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정신병)
개요
精神病
Mental Disease, Mental Disorder, Mental Illness, Psychiatric Disorder
정신병, 의학에서는 "정신질환(精神疾患)"이 공식적인 명칭이다. 정신장애(精神障碍)라고도 한다.
거기에 더해 정신병이라는 단어가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순화해 쓴다는 목적으로 정신질환이라는 단어를 쓰기도 한다.
헬조선 전 국민이 무의식적으로 하나 이상 가지고 있는 것.
정신증(psychosis)과 신경증으로 나뉜다.
헬조선에서는 유난히 만만히 보는 병이다. 정신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세뇌, 가스라이팅 시킨다. 전형적인 꼰대마인드 . 의으지이이이가 부족해서,,, 걸리는것이여! 의지가,,,! 쒸,,,,,뻘,,,,
트위터 유저들은 정신병이 스펙인지 자꾸 프로필에 자기 정신병을 줄줄이사탕마냥 적어놓는다.
지능이 높을수록 심적인 병을 가질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발병 이유
헬조선 사회를 접하는 순간 무의식적으로 갖게 된다.
헬조선의 학교나 군대에서 미친놈을 만났을때 걸린다. 세상에 미친놈이 너무 많다. 이 나라는 미친놈년이 너무 많다. 우리반에도 병신이 많다.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기생충 때문에 가지게 된다.
다만 공황장애/불안장애/강박증/우울증 등 신경증은 헬조선 사회 같은 스트레스로 인해 발병하는 게 대부분이지만, 조울증/정신분열증을 위시한 정신증에 속하는 정신병은 스트레스성은 상당히 적고, 유전적인 영향에 의해 발병하는 빈도가 높다.
시선
한국 사회에서 금수저든 흙수저든 어떠한 상황에 노출되었어도 정신병에 시달리는 사람은 다른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보다 더 한 고통을 받게 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되는데, 대체로 자기들도 똑같다면서 의지박약, 유리멘탈 드립을 치거나 진짜 정신병처럼 보일 경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욕부터 한다.
의지 박약이나 유리멘탈 드립을 치는 놈은 진짜 생각 없는 놈임. 까놓고 치매도 정신력으로 이겨내라고 해보지 그래? 아니면 팔하나 잘라서 어디다가 던져놓고 정신력으로 움직이게 해보든지. 이게 레알인게 정신병은 대부분 당뇨처럼 평생 약 먹는 만성질환인데 당뇨병 환자한테 니가 나약해서 당뇨 걸린 거라고 까진 않지.
장기가 아프면 내과 가서 치료하고 약 먹듯이 정신이 안 좋으면 뇌라는 장기가 아픈 것 뿐이다.
사실 당뇨병 같은 것도 사회적인 편견이 있다. 1형 당뇨병 환자에게 ㅉㅉ 그러게 파오후처럼 굴지 말라니까 ㅇㅈㄹ 하거나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흔하지 않을수록 편견은 심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자기가 정신병을 가지고 있다한들, 의사나 정말 믿을 수 있는 가족을 제외하고는 그 사실을 알리지 말자.
괜히 이야기 해봤자 득될 건 없고 너만 더 힘들어질 수 있다.
정신병의 종류
ADHD
해리성 정체감 장애
틱장애
분노조절장애
반사회성 인격장애
소시오패스: 다만 이건 유전이나 돌연변이에 의한 선천적 질환이 아닌 후천적 질환이다.
우울증
조울증
조현병
자폐성 장애 - 자폐증
아스퍼거 증후군
공황장애
인터넷 중독
LGBT
갱년기
홍위병 - 이름부터가 질병이다.
주체사상
국뽕
일뽕
중국몽
중뽕
종북주의자
허언증
저능아
대깨문
정치적 올바름
페미니즘
예술병
정신병자
정신병과 안락사
현재 신체적 불치병과 달리 중증 신경증, 정신증에 대해 안락사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신체적인 불구나 불치병의 경우 안락사에 대한 인식이 비교적 관대한 편이지만 정신적인 문제의 경우 그렇지 못한 편이다.
상대성이 워낙 강해서 본인이 원해도 자살과 다를 바 없거든.
이런 게 사회적 인식과 합쳐져 육체의 중증 질병과 달리 정신증 환자는 치료도 못 받고 배려도 못 받으며 살다가 중범죄로 이어지거나 자살하는 게 현실이다.
너가 다니는 학교에서 대우 받는 학생은 어딜가도 대우받고 왕따인 학생은 어딜가도 나쁜 대우를 받는것을 학교 나온 사람이라면 모두 다 한번 쯤은 봤을 것이다.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보통은 그 때의 상처로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거나 삶의 질이 매우 떨어지는 경우가 다수이다.
심지어 몸은 멀쩡하지만 죽는게 살아있는것 보다 나은 경우가 매우 많다는 것은 이미 21세기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실 이미 오래전부터 누구나 알고 있었을 것이다.
특히 이런류의 사람들은 본의가 아닐지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심각한 피로감과 불편함을 넘어서 옆에 도저히 있기 싫을 정도의 혐오감을 심어주며 주변사람은 물론 본인도 점점 괴롭게되는 악의 순환에 빠지고 사람들에게 받은 피해로 인해 과격한 사상 등에 빠지기 쉽기까지 하다.
아주 옛날부터 교회에서 인간의 생명이라는 것에 신성성이라는 것을 부여해 세뇌하고 있는지라 인식이 바뀌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만 불치의 육체적 장애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힘든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도 적어도 안락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옳을수도 있겠다.
사람들이 말은 불쌍하다고 해도 실제로 정신이상 있는 사람 만나면 괴롭히게 되어 있으니 참으로 이중적인 존재다.
정신증 있는 본인도 괴롭고 옆에 있는 사람도 괴롭다.
기준
정신병의 기준은 상대적이다.
본인이 정신 상태가 불편하다고 의사한테 말하면 무조건 정신병으로 간주한다.
그 뜻은 사람들이 속이 좁을수록 정신병자의 수도 늘어난다는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격렬한 거부감을 느껴서 상대방의 성격 자체에 수치심과 쪽팔림을 주는 사회는 정신병자가 많아질 거다.
정신병자도 어찌보면 생각하는 방향이 다른 거일 뿐인데 그걸 우리가 존나 손가락질해서 삐뚤어진 것일 수도 있다.
특히 정신병자 관련 호러물은 사람들에게 특정 성격을 가진 사람을 향한 경계를 가지게 한다.
근데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서로 어울리기가 힘들다.
결국 남다른 성격을 병으로 간주해 자신을 조금 망가트려서라도 사회 구성원과 어울리게 만들어버린다.
사람들이 정신병에 예민해질수록 사람들의 개성을 점차 줄어들고, 정신적으로 탄압받을 것이다.
결론: 특정방향로 너무 엄근진 하거나 너무 풀려서 드립이나 치면 다른 방향으로 엄근진 하거나 풀린 놈을 이상한놈으로 간주하고 심하면 정신병자로 몰아세울것이다.
전염성
보통 SNS로 전염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특히 트위터가 제일 심하다고 알려져 있다.
신경증
정신병인데 개또라이는 아닌 정신병. 그니까 인지능력은 정상이란 것이다. 신경증은 정신병보단 정신 질환으로 많이 불린다. 일반적으로 정신병 하면 생각나는 형광등이랑 대화하고 그러는 애들은 정신증 환자다.
해당되는 질병으론 우울증, PTSD, ADHD, 강박증, 사회 불안 장애 등이 있다.
사회 불안 장애
히키코모리가 되는 지름길.
이런 애들한테 진지하게 조언한답시고 분위기 무겁게 깔고 니 위한거라면서 새겨들으라고 훈장질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고통스럽기만 할 뿐 아니라
너가 그렇게 분위기 무겁게 안깔아줘도 이런 부류는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다양한 충고(?)를 듣고있고 이미 충분히 진지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