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야 랜섬웨어

개요

Petya

MBR 영역을 변조 공격하는 랜섬웨어이자 악성코드이다.

워너크라이 보다 강한 악성코드이다. 이 강력한 악성코드가 또 퍼지고 있다. 컴터 보안 잘 해라. CGV에서 6월에 개봉한다는게 이거였냐?

걸렸다면 니 컴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발로 비비고 오른발로도 비비고 액션빔에 X를 눌러 조의를 표해주자.

이 악성코드를 제작한 놈은 야누스(Janus)라는 닉네임의 해커이다.

페트야는 미샤(Mischa)라는 페트야와는 다른 암호화 방식의 랜섬웨어와 함께 감염된다.

페트야와 미샤는 둘 다 유명한 007 시리즈 영화인 007 골든 아이에 등장하는 인공위성의 이름으로부터 따온 것이다. '야누스'라는 해커의 닉네임도 영화의 빌런인 알렉 트리벨리언의 가명을 가져온 것이다. 야누스라는 해커가 007 영화의 팬인 듯 하다.

이름이 페트병도 아니고 이상하다.

네이버 검색 순위 2위까지 올라갔던 적도 있지만 워너크라이 때와는 달리 관심이 별로 없는 듯 하다.


작동원리

WannaCry 랜섬웨어 공격과 유사하게 둘 다 Windows의 취약점인 EternalBlue를 이용해 공격한다.

피해를 입히는 방법은 바로 MBR 영역을 아예 변조시켜버려서 컴퓨터는 사용 할 수 있지만 부팅도 못 시키게 만든다. MBR 영역을 '7' (0x37)로 XOR 처리해 버린다.


페트야 Petya

그리고 강제로 블루스크린을 뜨게 한 뒤에 드라이브 복구를 하는 척 하더니 갑자기 위의 해골 무늬가 뜬다. 거기서 아무 키나 누르면 결제 화면이 나온다.

하지만 MBR을 읽기 전용으로 바꾸면 이 바이러스에 걸릴 확률이 없다.

외국산 랜섬웨어라서 그런지 한컴 오피스 관련 문서는 암호화되지 않는다.

요즘에는 또 여러가지 변종이 나왔다. 기본은 페트야 레드, 그린, 골드아이, 핑크 코랄 등 여러가지 변종이 있다.

참고로 페트야 레드 원종은 해독키가 풀렸다.

그리고 아래에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랜섬웨어는 핑크 코랄 색인 낫페트야라는 와이퍼 멀웨어다. 이건 치료 방법도 없으니 걸리면 니 컴퓨터는 날렸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냥 포기해라.

이건 애초에 파일을 복구시켜주지도 않아서 랜섬웨어인 척 하는 개썅년이라는 설도 있음. 만약에 그렇다면 미래에는 이런 복구 불가능한 종류가 나올거다.

추가로 매트릭스(Matrix)라는 랜섬웨어도 나타났다. ㅋㅋㅋㅋㅋ


종류

레드아이

페트야 원종이다. 부트로더만 사망. 칼리 리눅스로 복구 가능. 밑에 그린아이, 골든아이, 핑크코랄(낫페트야 NotPetya)은 전부 변종이다.


그린아이

파일 암호화+부트로더 사망. 복구후 부팅은 가능하지만 너의 특급 기밀 야동의 명복을 액션빔.


골든아이

24시간 안에 해독키를 구매하지 않으면 하드가 날아간다.


핑크코랄(낫페트야)

NotPetya

우크라이나를 공격해 초토화한 악성코드이다.

랜섬웨어가 아닌 복구가 불가능한 와이퍼 멀웨어로 현존 최악의 악성코드이다.


복구법

레드아이를 제외한 변종은 복구가 불가능하다. 그냥 포기해라. 흔드르라 페트야~


피해 국가

우크라이나

페트야로 초토화가 되었다. 명복을 액션빔. X


체르노빌 공격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가 터진지 꽤 됐는데 공격한는 수준 ㄷㄷ. 참고로 아직도 방사능 제염 작업중이라하더라. 후쿠시마가 안전하다고 한 일본 인성 수준 ㅋㅋ. 누카콜라나 팔자.


미국

퍼지긴 했는데 피해는 그럭저럭 넘어가는 듯 입혔다. 역시 NSA산 워너크라이 보다는 개좆밥인듯 하다.


한국

상륙했다고 하고 퍼지긴 했는데 마찬가지로 그냥저냥 넘어가는 듯 하다. NSA산 워너크라이 보다는 못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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