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름

설명

Pus, 膿

몸에 독성 물질, 세포 등이 들어와서 전투를 한 흔적. 몸과 세균이 싸우고 이후 뒤진 세균들이 나오는 것.

세균, 독성 물질을 쳐먹을대로 쳐먹은 백혈구의 시체더미다. 냄새도 난다.

급하게 감염이 되어 몸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이게 림프관, 혈관 등으로 청소가 되야 하는데 처리 용량을 넘어서니 존나 쌓여서 나오는 것이 고름이다.

밀폐된 고름이 모여있는 것을 농양이라고 부른다.

제거 시 더 이상 고름이 나오지 않고 피만 나올때까지 제거하면 된다.

근데 ㄹㅇ 존나 나올때 시원하다.


꿀팁

고름이 생겼다면 일단 알코올 솜과 1회용 포장된 바늘을 가져와라. 그리고 손은 꼭 씻고 오길 바란다.

고름이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 그렇다고 더럽게 짜다간 감염되서 큰 코 다치는 수가 있다.

일단 고름이 보이면 먼저 알코올 솜으로 닦아 준다.

그 다음, 바늘로 고름을 찔러준다.

손으로 짜낼 수도 있지만 그건 잘못하면 엄청 아프기 때문에 바늘을 추천한다. 그리고 확률은 로또 맞을 확률 쯤 되긴 하지만 씻지 않은 손으로 한다면 병원체에 감염되서 인실좆 당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그리고 나오는 고름을 휴지 또는 알코올 솜으로 닦아 준다. 그리고 고름에 손이 닿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짜내서 고름안에 흰색 무언가가 나오고 피가 나올 때 까지 짜낸다.

그럼 끝이다.

본인이 고름 잘못 짜다가 고름이 훨씬 크게 나서 엄청 아픈 기억이 있어 이렇게 자세히 적어놨다.


스타크래프트 2 유닛

저그 유닛 바퀴의 변종으로 공격 시 공속/이속 디버프가 걸린다. 일반 유닛들은 75% 감소, 영웅들은 20%다.

이거만 뽑아도 지상군은 쭈우욱 밀어버릴 수 있다.

협동전에선 아바투르가 사용가능하며 생체물질 줍줍하면 존나 지상전 짱짱유닛.


관련문서

여드름

고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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