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개요


방사선 마크

Radioactivity, 放射能

불안정한 원소의 원자핵이 스스로 붕괴하면서 내부로부터 방사선을 방출하는데, 이 방사선의 성질을 방사능(radioactivity)이라 한다. 학술적으로는 방사성 물질이 방사선을 내뿜는 정도를 뜻하거나, 불안정한 원자핵의 양을 의미하기도 한다.

가까이 접근하면 피폭된다.


발생 원리

방사능은 불안정한 원자핵이 붕괴하면서 방사선을 방출하는 현상이다. 외부에서 방사성 원소의 원자핵에 에너지를 가하거나 방사성 물질이 생성될 때부터 불안정한 상태를 지닐 때에 발생한다. 이러한 붕괴는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발생한다.

1. 원자핵의 불안정성: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되어 있다. 양성자와 중성자의 수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원자핵은 불안정해진다. 이러한 불안정성은 핵력과 전자기력 사이의 평형을 깨트리는 것으로 추측된다.

2. 원자핵의 붕괴: 불안정한 원자핵은 붕괴하게 되며 붕괴 과정에서 에너지와 입자를 방출한다. 붕괴는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으며 붕괴의 종류에 따라 방출되는 방사선의 종류도 달라진다.

3. 방사선의 방출: 원자핵 붕괴에 따라 방사선이 방출하게 된다. 방사선은 전자기파 또는 입자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며 주로 알파 입자, 베타 입자, 감마 입자가 방출된다.

4. 알파 입자: 알파 입자는 양성자 2개와 중성자 2개로 구성된 입자이다. 알파 입자는 크기가 상대적으로 크고 전하를 가지고 있어 다른 입자와의 상호작용이 강하게 나타난다. 그러므로 비교적 짧은 거리에서 흡수된다.

5. 베타 입자: 베타 입자는 전자나 양성자가 방출되는 입자이다. 베타 입자는 알파 입자보다 힘이 약해서 멀리 도달할 수 있다.

6. 감마 입자: 감마 입자는 전자기파 형태로 나타나며 가장 센 힘을 가지고 있고 가장 멀리 도달할 수 있다.


방사능은 주로 핵분열, 핵융합, 핵종 붕괴 등의 현상에서 발생한다.

- 핵분열: 원자핵이 중성자 충돌 등의 과정으로 분열하여 두 개의 원자핵을 생성하는 현상이다. 중성자 입자가 방사성 원소의 원자와 충돌하면서 양성자를 빼앗는 과정에서 핵분열이 일어난다.

- 핵융합: 두 개의 원자핵이 융합하여 더 큰 원자핵을 생성하는 현상이다.

- 핵종 붕괴: 불안정한 핵종이 붕괴하여 다른 핵종으로 변화하는 현상이다.

원자의 붕괴에는 여러가지 기전이 있는데, 모두 다 양자역학적인 현상이라 확률적으로 발생한다. 원소 별로 서로 다른 확률을 가지고 있는데 이 확률(단위시간 당 붕괴 횟수)을 붕괴상수라고 하고, 이 붕괴상수를 통해 반감기를 구할 수도 있다.


인체 피폭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배웠듯이 인간의 염색체는 22개의 상염색체와 1개의 성염색체로 구성되있고, 이를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순서대로 나열할수  있는데 순간적으로 엄청난 양의 방사능에 피폭되어 모든 염색체가 파괴된다.

일반적으로 우리 몸은 뇌세포와 같이 분열이 안되는 극히 예외를 제외하고는 세포 분열을 하여 새로운 세포가 하루에 수천만~수억개씩 생성된다.

흔히들 말하지만 언젠가는 사람의 세포는 전부 바뀐다. 기존의 세포는 중간에 수명이 다하거나 혹은 분열해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근데 저 피폭자는 그런게 불가능하다. 왜? 염색체가 전부 파괴됬으니까, 분열을 안하니 세포가 그냥 죽어버리고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할 새로운 세포가 더 이상 만들어 질 수가 없다.

그리고 DNA가 파괴됬으니, 세포 내부에서 단백질을 합성하거나 기타 다른 활동이 전혀 불가능하다 전쟁으로 비유하자면 지휘관이 그냥 뒤져서 아래 병사들은 우왕자왕하는 것이다.

전쟁이라면 그냥 부지휘관이나 기타 다른 방법을 사용해서 지휘를 어떻게하던지 복구시킬수있지만, DNA은 불가능하다. 현대 기술로도 DNA를 완벽하게 복구할 수 없다.


염색체

정상적인 인체 염색체



방사능에 피폭된 염색체

방사능 누출 사고로 인해 18시버트 정도 피폭된 사람의 염색체. 18시버트는 인간이 1년간 자연적으로 피폭되는 방사능의 약 5천배이다.

저 염색체 사진의 주인은 약 80일간 생존했는데, 처음 일주일은 웃으며 버텼지만, 사망 직전에는 모든 피부가 벗겨지고, 내부 장기들이 전부 박살났으며, 이로 인해 엄청냔 양의 출혈과 탈수 증상이 일어나고, 결국 심장이 멈춰 사망했다. 이 마저도 심장 쪽에 피폭이 덜되서 그렇다고 한다.

심장 쪽에도 똑같이 당했으면 한달도 못 갔을꺼란게 의사들의 의견이다.

피부 이식이나 골수 이식도 중간에 시도했지만 세포들이 방사능을 내뿜게 되어 이식된 피부,골수조차 몸 내부에서 나오는 방사능때문에 일주일도 못가서 전부 파괴되었다고 한다.

짧은 파장의 전자기파를 말하는 것으로 높은 선량의 방사선에 노출되면 말 그대로 느그 세포 하나하나가 강간 당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암에 걸려 뒤지고, 단기적으로는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뒤진다.

정확히는 몸의 세포를 구성하는 분자 내의 원자가 이온화 되면서 세포가 파괴되거나 유전자가 변형된다.

방사능이 유출되면 정말 답이없다. 당장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자. 멜트다운이 되었다.


여담

바다에서 하는 핵무기 핵실험으로 인해 방사능이 대양으로 유출된다.

UFO가 착륙하고 간 자리에는 방사능 수치가 존나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왜지?

우주에는 우리가 절대 감당 못할 아늑한 방사능 덩어리들이 사방에 깔려있는데 우주에서 왔다는 UFO가 있다면 당연이 우주선 껍데기에는 방사능이 존나 묻어있을거다. 아니면 메오후들의 방귀 흔적 이거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터졌을 때 정부에서 미량의 방사선은 몸에 좋다는 센징식 발언을 했는데, 알아서 걸러 듣자. 바나나 같은 음식에 들어있는 극극극 소량의 방사능은 신체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개소리도 걸러 듣자. 극소량의 방사선이 신체에 이롭다는 방사선 호메시스 이론은 아직 완벽하게 검증되지 않았다. 학계에서는 극소량의 방사선도 선형적으로 위험하다고 보는 게 중론이다.

보드카가 방사능 예방에 좋다는 소리가 있는데 사실 보드카가 아닌 보드카 안에 넣은 아이오딘 때문이다.


드립

이것에 노출되면 엑스맨이나 헐크가 될 수 있다.

아니면 초능력이 생길 수도 있다.

후쿠시마에 놀러가서 1시간만 드러 누워도 헐크가 된다.

손을 안대고 딸을 칠 수 있다거나 존나 빨라진다거나 적절히 맞으면 꼬추가 커지기도 하고 그러는 것 같다. 는 지랄 방사능 맞고 고자될수도 있다.

김치를 많이 먹으면 이것에 면역이 생긴다고 한다.

바나나에 너님의 ㅈ만큼 방사능이 들어있다.

둘이 먹다가 둘 다 죽어도 모를만큼 맛있는 갓음식이니 먹는거다 착한 디시인들은 무조건 먹어보도록 하자.

홍차와 최고의 궁합(방사능 홍차)을 자랑한다고 한다.

하루 연료봉 한숟갈씩 떠다 먹는 것을 권장하므니다.

하루 냉각수 1잔씩 떠다 먹는 것을 권장하므니다.

죽을만큼 치명적인 맛이라고 한다(진짜 죽음).


관련 문서

방사선

핵붕괴

핵융합

방사능 홍차

방사성 폐기물

후쿠시마현

먹어서 응원하자!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원자력 발전소

상대성 이론

우주에서 온 색채

UFO

우주

음이온

대진침대: 음이온이 안 나오고 대신 라돈이 나온다고 한다. 이 참대를 고지라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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