없다.
37살에 동년배는 찌꺼기 취급을 받고 연하남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39세쯤에 겨우 타협하기 시작하지만 그 무렵에는 자신과 같은 연배의 남자에게도 거절당한다.
0244 익명(소프트뱅크) [KR] 2024/02/01(목) 11:46
전형적인 미루고 미루는 무계획적인 사람이군요.
그런 사람은 일도 못하고 돈도 적게 벌고 결혼해도 잘 안되니까 미혼으로 남는 게 좋겠지.
세상은 잘 돌아가고 있다👍.
0245 익명(효고현) [ZA] 2024/02/01(목) 11:50
남자는 여자에게 젊음을 요구하고 여자는 남자에게 연수입을 요구한다
20대 여자가 연봉 1000만엔을 요구하고 50대 남자가 20대 여자를 구하면 win win 이잖아.
0246 익명(나가노현) [US] 2024/02/01(목) 11:50
NHK 정사원을 역헌팅하면 된다. 연봉은 1500만 정도이다. 민영방송은 상당히 적게 받고 있는 것 같다.
0247 익명(AU) [US] 2024/02/01(목) 12:24
스스로 벌어라.
0248 익명(AU) [DZ] 2024/02/01(목) 12:25
일본은 이미 세계가 인정하는 여존남비국가지~.
0249 익명(지팡구) [IT] 2024/02/01(목) 12:32
외국인 여성은 역시 이렇게까지 심한 주장은 없지.
일본 여성은 가정부 딸린 전업주부로서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이 타협할 수 없는 이상이기 때문이다.
0250 익명(AU) [CN] 2024/02/01(목) 12:33
아직도 그런 터무니없는 개소리를 지껄이고 있는거야?
4억이라고 해도 많은 편인데.
0251 익명(오사카부) [JP] 2024/02/01(목) 12:45
>>1 실수령액? 세전? 어느 쪽?
0252 익명(오사카부) [JP] 2024/02/01(목) 12:46
>>217 샐러리맨이라면 무역회사, 대기업 전력회사, 토요타, 키엔스 정도인가.
0253 익명(요) [FR] 2024/02/01(목) 12:52
나와 같거나 그 이상의 연봉이면 좋겠어. 라는 대답은 할 수 없네.
본질이 '의존'이라는 것을 잊고 있는 일본 여성
0254 익명(AU) [니터] 2024/02/01(목) 12:52
나의 월 수입은 53만입니다.
0255 익명(카나가와현)[BR] 2024/02/01(목) 12:57
차라리 네 엉덩이와 가랑이로 벌어서 먹여 살렸으면 좋겠어.
0256 익명(AU) [니터] 2024/02/01(목) 12:58
연봉이 얼마든 상관없지만 아내에게 전액을 줄 필요는 없다.
주택 대출 또는 월세
식비
수도광열비
이것만 주면 된다.
자동차나 고가의 가전제품과 내구소비재, 관혼상제비, 자녀 교육비 등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항목에 대해 그때그때 판단하여 송금하면 된다.
아내가 쓰고 싶은 것은 아내가 일한 수입에서 지출하면 된다.
수입을 전액 아내에게 주는 것은 일본뿐이다.
0257 익명(교토부)[니타] 2024/02/01(목) 13:02
대상 BE:271912485
(총 8891 스레) >>1
[키워드 추출]
일본 2355
중국 2960
한국 287
미국 220
외국인 160
북한 35
조선 44
잽(jap) 825
넷우익 193
자민 138
이 BE는 일본에 대한 것과 일본인의 사용이 기본. 세계에 비해 일본과 일본인을 낮추는 것이 목적. 중국>일본을 중심으로 조선만 비정상적으로 적은 것으로 보아, 하는 것이 조선인이라는 것을 완전히 알 수 있다. 아하하하 w.
0258 익명(AU) [니터] 2024/02/01(목) 13:08
세상 물정 모르는 멍청한 박스대가리이거나 금전감각이 망가진 매춘부라면 그럴듯한 대답이겠지.
멍청이가 멍청한 대답을 했다는 것이 20대 일본인 여자가 말했다라고 하는 것보다 더 적절하다.
0259 익명(지팡구) [US] 2024/02/01(목) 13:15
>>102 저는 연봉 1000만이에요 라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거리를 다니면 되지 않을까?
0260 익명(소프트뱅크) [US] 2024/02/01(목) 13:17
나도 고추 19cm라고 플래카드 걸까봐 w.
0261 익명(지팡구) [EU] 2024/02/01(목) 13:18
>>260 큰데다가 검은색이고 미사용에.
0262 익명(소프트뱅크) [GB] 2024/02/01(목) 13:36
>>261
크고
굵고
귀두 부분이 크고
매우 단단하고
여러 명의 귀여운 여자아이들의 질 속을 엉망으로 만든 일품!
게다가 무료로 넣어 드립니다!
0263 익명(지팡구) [EU] 2024/02/01(목) 13:38
고추 선창인가.
0264 익명(AU) [US] 2024/02/01(목) 13:42
찐따 베타남 종료의 안내.
0265 익명(소프트뱅크) [US] 2024/02/01(목) 13:45
사실 거근입니다.
0266 익명(오사카부) [US] 2024/02/01(목) 14:56
내 이상적인 연봉은 100억 정도인데 너희들 이상이 너무 낮지 않니?
0267 익명(홋카이도) [IT] 2024/02/01(목) 15:07
이런 바보같은 여자의 유전자라면 만들지 않는 편이 좋겠다.
0268 익명(지팡구) [CN] 2024/02/01(목) 15:10
내 월급으로는 결혼을 할 수 없다는 거군요. 이지메(괴롭힘) 기사 고마워.
0269 익명(NTT도코모) [US] 2024/02/01(목) 15:13
일본 남자가 얼마나 쓸모없게 되었는지의 증명한다. 아내와 자식을 부양하지 못할 놈은 거세해 버려라.
0270 익명(나가노현)[CN] 2024/02/01(목) 15:14
그래서 보지는?
네 논파~.
0271 익명(소프트뱅크) [EU] 2024/02/01(목) 15:15
>>266 고추의 이상은 18cm.
참고로 이건 여자들의 진짜 의견인 것 같아. 참고로 나는 19cm✌
0272 익명(일본의 어딘가) [니타] 2024/02/01(목) 15:19
어디까지나 이상이니까. 3억 정도 말해도 좋을 것 같은데.
0273 익명(AU) [CZ] 2024/02/01(목) 15:21
20대에 700만은 거의 없다고 해도 특이한 일이 아닌데 말이야. 상대가 40대라도 상관없다면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마 대머리일거야.
0274 익명(지팡구) [EU] 2024/02/01(목) 15:26
>>273 노무관리가 엄격해져 서비스 잔업 야근이 갑자기 없어진 그 순간의 해는 연봉이 엄청나게 올랐다. 그 후 야근 규제가 심해져서 결국 매출 감소로 이어졌다.
0275 익명(효고현) [US] 2024/02/01(목) 15:46
>>273 실질 연소득으로 간주하고 있다. 우수하기 때문에 세금 대책을 잘 세우고 있는 거죠
0276 익명(가나가와현)[GB] 2024/02/01(목) 15:53
애초에 결혼하자고 한 적이 있느냐는 이야기다. 근데 사귀는 여자도 없는데 연봉 얘기는 한참 먼 이야기야.
0277 익명(도쿄도) [IT] 2024/02/01(목) 16:27
젊었을 때는 타협 없음. 나이가 들수록 상담이 필요해진다.
0278(카나가와현)[BR] 2024/02/01(목) 17:45
20대의 여성에게 원래부터 상대가 되지 않는 나에게는 사각 없음(노데미지)(´Д⊂ヽ.
0279 익명(NTT도코모) [FI] 2024/02/01(목) 18:14
이상에 앞서 우선은 침착하게 거울을 보세요.
0280 익명(나가노현)[VN] 2024/02/01(목) 18:16
시끄러워. 일본에서 나가라.
0281 익명(오사카부)[니타] 2024/02/01(목) 19:50
반도체 시장을 혼란에 빠뜨릴 수는 없겠지만... 이래서 트럭이 더 도전적이지잖아.
0282 익명(오사카부)[니타] 2024/02/01(목) 19:51
오히려 굉장해.
0283 익명(치바현) [니타] 2024/02/01(목) 19:52
요구하는 것과 말하는 것은 공짜 w.
이런 연령층이 아베 씨가 좋았다든가 뭔가 안심이 되었다든가 어쩐지 적당히 말하고 있어.
진지하게 1000만 가까이 있어야만 살 수 있다! 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왠지 1000만 정도 최소 700만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어? 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있어.
(지성 知性) 쇠퇴국 경제 쇠락국 NIPPON
0284 익명(후쿠오카현) [JP] 2024/02/01(목) 19:54
>>150 "때리고 나서 아이스팩을 차면 저 녀석들 조용히 해줄 거야"라고 연신 외치는 선생님. 나는 최근.
0285 익명(아이치현) [KR] 2024/02/01(목) 20:04
>>164 뭐랄까 이 녀석 비방은 사무실에서 하고 싶어한다. 옛날에 점프 대회 했던 거는 잊어버렸으면 좋겠어. 그렇지만 말이야.
0286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2/01(목) 20:04
지금 물가로는 도쿄에서 1,000만엔이라도 아슬아슬하다.
0287 익명(AU) [AU] 2024/02/01(목) 20:09
>>207 억지 사용법이 이상한데.
0288 익명(소프트뱅크) [CA] 2024/02/01(목) 20:13
뭐~ 선물은 아래인가...
어차피 우노마 오타의 몽둥이니까 무료 기간으로 보냈으니까 의식이 달라서 같은 움직임에도 만명 관절통 후유증(이탈리아 제멜리 대학병원 보고 참조).
3400만 명도 있잖아. 대형 타이틀은?
0289 익명(사이타마현)[니타] 2024/02/01(목) 20:15
>>242 트럭의 운이 좋아서 안전벨트를 매는 거야.
0290 익명(AU) [VN] 2024/02/01(목) 20:24
메가뱅크(거대은행)나 변호사나 회계사라도 20대로는 될 수 없어.
키엔스나 모건 스탠리 같은 데서 죽을 정도로 일해서야 도착할 수 있는 수준.
40살 이상의 아저씨라면 1000만도 6%정도는 되겠지만 못생겼다면 포기하고 500만엔의 30대를 잡아라.
0291 익명(소프트뱅크) [EU] 2024/02/01(목) 20:24
옛날도 최악일지도.
0292 익명(AU) [GB] 2024/02/01(목) 20:25
위험하고 아슬아슬하게 클리어(연봉 1000만)!
0293 익명(사이타마현)[US] 2024/02/01(목) 20:29
셀프로 진단했을 뿐 바늘구멍 컨트롤이 아니라 강약 조절이구나.
0294 익명(아이치현)[HU] 2024/02/01(목) 20:31
소라모리카케와 다를 바 없는데 왜 이런 날에 실수를 했을까? 온천이라도 다녀온 게 아니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0295 익명(소프트뱅크) [US]
2024/02/01(목) 20:35:41.40ID:qWFNH9BA0
흑역사쯤이야.
0296 익명(아이치현) [AU] 2024/02/01(목) 20:36
30대 남자가 20대 여자에게 요구하는 이상적인 스펙을 받아보세요! ↓
0299 익명(일본의 어딘가) [IT] 2024/02/01(목) 20:53
'400만'도 안될것 같아.
0319 익명(도쿄도) [니타] 2024/02/01(목) 22:12
상장기업의 평균 연봉은 606만엔인데 공무원의 평균 연봉은 얼마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 공무원의 평균 연봉이 얼마인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0326 익명(도쿄도) [EU] 2024/02/01(목) 22:39
1000만 이상 버는 남자는 말하는 내용이나 생활 전반에 지적인 행동이 묻어 나오기 때문에, 350만 이하의 여자로는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을 모르지. 머리가 나쁘니까 w.
0336 익명(도쿄도) [US] 2024/02/01(목) 23:06
기술직 50세 주식배당 포함해서 괜찮다면 1000만엔 여기 있어요.
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야근 없이 인터넷만 보고 있어도 결과만 내면 불평하지 않는 초우량 기업.
금융자산도 6000만 넘어갔지만, 신경쓰고 기념일이나 선물이라던가 풍속으로 좋다고 생각하는 요즘...
방어적으로 운용해서 오른 주식을 투신으로 이체하는 스타일이다.
0337 익명(아이치현) [GB] 2024/02/02(금) 06:02
상장회사라면 40살 전후로 1000이 넘으면 평균이 아닐까 싶은데 40대 남자는 아무래도 결혼 대상에서 제외될 것 같고 어떤 직종을 노리는 걸까?
와이는 주임으로 900만 받다가 38살에 과장 직급이 되니까 갑자기 1300이 됐어요.
0338 익명(AU) [GB] 2024/02/02(금) 06:08
직장에서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보고 싶다. 아마도 무리겠지.
0339 익명(치바현)[CN] 2024/02/02(금) 07:26
보통남자가 순조롭게 출세한다고 해도 대체적으로 자리가 잡히는 것은 45~50세.
아저씨로 괜찮으면 된거 아니야?
0340 익명(AU) [US] 2024/02/02(금) 08:20
이상형이면 되지. 결혼 조건이면 바보.
0341조림 햄버그(미카카) [니타] 2024/02/02(금) 08:39
한 방에 300억엔 아자부다이힐스의 초고급 아파트를 구입한 부자의 이름은 손 사장(66). 마에자와씨(48). 호레 w.
0342 익명(지팡구) [고양이]
2024/02/02(금) 08:45:35.37ID:2I5s5CdE0
남자와 여자는 같은 연봉이 평등하지 않나요? 거봐, 성차별이 되어버리잖아.
연수입이 높은 남자는 마음대로 여자를 골라.
0343 익명(가나가와현)[GB] 2024/02/02(금) 08:49
>>290 은행원들은 40대 후반에 집행으로 편도 티켓을 끊기 때문에, 보상으로 월급이 높을 뿐.
0344 익명(도쿄도) [US]
2024/02/02(금) 08:50:24.13ID:t+vAuLOI0
>>2
왼쪽 여자는 얼굴 편차치 65정도 되네. 오른쪽 여자도 얼굴 편차치 52 정도 되고. 술자리라면 오른쪽 여자에게 들이대겠지만.
0345 익명(지팡구) [RU] 2024/02/02(금) 09:27
오른쪽과 왼쪽의 차이는 빛의 닿음과 중앙이 빛나도록 설정된 자동 보정이라고 생각해.
0346 익명(도쿄도) [SE] 2024/02/02(금) 09:40
>>290 요즘 아이돌들은 얼굴을 발로 차버리고 싶은 여자들도 있으니까요. 정말 저 녀석들은 집에 거울이 없는 걸까?
0347 익명(지팡구) [US] 2024/02/02(금) 09:45
변호사의 연봉 중간값이 400만원대라고 하니까. 물론 보스 변호사(대표 변호사) 같은 사람은 억대도 벌겠지만...
도쿄에서 태어나서 도쿄의 대학을 나와서 변호사가 된 것은 좋지만, 먹고살기 힘들어서 지방에 가서 이혼 전문 변호사를 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요.
0348 익명(지팡구) [JP] 2024/02/02(금) 09:52
일본정부가 맞벌이로 700만엔 정도를 기준으로 세금 등을 계산하고 있기 때문에 700만엔을 클리어하지 않으면 아이를 낳으면 안된다.
0349 익명(아이치현) [ES] 2024/02/02(금) 09:53
내가 1000만엔을 벌면 상대방의 월급 같은건 신경쓰지 않게 될텐데 말이야.
0350 익명(도쿄도) [US] 2024/02/02(금) 10:01
이건 가구 연소득의 이상형을 말하는 거지?
20대 꽃미남 프리터(연봉 120만 원)와 결혼하려면 네가 연봉 580만 원에서 880만 원을 벌어야 한다는 뜻이야!
0351 익명(소프트뱅크) [US] 2024/02/02(금) 10:15
여자와의 관계유지에 고추 16cm이상은 필수겠지. 여자의 속마음은 18cm 이상인것 같지만, 어차피 나는 19cm.
나는 40대 과장에다가 연수입은 1300만엔.
0352 익명(AU) [US] 2024/02/02(금) 10:24
뭐, 이상이나 꿈이라면 뭐든 말해도 되지 않겠어?
희망이 그것이라면 바보 같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0353 익명(오카야마현) [BR] 2024/02/02(금) 10:30
복권에서 몇 원이 당첨되는 것이 이상적이냐고 묻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건 그냥 말만 하는 거니까 높게 말하죠.
0354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2/02(금) 11:04
>>349 너, 여자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자신이 천만엔을 번다면 남자에게는 2천만을 요구하는 생물이 여자야.
0355 익명(홋카이도) [모니터] 2024/02/02(금) 15:59
야구를 한다면 고시엔(일본고교야구결승)에서 우승.
결혼생활을 한다면 꽃미남 고수입 남편.
이상을 높게 가지고 힘내!
0356 익명(홋카이도) [모니터] 2024/02/02(금) 16:05:06
여자를 한꺼번에 말하다 보니 페미니즘 사상으로 착각하는 여자도 있다.
학창시절의 여러 가지 일은 알고 있을 거야, 여자라면 예쁘고 귀여운지, 학력이 있는지, 스포츠 재능이 있는지? 그런 걸 생각하고 행동하자는 거죠.
그래도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삶의 보람이 된다면 말입니다.
삶의 보람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을 때 다른 삶의 보람을 찾아보자 그것이 연봉이 낮은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라면 그것도 좋다. 중요한 것은 삶의 보람이지 타협이 아니다.
0357 익명(도쿄도) [US] 2024/02/02(금) 16:09
>>222. 20년 전에 제약업계에 들어갔는데 26살에 1,000만엔이 넘었네. MR에서 벗어나지 못한 녀석들은 구조조정으로 점점 사라져 갔지만.
0358 익명(소프트뱅크) [니타] 2024/02/02(금) 16:32
걱정마, 고추가 18cm 이상이지 않으면 섹스는 다른 남자에게 빼앗기니까 w
여자애의 속마음 & 거대고추 19cm인 나의 경험담 www.
0359 익명(빛) [IT] 2024/02/02(금) 16:36
그건 이상이니까 연봉이 높아지는게 당연하잖아.
0360 익명(AU) [US] 2024/02/02(금) 16:39
>>33 최근 몇 년의 임금 인상으로 30세 후반부터 가능. 이르면 30세 중반부터 가능해졌다. 40살이 넘어서부터 시작된 세대를 생각하면 부러울 따름입니다.
0361 익명(AU) [US] 2024/02/02(금) 16:43
>>351 손자회사 출신으로 본사에 흡수된 고졸 관리직은 이런 데서 놀고 있는 거야?
일 안하면 퇴출시키겠다. 자회사 손자회사 흡수해서 망가졌다. 모두 해고하거나 강등시켰어야 했다.
0362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2/02(금) 16:44
>>358 연수입 870만엔에 고추 25cm인 나는 무사하구나. 여자가 끊긴 적이 없다.
0363 익명(소프트뱅크) [RO] 2024/02/02(금) 16:50
>>361 본사 직원이 보기 안좋아 w.
0364 익명(소프트뱅크) [US] 2024/02/02(금) 16:51
>>362 야한 경험담을 알려줘. 나는 니 말이 진짜인지 판단할 거야.
0365 익명(도쿄도) [니타] 2024/02/02(금) 17:27
이거 실수령으로 하니까 말이야.
0366 익명(소프트뱅크) [US] 2024/02/02(금) 18:07
좆만한 쓰레기 두 마리가 도망갔네 ww. 그럼 나중에 잘 부탁드려요👋
0367 익명(AU) [KR] 2024/02/02(금) 18:09
그 1/3 정도의 연수입이니까 내가 셋으로 분신하면 교제해 줄까?
0368 익명(일본의 어딘가에) [니타] 2024/02/02(금) 18:35
1,000만이면 세금과 사회보장 부담도 늘어나서 별로 부유하지도 않잖아!
랄까 말하니 오히려 일하면 손해 보는 것 같아지고 있어.
0369 익명(AU) [US] 2024/02/02(금) 19:55
>>363 바보는 해고되었어. 대체로 손자회사 출신 고졸이잖아. 너.
0370 익명(미야자키현) [고양이] 2024/02/02(금) 19:59
묻는다면 대부분 그렇게 1000만엔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300만엔이라고 대답할 사람이 있을까.
0371 익명(미카) [US] 2024/02/02(금) 19:59
무능하고 작은 뚱보 대머리가 젊은 여성에게 불평한다 w.
0372 익명(NTT도코모) [니타]
2024/02/02(금) 20:01:06.00ID:N+DFUcLY0
나는 27살때 야근해서 320만엔 세금포함이 한계였어. 지금은 45살... 앞으로 5개월만 지나면 46살이구나...
0373 익명(미카) [US]
2024/02/02(금) 20:03:06.09ID:ZgNwWeB50
그렇게 말했다가 아줌마가 되어버린 주위의 선배 여자에게 의견을 물었더니.
0374 익명(AU) [니터] 2024/02/02(금) 20:29
1000만엔이 세금적으로 가장 손해보는 연봉 아니었나?
0375 익명(소프트뱅크) [니타] 2024/02/02(금) 20:31
>>356 하지만 사회에 나가면 행동할 수 있는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니까. 조금이나마 잘난 척하는 자신을 칭찬하고 있으면 죽을 수도 있겠지? 취업활동으로 경험해 봤을 텐데...
0376 익명(소프트뱅크) [니타] 2024/02/02(금) 20:34
>>369 고추가 작아서 여자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기분은 어떤 느낌일까?
0377 익명(AU) [US] 2024/02/02(금) 20:52
>>376
ID 숨겨도 지금쯤은 해도 소용없어. 너 정체가 들통났어 w.
0378 익명(소프트뱅크) [HK] 2024/02/02(금) 21:03
20대로서 천만 명은 있을 법도 한데 우시지마 군의 등장 캐릭터(사채업자) 같은 사람은 안 되겠지?
정규직에 고정 급여에 외모는 평균 이상, 성격도 나쁘지 않다를 만족해야겠지. 여기까지 오면 힘들다.
0379 익명(소프트뱅크) [HK] 2024/02/02(금) 21:07
>>374 직장인(샐러리맨)은 인보이스 영향을 받지 않는가? 자영업은 인보이스 등록이 의무화되어 1000만원 이하도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되었지만.
0380 익명(소프트뱅크) [니타] 2024/02/02(금) 21:10
내 아빠가 1000만엔을 벌고 있다면 이야기는 간단해. 소개를 받으면 돼, 1000만엔 아빠를.
0381 익명(AU) [US] 2024/02/02(금) 21:14
네 네 그런 건 이제 그만!
0382 익명(소프트뱅크) [니타] 2024/02/02(금) 21:17
>>1 기분 나뻐 www.
0383 익명(소프트뱅크) [고양이] 2024/02/02(금) 21:35
>>377 너, 내가 고추 큰 게 너무 억울한 거 아니야? 혹시 내가 과거에 여자를 빼앗아 버린 녀석인가?
0384 익명(소프트뱅크) [니타] 2024/02/02(금) 21:46
힘내 ♡ 힘내 ♡
0385 익명(소프트뱅크) [FR] 2024/02/02(금) 22:12
>>1 '60대'의 희망이군요.
0386 익명(홋카이도) [모니터] 2024/02/02(금) 22:34
자신이 돈을 벌지도 못하면서 남의 돈을 노리고 잘난 체하는 여자는 변변치 않다.
0387 익명(AU) [US] 2024/02/02(금) 22:38
>>383 바보는 죽어. 월요일에 퇴직을 신청해둬라.
0388 익명(아이치현) [US] 2024/02/02(금) 22:44
20살 여성이라면 괜찮지만, 29살에 미혼이라면 내가 그 상대 남자에게 합당한 가치가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지.
0389 익명(홋카이도) [US] 2024/02/02(금) 23:39
너무 소수파잖아.
0390 익명(소프트뱅크) [US] 2024/02/03(토) 05:13
사회 나가서 사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 부모님께도 많이 혼나지만, 아직도 꿈에 도달하지 못했어. 그래서 서로 양보할 부분도 인정할 부분도 모르겠고.
단지 수도권에서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1000만원을 벌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한다.
뭐, 자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대단하겠지?
0391 익명(지팡구) [US] 2024/02/03(토) 06:13
>>114 1000만엔이 넘어도 마츠야의 400엔 쇠고기 덮밥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0392 익명(소프트뱅크) [AT] 2024/02/03(토) 08:59
>>387 이번 주말에도 그 초라한 거시기로 여자를 못마땅하게 만들고 화나게 해라.
0393 익명(도쿄도) [니타] 2024/02/03(토) 11:26
냉동식품과 반찬, 분말 육수를 쓰지 말고 매일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거라면 시집 못갈 것도 없다.
0394 익명(지팡구) [니타] 2024/02/03(토) 11:28
20대라도 20살과 29살은 천지차이다.
20살은 1000만엔을 요구해도 되지만, 29살은 500만엔이면 충분하다.
0395 익명(교토부)[니타] 2024/02/03(토) 11:31
대상 BE:271912485 (총 8891 스레) >>1
[키워드 추출]
일본 2355
중국 2960
한국 287
미국 220
외국인 160
북한 35
조선 44
잽(jap 825
넷우익 193
자민당 138
이 BE는 일본과 일본인 사용자가 기본. 일본이나 세계에 비해 일본과 일본인을 낮추는 것이 목적. 중국>일본을 중심으로 조선만 비정상적으로 적은 것으로 보아, 하는 것이 조선인이라는 것을 완전히 알 수 있었다. 정말 이해하기 쉬운데?
0396 익명(사가현)[니타] 2024/02/03(토) 11:35
24살이 되어서 말하는 거라면 바보지만,
22살 까지는 괜찮아요, 결혼 상대를 찾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여성입니다.
0397 익명(지팡구) [CH] 2024/02/03(토) 13:27
나이 차이가 나는 아저씨와 결혼하는 수밖에 희망을 이룰 방법이 없네.
0398 익명(오사카부)[HU] 2024/02/03(토) 14:22
스스로 벌 생각이 일절 없어 w.
0399 익명(사이타마현)[US] 2024/02/03(토) 15:52
그래서 여자분의 연봉은?
0400 익명(도쿄도) [US] 2024/02/03(토) 17:38
밑바닥 10%의 여자가 상위 10%의 남자에게 기생하려고 필사적 w.
0401 익명(AU) [US] 2024/02/03(토) 19:50
>>392 고졸이 아직도 있어 풉. 부끄러운 글 사내에서 까발려 버릴거야 ww
0402 익명(토야마현) [US] 2024/02/03(토) 19:53
이거 빌어먹을 좌빨(パヨク)의 계략이잖아 w.
여자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는 모두 이렇습니다→여자분 '그렇군요' 이걸 노리고 있겠지 w.
에 그렇지, 이런 저출산이니 독신자가 늘고있다니 선동하고 있는 반면에 이거 w. 이것 말고도 더 있을거야. 이 녀석들의 조작 자작극은 언제부터 한거야.
0403 익명(도치기현) [CN] 2024/02/03(토) 20:15
>>402 좌빨(パヨパヨ)들이 늘 그렇듯 선동을 위한 세뇌이지만, 뭔가 알기 쉬운 이름을 붙이는 게 좋을 것 같다.
0404 익명(도쿄도) [AU] 2024/02/03(토) 21:28
>>402 대체로 인간관계로 사귀고 친하게 지내면서 속 깊은 이야기도 할 수 있게 되면 연봉 400만엔 안팎의 젊은 남자랑 결혼한 젊은 미인도 꽤 있구요.
연봉 1000만 엔이니 최저 700만 엔이니 하는 여성은 20대만 아니라면 찾기가 힘들 정도다.
맞아, 반일 좌파(좌익)가 중국 공작원의 지시를 받아 일본 내 남녀분열 공작을 하고 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0405 익명(홋카이도) [모니터] 2024/02/03(토) 21:50
물건에 따라 다르지만 자동차나 식료품도 2배 이상의 가격이 당연시되고 있기 때문에 연수입 1,000만 엔이라도 몇 년 전의 연봉 500만 엔 정도의 생활밖에 할 수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