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개요

불안정한 원자핵이 안정된 원자핵이 되려는 과정(핵붕괴)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이다.


언어별 명칭

영어: Radioactive ray

한자: 放射線

독일어: Strahlung

프랑스어: Rayonnement

스페인어: Radiación

방사선은 각 국의 언어로 위와 같이 명칭한다.


방사선 마크


방사선 마크

방사선 마크

방사능 또는 방사선 하면 흔히 볼 수 있는 표식이다.

주로 방사능 폐기물이나 원자력 발전 관련 시설, X-레이나 CT 같은 방사선 의료장비, 비파괴 검사 장비 등에 이런 방사선 표시가 되어있다.

1946년 미국 버클리 대학교의 방사선 연구실의 낙서에서 최초로 사용되어 유래되었다.

원자에서 나오는 방사선을 도식화 하여 나타내었다고 한다. 가운데 원은 방사능 물질을 의미한다. 3개의 부채꼴 그림은 알파선, 베타선, 감마선을 의미한다.

특수문자로 ☢라는 방사선 마크 특문도 있다.


상세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져 있다. 이 양성자와 중성자가 결합하여 원자핵을 형성할 때, 양성자와 중성자의 비율에 의해 안정한 원자핵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불안정한 원자핵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불안정한 원자핵은 양성자 2개와 중성자 2개로 이루어진 알파입자, 전자, 전자기파인 감마선, X선, 중성자 등을 내어놓고 안정한 원자핵으로 바뀐다. 이 중에 알파선, 전자, 감마선, X선, 중성자를 방사선이라고 한다.

방사선은 원자핵 주위를 돌고 있는 전자가 내놓는 전자기파보다 에너지가 크기 때문에 훨씬 더 위험하다. 이를 측정하는 주요단위는 mSv(밀리시버트). 수치에 비해 노출되어 발생하는 피해는 매우 다양하고 강력하다.

이에 노출되는 것을 피폭이라 한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주위에 사는 일본인들과 그 밖의 생물들, 방사선이 뿜어져나오는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땅위에 사는 헬조선 국민들이 많이 노출되어 있다.

방사능이 똥이라 생각하면 방사선은 냄새다.

여담으로 담배피면 피폭되니까 작작피자

직접 뽑은 방사선에 피폭되면 힛갤 갈 수 있다.

안개 상자를 만들어보고 난 후 지켜보면 요상한 궤적이 생기는데 이게 방사선이다. 지금도 우주에서 지구로 방사선이 날아오고 있다.


종류

알파선 - 헬륨 원자핵이다. 이거 몸 속에 들어가면 인체를 파괴한다.

베타선 - 전자가 나오는거다. 이 베타선에 함정이 있다. 제동복사와 쌍소멸이 더해지면 X선과 감마선이 튀어나온다.

중성자선

X선 - 엑스레이 찍을 때 꼭 맞는 것.

감마선 - 맞으면 헐크가 되거나 인체를 파괴한다.


방사선 합성

Radiation Synthesis

방사선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것을 말한다.

특수한 세균과 곰팡이들이 방사선 합성을 한다. 방사선 내성 만으로는 부족한지 아예 에너지를 얻는다고 한다.

인간이 저 능력 얻으면 어떻게 될까? 싶지만 지금은 얻을 수 없다.


관련 문서

방사능

핵붕괴

핵융합

방사능 홍차

방사성 폐기물

후쿠시마현

먹어서 응원하자!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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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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