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성 장애

자폐성 장애

Autistic Disorder, 自閉性 障礙

좁은 의미로는 카너 증후군 만을 이르며, 넓은 의미로는 카너 증후군과 아스퍼거 증후군, ADHD 등 자폐성 장애를 통칭한다.

참고로 모든 자폐성장애는 발달장애에 속한다.

일반적으로 의사소통 능력에 장애가 있어서 사회생활이 힘든 장애유형이다. 원론적으로 사고 기능 장애는 관련이 없으나, 정신지체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일부 고지능 자폐가 아닌 한 사고 기능에도 장애가 있다.

공감능력이 부족한 사이코패스와는 다르다.


등급

1급 : 아이큐 70 이하, GAS 20 이하. 일상이나 사회에 교류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2급 : 아이큐 70 이하, GAS 20~40. 2급까지는 지적장애와 비슷한 수준이다.

3급 : 아이큐 71 이상. GAS 41~50. 2급과 달리 정상 지능을 갖고 있지만 사회성에 제약이 있어 정상 지능을 가진 경계선 또는 아스퍼거 증후군 정도.


분류

지능이 낮으면서 자폐 증상이 있으면 자폐증 또는 카너 증후군이라고 부르고

지능이 정상이면서 자폐 증상이 있으면 고기능 자폐증 또는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부른다.


증상

이 항목은 자폐증(카너 증후군)의 증상을 다룬다.

똑같은 행동을 반복함 - 이는 경험이 거의 없어서 할줄 아는게 극히 제한적이여서 그렇다.

의사소통에 서투름 - 위에 말했듯 타인과 대화를 나눠본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그럴수 밖에 없다.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음 - 혼자 있고 싶어하는 성향이 더 강해서 그렇다.

장난감을 다루는 데 서투름 - 당연히 경험 부족.

물건 하나에 집착함 - 그럴수 밖에 없는게 이짓이라도 해야지 심리 안정되기 때문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쓸데없어 보이는 것에 상당히 관심을 보이고 시간을 투자함 -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들에게 매우 유용하기 때문이다. 특히 컴퓨터에 투자하면 나중에 크게 도움된다.


아스퍼거 증후군

개요

아스퍼거 증후군 Asperger's Syndrome アスペルガー症候群 Aspie

아스퍼거 증후군이란 자폐증의 일종이다. 다만 다른 자폐증에 비해 증상이 가볍기에 일상생활의 지장은 거의 없다. 문제는 이들과 같이 활동하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 병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 오스트리아의 한스 아스페르거라 이런 이름이 붙었는데 하필 붙여도 이딴 병에 자기 이름을 붙히니 망신이 따로없다.

참고로 이 병은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잘 모르거나 알아도 겉핥기식으로 이름만 아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당연한 일이다. 아직 제대로 된 연구결과가 없어 정확히 무엇이 아스퍼거인지 제대로 된 발표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DSM-V로 오면서 아스퍼거와 자폐성장애, 소아기 붕괴성 장애, 레트 장애, 달리 분류되지 않은 광범위성 발달 장애로 분류되었던 것들이 하나로 통합된 자폐스펙트럼장애(ASD)로 통합되었다.


특징

상동증적 행동, 대인관계의 상호작용에 어려움이 있다.

지능이나 인지능력은 정상인경우가 많으며 대체로 학력이 높다.

또한 성격이 노잼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틀에 갇힌 사고를 좋아하며 어린아이 마냥 고집이 쎄고 무언가 정형화되고 분류가 잘 된 것들을 선호한다.

그래서 병역판정검사에서 메뚜기를 100종류를 알고 있냐는 질문이 있는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근데 이건 솔직히 버스 종류로 바꿔야한다. 버스 종류로만 바꿔도 폐급들 대다수가 정공으로 걸러질 듯.

대표적으로 교통수단이나 총기류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철스퍼거가 그 예시다.

왜 하필 철스퍼거가 이들의 대표냐면 철도는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노선과 시간이 정확하기 때문. 사고로 인한 지연만 없다면 운행시간대에 맞춰서 정해진 레일만 따라가면 된다. 게다가 열차 종류도 다양하다. 그 다음으론 버스퍼거가 많다.

또한 위키에 상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비만체형도 생각보다 많다. 이 부분은 아스퍼거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학습장애 등도 마찬가지.

흔히 비만이 사회적으로 배척받고 비만인이 둔하다는 인식이 나온 이유가 아스퍼거 중에 비만인이 많기 때문이다.

여기서 둔하다는 것은 몸이 둔한게 아니라 눈치나 사회성 부분이 둔하다는 것을 말한다.


조언

아스퍼거증후군 환자들은 공부만 파서 출세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학력이 좋아도 사회성이 고자면 말짱도루묵이기 때문에 사회성을 키우는게 중요하다. 근데 사회성 안된다고 자살하진 말고.

극단적인 방법에서는 험악한 환경에서 버티면서 구르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아스퍼거들은 감수성이 높고 예민해서 못 버티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복지카드는 꼭 받아라. 복지카드 있으면 군대도 5급 전시근로역 받고 장애인 일자리 지원도 가능하다.


소재로서의 아스퍼거

남편이 아스퍼거라거나 직장동료가 아스퍼거라는 글이 간혹가다 나오는데 아무래도 주작인거 같다.

거의 전형적인 클리셰가 "남편 직업이 공무원, 대기업, 연구원 이런거에 고학력이고 뭐 상태가 좀 이상하다." 이런거에서 변한게 없음.

아스퍼거라는 소재가 써먹기에 따라서 자극적인 소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판춘문예쓰던 애들이 아스퍼거관련 주작글에 맛들리면 꿀잼글을 제작 할 수 있다.

아무래도 주작이 80%, 의심이 15%, 찐이 5%니까 아스퍼거 남편이나 직장동료 관련 글 때문에 마음 상해입지 마라 아스퍼거들아.


아스퍼거 종류

철스퍼거 - 철도

버스퍼거 - 버스

항스퍼거 - 항공기

함스퍼거 - 함대

차스퍼거 - 자동차

자스퍼거 - 자전거

엘스퍼거 - 엘리베이터

밀스퍼거 - 총기류

닌스퍼거 - 닌텐도, 닌스마갤

위스퍼거 - 위키

컴스퍼거 - 컴퓨터


철스퍼거 아스퍼거 증후군 사례

"학생? 지하철이 달리는 중에 왜 개폐 장치를 조작해서 문을 열었던 거죠?"

- "뚕, 뚕호... 뚕호댸교 미티 어뜨케... 섕겼뉸지... 뽀, 뽀고... 띠뻐서..."

"동호대교 밑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니요. 학생 도대체 왜 그런 거예요?"

- "뎨... 뎨갸 텰됴 뚕호인인뗴여..."

"뭐라고요?"

- "S챠댜! S챠! 냐이뜌 냐이뜌! 삐얘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이번 여근 꼬속떠미널, 꼬속떠미널 여깁뉘댜! 내리실 무는 오른쪼깁뉘땨! 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

"이봐요 김순경, 이 학생 왜 이래요? 어떻게 좀 해봐요!"

- "뜨끄린됴어갸 렬립니다! 삐얘애애액! 궁미녜 텰도 꼬례일! 삐얘애애애애애액!!!!!"

그리고 학생은 창문으로 달려가서 경찰서 앞을 지나가던 4호선 S차를 DSLR로 찍기 시작했다. 그의 입은 지하철 안내 방송을 중얼거리고 있었고 그의 손은 반사적으로 지적확인을 했다.


완치하는 방법

안타깝지만 현재 무능한 인간의 과학능력으로는 방법이 없다.


ADHD attention-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뇌내 도파민 농도가 낮으면 전두엽 기능이 저하되어서 나타난다. 이유는 아직 불명.

우울증이나 불안 장애 등의 질환으로 인해서 ADHD와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런 환자에게 ADHD약을 주면 상태가 더 나빠진다.

아동, 청소년의 6%가 ADHD를 겪는다. 급식충들 반에도 1-3명 씩은 있다는 얘기.

그 중 절반이 성인기까지 ADHD를 달고 가며 이 경우를 성인 ADHD라고 한다.

성인기까지 간다는 사실이 의학계에 받아들여진건 그다지 오래되지 않아서 업데이트를 안 하는 정신과 의사들은 성인이 ADHD라고 찾아와도 무시한다.

먼저 전화 해보고 가라.


유형

어느 한 쪽만 나타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과잉행동형도 집중력이 일반인에 비해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주의, 집중 결핍형도 일반인에 비해서 산만하다. 다행인건 이녀석들은 웬만하면 지체장애인보다 양심적인놈들이다. 알고보면 지체장애인의 횡포에 시달리다가 ADHD걸린 케이스도 많다.


과잉 행동형

과잉행동형 ADHD가 있는 애는 사람을 존나 빡치게 만든다.

아따아따에 나오는 단비생각하면 존나 편하다. 그렇다고 모든 과잉행동형 ADHD가 있는 애들이 전부 단비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현실에서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나오는 애들이 이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걔네는 부모잘못+심한 증세로 방송 나온거고 대부분은 그렇게 심하지는 않다.


주의, 집중력 결핍형

주의력이 떨어져서 물건을 잘 깨먹고 본인 몸도 잘 깨먹고 물건도 잘 잃어버리고 정신도 잘 잃어버린다.

섹스나 자위하다가 집중이 끊기는 경우도 있다.

당연히 공부를 잘 하는 경우는 드문데, 간혹 지능으로 극복하는 경우도 있다. 치료 안받은 ADHD 공익이 중경외시던가 토익 만점을 찍는다던가. 재능충은 어디에나 있다.

약한 ADHD에 아이큐 136이다. 질문받는다.

자위하다가 집중 자주 끊기는 한국사 6모 만점자다...

ADHD때문인지는 몰라도 재수학원에서 6모 1등급 4개였다가 수능때 다시 작년점수로 돌아갔다 시바...

ADHD 후유증때문인지는 몰라도 조금만 계산이 길어지면 틀릴 확률이 올라간다.

이런 애들이 약을 먹으면 성적이 쑥쑥 오른다. 일반인은 부작용만 겪으니 먹지 마라.


복합형

완전체. 이 경우 아스퍼거일 가능성도 있다.


치료

확실한 치료 방법은 없고 약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다만 어렸을 때부터 약을 먹고 치료하면 치료할 수 있다.

보통 심리상담과 같이 이루어지는 게 일반적이다.

심리상담사가 ADHD를 상담만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도망쳐라. 돌팔이다.

ADHD 환자에게 처방하는 약으로는 메칠페니데이트, 암페타민, 스트라테라가 있다.

메칠페니데이트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약물이다.

암페타민은 미국만 빼면 ADHD에 거의 처방되지 않는다.

메칠페니데이트와 암페타민은 갈아서 코로 흡입하면 마약에 준하는 효과가 난다고 카더라.

스트라테라는 부작용이 적은 걸 내세워서 파는 약물인데 효과가 2달은 지나야 나타나기 시작한다.

간혹가다 오프라벨 처방으로 모다피닐이나 웰부트린을 주는 경우도 있다.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한국에서 웰부트린을 ADHD에 처방하면 의사에게 리베이트를 주는 식으로 영업하다가 법의 철퇴를 맞았다. 웰부트린과 모다피닐은 ADHD에 대한 사용 승인이 안 났다. 안습한건 둘 다 엄청난 돈을 들여 ADHD약으로 개발됐다는 것.


메칠페니데이트 methylphenidate

ADHD 및 기면증, 약한 우울증에 사용하는 약물.

그런데 기면증엔 더 좋은 모다피닐이 나와서 잘 안 쓰이고 우울증엔 더더욱 잘 안 쓰인다.

구조는 암페타민과, 작용 기전은 코카인과 비슷하다.

때문에 한 번에 많이 쳐먹거나 가루내서 코로 들이키면 high한 상태가 된다고 한다.

실제로 하고 인증하는 병신도 있다. 인생 족치기 싫으면 하지 마라.

이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는 치료제는 대표적으로 콘서타가 있으며 이 외에도 리탈린, 페니드와 메타데이트 등이 있다.

공부 잘 하는 약: 일단은 맞다. 집중력과 주의력이 높아져 학업 능률이 향상된다. ADHD 환자에게만. 머리 나쁜 일반인이 먹어봐야 부작용만 겪는다. 먹지마.


콘서타 Concerta OROS ER Tab. 27mg

제약회사 얀센에서 나오는 메칠페니데이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ADHD 치료제이다.

이걸 학업 도움약으로 알고 복용하는 환자가 아닌 학생들이 있는데 죽고 싶지 않은 이상 그러면 안된다.

콘서타의 특징은 고용량의 약이 12시간 혹은 그 이상으로 삼투압 작용으로 천천히 나오는 서방정(徐放錠)이라는 것이다. 당연히 이렇게 설계된 약을 부셔서 먹으면 큰일난다.


ADHD충

ADHD가 아닌사람을 ADHD로 몰아가는 말싸움 방법을 말한다.

특히 급식충들은 조금이라도 화내면 ADHD라면서 지적장애인들한테도 안통할 병신논리를 꺼내든다. 이런애들은 그냥 무식하다고 생각해주자.


ADHD 하소연

위 이야기 듣고 존나 우울했다. ADHD 약하게 앓고 있는 앰생인데 모든 환자가 저런 건 아니다. 나도 환자지만 진짜 살인 충동 나는 환자가 있는가 하면 한쪽 분야에서 진짜 ㅆㅅㅌㅊ 인 천재들도 간혹 존재한다. 또 위처럼 환자가 너를 뜷어져라 쳐다보는 것은 너에게 좋은 쪽으로 관심이 있다는 것일 수도 있다. 너무 그러지 말자ㅠ 괴짜들이긴 하지만 한쪽 분야로 대가리 팡팡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사실 ADHD앓는 환자들은 학창시절을 너무 고통스럽게 보낸다. 난 이제 거의 극복해서 평범하게 살지만 일부는 아직도 고통스러운 나날을 하루하루 보낸다. 난 그저 다른 사람과 놀고 싶은데 왜 다른 사람은 날 혐오하지? 란 의문을 달고 끔직한 인생을 보내는 것이다. 너무 몰아붙이지 말자..


동의한다. 나도 환자인데 진짜 학창시절이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대학 와서도 현재진행형인듯..


병신같은 삶 더 말해줌. 어릴때부터 아동학대를 반복적으로 당했고 부모가 삼촌의 성추행과 학교폭력도 방관함. 어찌저찌하여 성인되어서 아르바이트하려고 지랄을 했는데, 뭐만하면 해고당했다. 그래서 성인되어서도 계속 부모한테 폭행당하고, 돈은 없었다. 대학은 지잡은 가지 않았지만. 기초적인 일자체를 할수 없었고, 나이 24이나 되어서 겨우겨우 처방전을 받았다. 그러고나니 1년은 사람답게 단장도 하고 다니고, 염색도 하고 옷도 제대로 입고 다녔다. 돈도 저축했는데, 코로나 터지고 나서 독립은 개뿔 돈도 다 잃고 일자리도 짤렸다. 약먹어도 지금 겨우 졸업했는데, 걍 취업준비 의지가 사라짐. 내년에 자살할까 고민하고 있다. 여기 집 앰생인애들 잘 들어라 그냥 대학 인서울 하자고 일반고 갈바에는 차다리 고등학생때 공무원 시험 준비하거나, 인문계 가지마라. 어차피 일자리 못구하고 계속 빈곤의 악순환이 생긴다. 걍 약먹고 공무원 준비해라. 아이큐 웩슬러로 129떴는데 그때 교사와 상담사들이 영재 어쩌구 하는거 믿지말고. 걍 인생은 실전임. 돈 많이 버셈.


힘내라 게이야. 좆소생활의 몇 배는 뛰어넘는 힘든 인생을 지금까지 꿋꿋이 잘 버티고 괜찮은 대학 졸업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정도 정신력이면 좋은 일자리도 언젠가는 다시 구할 수 있다고 봄. 좌절하지 말고 게이 너 자신을 믿어보는게 어떻노? 그리고 힘든 일이 있어도 자살은 절대 안된다!


그나마 장점이라 할 수 있는 것

ADHD가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영상에서 알 수 있듯 ADHD 증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신이 관심 있어하는 분야에서는 엄청난 집중력을 보인다. 다만 자신이 관심이 없는 분야에는 집중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일반인은 자신이 관심이 있든 없든 간에 어떤 일이든 집중을 할 수 있는데, ADHD는 그렇지 않고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일단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엄청난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것은 분명 장점이다. 하지만 사회는 자기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때에 따라 별로 관심 없고 하기 싫은 일이라도 집중해서 해내야 하는데, 이게 제대로 되질 않는 것이다. 여기서 ADHD가 본격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가 관심 있어하는 분야를 찾으면서, 별로 하기 싫은 일이라도 집중하는 방법을 터득해내는게 ADHD에게 있어 인생의 최우선 과제다.

그리고, 이 문단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주라.. 이거 쓴 나도 ADHD 판정 받고, 약 먹고 했었다. 나도 그렇고 ADHD를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며 쓴거다.


관련문서

상위문서: 정신질환(정신병)

Next Post Previous Post
No Comment
Add Comment
comment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