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개요

WannaCry Ransomware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취약점를 공격하는 랜섬웨어이자 악성코드.

2017년 5월 랜섬웨어인 워너크라이가 전세계적으로 감염된 사태.

워너크라이에 감염되면 감염된 컴퓨터의 자료는 강제로 암호화되고 열어볼 수 없는 상태가 되며 해커가 이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 하려면 돈을 입금하라고 협박한다.

전세계 150국 20만이상 감염되었다. 윈도우 7 이하의 구형 운영체제를 노린다고 한다.

빨리 보안 업데이트 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답이라고 한다. 국내 기업 몇몇도 감염되었다고 한다.

랜섬웨어 사이트의 감염경로로 대표적인 도메인 주소가 sh.st다. 이 사이트는 돈벌어주기 사이트라는데 결제광고가 나오는 순간 클릭하면 100% 감염이다. 가만히 ie로 봐도 자동으로 바이러스가 깔린다.

보안패치를 받지 않았다면 방화벽에 고급설정→인바운드 규칙에서 SMB 삭제해야 한다고 한다. 랜섬웨어가 이 취약점을 뜷은 거라고 한다. 현재 대부분 보안패치를 받았을테니 필요는 없다.

일단 한국에선 이 고비가 지나갔는데 어떻게 될지... 회사에서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결론: 윈도우7이나 윈도우xp 같은 그 이전 운영체제 쓰고 있으면 윈도우 10으로 갈아타야 한다.

워너크라이 라는 말의 뜻이 울고 싶어라이다. 근데 걸린 놈은 진짜 울고싶을거다. 특히 힘들게 만든 파일이 있을경우. 슬픔 → 분노 → 증오 루트로 갈듯 싶다.

워너크라이가 잠잠해지자 페트야 라는 더 강한 랜섬웨어가 나왔다.


감염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감염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뜨고 랜섬웨어를 풀려면 제시된 비트코인 주소로 300달러를 입금하라고 강요한다.

외국인이 실제 300달러를 비트코인으로 입금했는데 랜섬웨어를 풀어주지도 않고 돈만 빼먹었다고 한다.

실제 워너크라이에 어떤 컴퓨터의 유저가 돈을 입금했는지 식별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해커에게 돈을 보내도 해커는 어떤 컴퓨터의 유저가 돈을 보냈는지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절대 풀어주지 않는다고 한다. 한마디로 사기다 사기.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공격 피해 국가

위는 백신 회사 카스퍼스키가 공개한 워너크라이 최다 공격 국가들이다. 러시아의 피해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다. 워너크라이가 미국 NSA에서 만든 해킹 툴이라서 그런가?

전세계 100여국 감염. 약 12만대 이상의 컴퓨터에서 감염이 확인. 사이버 아마겟돈 현실로...

어떤 국가는 통신사도 감염됨. 진료 못하고 공장 못 돌리고 거의 EMP 수준.... 전력망 같은거 건드리는 순간 어떻게 되는지 알지?

이제것 다른 랜섬웨어와는 다르게 다방면으로 침략하고 있다. 오죽하면 그 유명한 사이버 깡패들(러시아, 중국)을 무너뜨리거나 반죽음으로 만들었을까..?

버추얼박스 같은 가상머신에서도 취약점을 뚫어 본체 전체를 감염시킬 수 있다고 하니 가상 머신으로 실험하려는 생각도 하지 말자.

워너크라이는 영국의 한 프로그래머에 의해 킬스위치가 발견되고 무력화가 됐는데 워너크립토라는 변종이 튀어나왔다.


정체

Microsoft Windows를 타겟을 삼는다. 침략 방식은 이메일, SMB취약점,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 기법으로 침략한다. 그리고 전파한다.

감염 이후 시간을 끌 수록 복호화 비용이 점점 늘어나고 7일 안에 지불하지 않으면 복호화를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 개같은 랜섬웨어다.

그나저나 이벤트 얘기가 있는데 걸린 사람들 중 비용을 내지 못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이벤트라는데 이게 뭔 개소리냐? 걔네들이 돈을 대신 내줄리가 없지.

그런데 위에 트위터 유저 말대로 돈 내도 아무것도 안해줌. 아마 그 이벤트라는 것이 퀘스트 비스무리 한걸지도 모르겠다.

다만 퀘스트 보상은 개뿔도 없을 것이다.


윈인

미국의 정보기관 NSA가 해킹을 당해 털려서 안에 있던 "어떤 나라든 털어먹는 씹사기수준의 존나 좋은 해킹툴"이 털려서 그 해킹툴이 랜섬웨어로 퍼저나간 것이다. 사실 멕시코같은 좆밥이었으면 일반적인 백신회사의 대응으로 3초컷이었을텐데 하필이면 미국의 첩보기관이 털려서 피해가 컸다.


명대사

"내 컴퓨터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내 파일을 복구할 수 있습니까?"

시발... 보기만해도 혈압이 오른다.


마블 아이언맨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감염

마블의 아이언맨도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감염을 피해갈 수 없다고 한다.


피해국

전세계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 공산국가 레드팀인 중국과 러시아도 피해를 입고 있다. 미국과 유럽도 큰 피해를 입었다. 피해를 처리하고 있는데 워너크라이의 변종이 나와서 우려된다.


한국

금융감독원 감염, 한국은행 감염, 서울의 한 대학병원 감염. 감염 IP만 4,000여개.

전북에서 변종 랜섬웨어에 감염되었는데 해커가 2000달러를 요구했다. ㅁㅊ ㅅㅂㅋㅋ 2000달러면 약 210만원 정도 된다.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버스정류장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배방농협 앞 버스정류장 안내판 감염. 안내판까지 ㅋㅋㅋ. 밑에 있는 아산경찰서가 킬포인트다.

이 와중에 랜섬웨어를 치료해 준다는 허위, 과장 광고 기승...

아시다시피 워너크라이는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그 덕에 학교들도 비상걸렸다. 안내방송 들은 경험 있을거다.


CGV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CGV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CGV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CGV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CGV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CGV 영화관도 워너크라이에 감염되어 저런 랜섬웨어 문구가 등장했다.

뭐지 워너크라이 랜섬웨어가 6월에 대개봉한다는건가?. 차라리 광고 좀 줄이지...

6월 대개봉. 진짜다. 6월이 다가오면 마음을 졸여야 할 듯...



CGV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워너크라이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이번에는 히오스(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가 나타났다고 한다. 시공의 입장료는 무료 ㅋㅋㅋ 시공의 폭풍 ㅋㅋㅋ.


일본

세가 게임기가 워너크라이에 감염되었다. 주로 게임센터에서 랜섬웨어가 퍼졌다. 아키하바라에 비상이 걸렸다. 그러나 구라일 확률이 높다고 한다. 즉 알고보니 낚시. 트윗이 또..!

참고로 세가 아케이드 기판은 x86 기반 칩셋을 탑재했으면서도 윈도우 기반으로 돌아간다. 물론 게임기에 탑재된 윈도우는 그저 게임 구동용이라 대부분의 기능이 없어져 있다.

이젠 열차 안내판 까지 감염되었다. 이제 기업들 사이로 퍼지는 중.... 이젠 할인매장 컴도 좆된듯... 이젠 전산망 상태가...


미국

운송업체 페덱스,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컴퓨터가 감염되어 피해를 입었다.


독일


독일 기차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철도시스템이 공격을 받았다. 일부 철도 시스템에 위와 같이 떴다. 다만 철도 운행에 큰 지장은 없다고 한다.


영국

병원 시바 좆됬으요... 국민보건서비스(NHS) 산하에 있는 병원 40여개소가 피해를 입어서 응급이 아니면 병원 예약이 취소되었다.


러시아

위에 카스퍼스키가 조사한 것 처럼 피해가 가장 심각한 나라. 여러 공공기관은 물론 정부기관인 내무부 컴퓨터까지 감염됨. 철도 컴터도 감염됨.


중국

대학내 컴터가 감염되어서 좆망했다. 그외 몇몇 기관들도 피해를 입었다. 주택 관련 나가리되었다. ATM이 먹통되고 베이징 점령, 공안의 컴퓨터도 감염되고 졸업 논문을 준비하던 중국 학생들도 암호화된 파일로 바뀐 졸업 과제 파일들을 보고 멘탈이 신비해지는 등 그야말로 씹창났다.

그리고 석유 회사도 당해 2만개의 주유소가 타격을 입었다.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이제는 아예 중국인들이 모바일로 워너크라이 비슷한 거 만들었다.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경찰청 컴퓨터가 감염되어 피해를 입었다.


인도네시아

병원 컴퓨터가 감염되어 피해를 입었다.


남미

항공사, 법원 컴퓨터가 감염되어 피해를 입었다.


변종들


웃다가 우울해진 페페

↑ 킬 포인트 때메 잠시나마 한숨 놨던 국가기관들

아 시발...

변종이 줄줄이 등장. 존나 전염병 주식회사 바이러스 타입 보는줄... 게다가 총 변종 개수만 280개...

킬스위치를 찾았건만 그거 찾은지 4시간 만에 그거 안먹히는 워나크립토를 만들었다고 한다. 뭐 어쩌자는거야. 이름으로 봐선 조만간 크립토나이트가 나올듯 싶다.


워너크라이에 걸린 소감

워너크라이를 공부 목적으로 소스코드를 까보다가 걸렸다. 뭐 바로 스냅샷으로 되돌려서 복구는 시켰는데 와우 소름돋더라.


누구의 소행인가?

북한

북한이 한 소행이라는 설이 있는데 한글판 보면 번역기 돌린티가 좀 나서 신빙성이 좀 떨어지는 편이다.

실제 워너크라이는 북한과 같은 레드팀인 중국 대륙이나 러시아 전역에 있는 컴퓨터도 가리지 않고 전 세계의 Windows 기반 시스템을 파괴했다. 게다가 중국은 Windows XP 대응팀 따위를 쳐만든 헬조선보다 보안 개념이 더 노답인 수준이라 워너크라이급 랜섬웨어가 퍼지면 중국 전역에 있는 Windows 기반 시스템(너가 쓰고 있는 데탑이나 노트북은 물론이고 POS 등 Windows로 돌아가는 임베디드 등)을 쉽게 파괴할 수 있다. 아마 모방범죄일 확률이 높은데...

보아하니 한 관종이 저지른것 같다.

대만에서 감염된 대만인이 "나 돈없는데 돌려줘~!" 했는데 해커가 "ㅇㅇ"하고 돌려줌. 이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다른 랜섬웨어였다.

고로 워너크라이를 만든 해커는 전혀 돌려줄 생각이 없는듯...

그러나 2019년에 북한 정찰총국 소속 라자루스 그룹이 워너크라이를 주도한 혐의로 미국 재무부에게 제재을 맞은 걸 보면 일단 북괴도 워너크라이 사태에 관련되었다는 것이 의심되고 있다.

이게 다 북한탓이다 빼애애애애애액!

미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이 배후가 북한 같다고 지목했다. 미국에서 "증거가 있다" 라고는 말했으나 아직 그 증거를 제시하진 못하고 있다.

ㄹㅇ 북한탓인지 "에이 대충 쟤들 탓이라거 해두지 뭐" 인지는 그 증거가 제시 되면 알겠지.

그런데 몇몇 보안 업체들에서 워너크라이 사태가 북한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더군다나 미국 정부에 이어 영국 정부와 마이크로소프트도 워너크라이 사태의 주범을 북한으로 지목하고 있다.


Shadow Brokers

예브게니 미하일로비치 보가체프 얘는 크립토 제작자에 Shadow Brokers 얘가 워너크라이를 퍼트린 주범으로 의심받고 있다.

스팸테크가 자신들의 멤버 중 하나가 워너크라이를 퍼트린데 관여했다고 주장하여 이 스팸테크와 관련되어 있다는 의혹을 받고있고 거기에다가 NSA 소속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Shadow Brokers가 이번 사건의 주범이라고 의심받고 있다.

실제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피해는 러시아에서 가장 큰 점. 미국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하는데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는 점으로 보아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다.

섀도우 브로커스가 유력한 범인이라고 의심받고 있는데 그에 대한 반발인지 섀도우 브로커스가 해킹한 북한의 미사일 자료도 공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디즈니

결국 저작권으로 자비가 없다길로 유명한 디즈니까지 마저도 랜섬웨어 피해를 입었다. 워너크라이와는 다른 랜섬이라고 한다.

인질로 잡힌 영화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라는 영화이다. 그러고 보니 요즘 조니 뎁 커리어 상태가 영 안좋다고 하던데...

해커는 얼른 돈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에다 영화를 뿌린다고 한단다;; 미친놈 ㅋㅋㅋ 근데 인터넷에 뿌려도 뭔 짓을 하고 뿌릴 듯. 분명 뭔가를 심을거다.

디즈니는 현재 FBI를 동원해 수사를 진행중 이라고 대답을 했다.

잡힐련지 모르겠다. 한놈이 아닐지도 모르기 때문에... 아니면 이미 다른나라로 튀었을지도 모르겠다.

저 상태에서 순순히 돈을 안주면 파괴를 하는 워너크라이라는 놈이 오는 그 순간 디즈니는 좆망 확정이다. ㅅㅂ 근데 이거 해결됐을려나? 소식 없는 거보니 범인 잡기에 실패한 듯 하다.


여담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 이번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사태에 MS-13 갱단이 개입해 있다는 소문이 퍼져 프로그래머들이 몸을 사리고 있다. 또 다른 워너크라이의 주범 후보로 섀도 브로커스가 있는데 이 집단은 예전 NSA를 털어서 이 코드를 MS-13에게 제공한 전적이 있는터라 더 의심받고 있다. 알고보니 이 사건 저지른 놈들이었다.

어떤 놈은 exe를 구해서 가상머신으로 워너크라이를 가지고 논다고 하더라. 어디서 구했냐? 싶지만 잘 구하면 나온다. 나도 가상머신으로 뜯어보다가 랜섬웨어 걸렸다. 물론 되돌렸지만.

화이트해커가 무료 백신으로 맞대응한다고 한다. 크래커 vs 해커

이게 다 NSA때문이다. 이터널 블루 같은 걸 개발해가지고 이 사단이 났다.


예브게니 미하일로비치 보가체프

러시아 출신 해커

크립토락커(CryptoLocker)라는 악성코드를 만들었는데 그 유명한 랜섬웨어에 해당한다.

해커 집단도 존제한다. 구성 인원이 12개국에 해당하는 다국적 해커로 구성되어 있다.

이 때문인지 FBI지명수배로 그 현상금이 300만 달러라고 한다.

랜섬웨어 크립토락커의 주모자, 개발자로 밝혀진 거물 빌런이다.

실제 위험인물이며 실제 현상금도 300만 달러다. 하는 짓 답게 사는곳도 러시아 출신이며 역대급의 해커이다.

역사상 가장 악랄하고 위험한 해커로 미국에서 밝혀낸 이 놈의 전적을 이야기하자면 12개국마다 해커집단들을 만들어서 각종 깽판을 치고 있다고 한다. 발견하게 되면 주저말고 죽창으로 관통시키자.

이 놈 때문에 내가 쓰던 노트북 게임파일이랑 공인 인증서, 유튜버 자료 싹 다 날아갔다. 이새끼는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Shadow Brokers

NSA를 털어버린 해커 조직. 현재는 크래커 조직이다.

NSA 소속이라고 추정되는 그룹이기도 하다.

2017년 3월 워너크라이를 개발하고 배포 시작. 5월달에 전세계적으로 피해를 입힌 주범으로 의심받고 있다.


MS-13

세계 최강의 갱단.

국회의원들이 헬조선의 현실을 보여준다면 엘살바도르의 현실을 보여주는 놈들은 바로 얘네들이다.

구성원들은 히스패닉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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