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분비물)
설명
Sputum, Phlegm
한자로는 객담(喀痰)이라고 한다. 영어 속어 표현으로 loogie라고 하기도 한다.
가래는 기도로부터 배출되는 점액질의 덩어리 즉 담(痰)이다.
기도 점막의 분비물로 먼지, 세균, 바이러스, 알레르기 반응 등으로 인해 생성된다.
목에 끼면 좆같은 거다. 캬악 했는데 어디로 뱉어야 할까? 삼킬까? 고민하게 된다.
실제로 한국에 와서 외국인들이 가장 놀라는게 길바닥에 가래 찍찍 뱉는거라고 한다. 뱉지마 제발.
길거리에 뱉으면 경범죄로 최소 7만 원 헌납해야 한다. 그러니까 대놓고 뱉지말고 처리할 수 있는 변기같은 곳에다가 뱉던지, 편의점에서 티슈 사서 거기다가 뱉던지 해라.
피가 섞여나오는 경우가 있다. 목이 존나 아프다. 금연해라 시발아.
비흡연자는 관계없지만 담배 피다 생긴 가래는 니 업보니까 알아서 죽을날을 기다리자.
특징
질병에 따라 투명/노란색/기타 등등 의 색상을 가진 걸쭉한 세균 덩어리인 액체이다.
기관지가 세균들을 처리해 입에게 전과 시켜서 뇌의 승인을 받고 입이 밖으로 내보낸다, 뇌가 뱉을 상황이 아니라고 불승인 하면 입이 위장에게 전과 시키고 그걸 위액이 처리해준다.
가래 색깔 보고 인터넷 검색질 하면 일단은 무슨 질병인지 파악이 가능하다.
감기에 걸리면 많이 생긴다. 콧물이 넘어가 기도 어딘가에 걸려서 생기는 경우도 있다.
기침하고 나서 어쩌다 보면 아주 걸쭉한 노란색 가래 한 덩이가 나오는데 걸쭉해서 느낌이 묘하게 기분좋다???
붉은색 계열의 가래가 많이 나오면 응급실에나 가라.
역할
의학적으로 가래는 폐, 기관지에 쌓인 오염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래는 뱉어주는게 좋긴 한데 길거리에다 아무렇게나 뱉으면 안된다. 꼭 처리할 수 있는 변기같은 곳에다가 뱉도록 하자.
급식충
학생들이 좋아하는 것이다. 있는 가래 없는 가래 긁어모아서 캬악- 퉤 하는 거 보면 너가 급식충이든 아니든 머가리를 때려주고 싶어진다.
아재
흡연충이 존나게 많으므로 당연히 가래 뱉는 사람 수도 많다.
넷상에서도 많이 뱉는다. 캬악,,,,, 퉷
노인
젊을 때 담배피우던 경우가 많다. 결국 '캬악 퉷' 이 짓거리를 더 많이 하게 된다.
관련문서
노땅체
흡연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