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GOS

개요

Game Optimizing Service

GOS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기기 내에 탑재되어 있는 개버러지 서비스이다.

갤럭시 GOS는 명목상은 게임 최적화를 위한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기능은 갤럭시 S7 이후 출시된 삼성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 및 태블릿 컴퓨터에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다.

게임을 실행했을 때 기기의 성능과 직결되는 요소들을 제어하여 화면 해상도와 스로틀링 특성 등을 조절한다고 하긴 한다.

Game Optimizing Service라는 게이밍 경험 기능을 연상시키는 이름과 다르게 실제로는 기기 자체의 성능을 낮추는 쓰레기 앱이다.

사실 S7 시절에도 있었고 이때는 닉값을 제대로 했었다. 하지만 S21부터 설계를 개판으로 하면서 인식이 나락갔다.

갤럭시 GOS 이슈는 삼성전자 갤럭시 S22에서도 발생했으며 일부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전부터 조금씩 나오던 얘기였지만 이제는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헬조선답게 법을 잘 이용하는지 공중파나 주요 신문사들은 이 일에 대해 아닥 시전 중이다. 지금 이걸 제대로 까발리는건 전부 IT 유튜버 아니면 씹덕원붕이다. 주류 언론들은 GOS 사태에 대해서는 절대 말 안하고 GOS 때문에 주주가 뿔났다 정도의 얘기만 하는 중이다.


성능 제한과 발열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소녀

삼성 갤럭시 GOS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을 구동 시 고사양 게임이 리소스를 과다하게 사용해 발열이 너무 심해지거나 시스템 안정성을 헤치는 것을 막기 위해 개발되었다. 하지만 GOS는 사용자들에게 CPU 성능 등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해상도 등을 낮추어 성능 조작을 하고 있어서 논란이 되었다.

갤럭시 S21은 GOS만 믿고 방열 처리 시스템을 하나도 안했다고 해서 GOS를 풀어버리면 S21 유저들은 폰이 갤럭시 노트7마냥 터져버릴 수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Z플립 시리즈는 기기 공간이 좁은 탓에 방열 처리 제대로 하려면 더 두꺼워질 각오하고 만들어야 한다. 이거때문에 삼성도 이걸 못지우는듯?

사실 방열 처리가 병신같은 건 탭 S 시리즈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탭 S 시리즈는 10.5인치 이상이라 뒷판을 데우면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한 반면, 스마트폰에서는 쿨링 제대로 안 하면 좆된다. 플립3 기준 어떨 때는 탭 S6보다도 성능을 못 뽑기도 한다.


GOS 성능 조작

게임 성능이 낮아지고 있음을 체감한 유저가 앱명을 원신으로 바꾸고 테스트한 결과, 벤치마크 점수가 실제보다 훨씬 낮게 나왔다는 측정 결과가 공개되었다.

GOS 앱을 설치한 S22에서는 고지된 성능보다 떨어지는 성능과 화면 프레임이 항상 나와 제대로 된 성능을 낼 수 없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결국 삼성전자가 자사 기본 탑재 앱인 Game Optimizing Service(GOS)를 이용해 제품의 성능과 해상도를 낮추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를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고 벤치마크 앱에선 정상 성능인 것처럼 구동되도록 했다. 이는 성능 조작이라는 불법적인 행위에 해당한다.

스마트폰 CPU 성능을 체크할 때 보통 긱벤치라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쓰는데, 이 프로그램에서도 삼성 갤럭시 GOS의 성능 조작 문제가 발견되어 논란이 되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삼성전자는 GOS를 삭제하거나 기능을 제한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으나, 패치로 인해 성능이 되돌아오지는 않고 오히려 일부 게임에서는 성능이 감소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또한 이러한 GOS 성능 조작 사건은 삼성전자의 신뢰성과 이미지에도 큰 타격을 주었다. 이로 인해 삼성 갤럭시S22 시리즈의 흥행에도 영향을 미쳐 삼성 갤럭시S22 시리즈가 폭망했다.


Geekbench 차트 퇴출

삼성전자의 원가 절감과 이 앱 하나 때문에 결국 벤치마크 차트에서 퇴출당함.

GOS 문제 때문에 Geekbench에서 GOS를 치팅으로 판단, 결국 Galaxy S10, S20, S21, S22 제품군 모두 벤치마크 목록에서 퇴출되었다.

참고로 기존 퇴출 라인업은 전부 중국폰이었다. 최초의 퇴출 한국폰 달성! 와! 신뢰성 잃어서 문제 해결돼도 다시 안올려준댄다. ㅎㅎ

여담이지만 배터리게이트 사태로 홍역을 치른 애플 아이폰조차 긱벤치에서 퇴출한 적은 단 한 건도 없었다.

굳이 엄근진하자면 배터리게이트는 사용시간 보전이 목적으로 그나마 명목상으로라도 사용자를 위한 패치였지만 gos는 벤치에서만 점수 따겠다고 풀가동되고 게임과 일반앱에서 지랄하는 명백한 사기행각이 목적이다.


GOS를 끄는 방법

GOS를 완전히 해제하려면 GOS가 시스템의 설정을 변경하지 못하게 설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게임런처 시스템 접근을 끄는 것이 필요하다.

예전에는 꼼수로 지울 수 있었지만 One UI 4.0 업데이트로 저걸 꼼수로 지워버리면 폰이 반영구적으로 병신이 되어버린다. 무조건 최저성능으로 뽑히게 된다. 물론 애드가드, 유니콘 HTTPS 등으로 GOS을 무력화시키는 방법이 있긴 하다.

One UI 4.1 업데이트 후 막혔던 GOS를 끄는 방법들이 풀렸다.

우선 One UI 4.1을 업데이트 할 수 있는 기기(갤럭시 S22, S21, S20, S10등)는 운영체제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 GOS를 끄는데 편리하다.


게임 퍼포먼스 관리 옵션

GOS 게임런처의 게임 퍼포먼스 관리 옵션을 켜는 방법이 있다. 게임 퍼포먼스 관리 옵션 또한 One UI 4.1 업데이트에서 추가되었다.

게임 퍼포먼스 관리 옵션은 엄밀히 따지면 GOS를 완전히 끄는게 아니며 성능 제한이 걸리는 한계치를 높혀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게임 퍼포먼스 관리 옵션을 끄는 것 보다는 켜놓는 것이 성능이 더 높게 나온다.


GOS앱의 시스템 접근 막기

GOS 게임런처의 시스템 접근을 막는 방법도 있다.

1. 갤럭시의 설정에 들어가서 애플리케이션 항목에 들어간다.

2. 애플리케이션 항목의 설정 버튼을 누른 후 특별한 접근 항목을 터치한다.

3. 특별한 접근에서 시스템 설정 변경 항목을 터치한다.

4. 시스템 설정 변경 화면에서 우측 상단 점 세개를 터치한 뒤 시스템 앱 표시를 터치한다.

5. 시스템 설정 변경 화면에서 검색을 터치한 뒤 Game Optimizing Service을 검색한다.

6. Game Optimizing Service 앱이 검색되면 오른쪽의 스위치를 끔으로 설정해서 시스템 설정 권한을 끈다. 


GOS앱의 통신을 차단

GOS앱의 통신을 차단하는 방법도 있다. GOS는 게임 DB를 기준으로 CPU/GPU를 관리하기 때문에 통신 자체를 차단해서 앱을 구분하지 못하게 설정하면 GOS가 동작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1.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유니콘 HTTPS 앱을 다운로드 한다.

2. 유니콘 HTTPS 앱의 설정에서 재시작시 자동 실행 옵션을 켠다

3. 그 후 유니콘 HTTPS 앱의 설정에서 앱 관리를 터치한다.

4. 앱 관리 검색을 터치해서 game을 검색한다.

5. 검색 결과 리스트에서 게임 런처, 게임 부스터, Game Optimizing Service 오른쪽의 와이파이와 모바일 네트워크 옵션을 모두 터치해서 끔으로 설정한다.

6. 그 후 스마트폰을 재부팅한다.

재부팅 하게되면 아까 설정했던 옵션으로 인해 유니콘 HTTPS가 자동으로 실행되게 되며 게임 런처, 게임 부스터, Game Optimizing Service의 네트워크 접근이 차단되어 GOS가 꺼지게 된다.

이제 GOS 앱에서 게임 DB를 가져오지 못하게 되므로 GOS가 꺼지게 되며 게임 퍼포먼스 관리 옵션을 켜 두었다면 이 옵션의 작용으로 이전보다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가 덜해지게 된다.


한 엽충이의 개인적인 소감

첨에 벤치 때문에 주작 터지고 일 커졌을 때만 해도 에이 욕처먹고 GOS 삭제시키면 그걸로 해결되겠지 했다.

알고보니 GOS 응디만 믿고 쿨링이 설계부터 좆된거라 욕먹는다고 없앨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었다고 한다.

그래도 갤럭시 S23쯤에는 쿨링 열심히하면 GOS 없앨 수 있겠네ㅎㅎ 하는 희망이 있었으나 결국 갤럭시 S23도 똑같은 GOS에 똑같은 프레임 뻥튀기를 달고 나왔다. 이젠 꿈도 희망도 없다.


근데 그 인터뷰를 봤는데... 안전과는 타협할 수 없다는 오피셜이 나온 그 영상을 봐버렸다. 그 한마디를 듣고 느낀건 아 그냥 개선 의지 자체가 없구나. 원가절감은 원가절감대로 조지면서 폰 식히는건 온전히 GOS에만 맡기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이거 보고 나서는 이제는 망해버린 LG폰이나 구글 픽셀 이런 것들까지 대체재로 떠오르더라. GOS 있는 이상 클럭 다운시키면 저것들보다 못할거아니냐... IOS는 한번도 안써봤는데 이번에 저가형으로 나온다니 솔깃하기도 함.

이참에 구글 픽셀, 구글 페이 한국에 정식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 아무리 그래도 아이폰은 안 쓰고 싶어.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소녀

아직도 대가리 안 깨졌네. 구글 페이 들어오면 애플 페이도 들어와야 하는데 삼성이 가만 두고 보겠냐.

그래도 갤럭시를 못벗어나는건 갤럭시만이 가지는 것들은 아직 있기에... 게임 잘돌아가는 동스펙 스냅드래곤 박은 중국 안드로이드폰을 산다고 치자. 당장 빅스비, 삼페 없는거부터 일상생활 피곤해질거같다. 사놓은 버즈는 액노캔 세팅도 안될거다. 노트면 S펜도 종범이다. 그러니 이제 갤럭시는 어차피 GOS 먹고 클럭 떡락할거 잘 뽑힌 A시리즈나 사고 게임은 현명하게 콘솔을 사도록 하자...

빅스비는 사용자 수가 적어서 삼성에서도 지원이 끊기는 중이다. 구글 어시스턴스를 더 많이 쓴다. 게다가 버즈 액노캔은 중국 안드로이폰에서도 된다. 삼성이 웨어러블 앱을 치사하게 다른 안드폰에 설치 못하게 해두지는 않았다. 삼성페이는 ㅇㅈ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소녀

사실 딴것 보다 안드로이드의 뒤로가기가 존나 ㅆㅅㅌㅊ 만능이고 여기에 삼성은 원 핸드 오퍼레이션의 존재가 크다. 삼밴통이니 뭐니 딴거 다 필요없다. 아이폰 옆으로 미는 제스쳐는 먹히는 앱 안먹히는 앱 다 달라서 사람 개빡치게 한다.

GOS 없는 A시리즈 사도 클라우드 게임이 되는 이상 A시리즈 사도 괜찮다 어차피 클라우드 게임은 인터넷 속도만 좋으면 된다.

아이폰으로 갈아탄다 ㅅㄱ염. 이거때매 갤럭시 정나미 개떨어짐.


유일한 구원... 갤럭시의 안락사

내가 '사장'을 계승할게. 애플을 위해서가 아니야. 전 세계 사람들을 갤럭시의 공포에서 해방하고 한국인을 고통에서 해방하겠어.

죽이지 않았어... 나는 구한거다. 갤럭시를 쓸 한국인들의 미래를... 그렇지? 고서버씨! 지켜봐줘!!

노태문 이 무능한 사장아 쿨링 좀 신경쓰자. 탭이야 뒷판 불덩이로 만들어서 해결하면 되니까 넘어갈 수 있어도 폰에 쿨링 시스템을 안 넣고 GOS에 의존하면 어쩌냐? 안전과 타협하려면 쿨링을 제대로 처 하던가 GOS 믿다가 S21 GOS 못 없애는 상황까지 왔다.


관련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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