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육 시리즈

개요

한국의 유튜버 Wall Su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하는 개그 유머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2019.12~2020.4(프사 바뀌기 전)

이때만큼은 그래도 확실히 재밌었다. 소재도 신선하고 웃음 코드도 여기저기 잘 끼워놓았기 때문이다.


2020.5~(프사 바뀐 후)

그래도 잼민이 유입되기 전까지는 조금 재밌다는 평가는 받았는데 점점 모델링 비틀기, 영상 1시간 반복, 아웃트로 모음 등으로 슬슬 뇌절을 시작한다. 이때도 레전드 에피소드가 한두개 나오긴 했지만 이때부터 확실히 좆노잼이 됐다는 걸 알 수 있다. 초심을 잃어버렸다고 말하는게 적절하다.

쇼미더심영 만들 때는 아이디어 자체는 좋았는데 요즘은 죠교만 좋고 혐오스럽다. 쇼심 백틀필드 후속작 만들면 될것을 좆근육인지 만들면서 감성팔이나 하질 않나, 특히 좆방계 문화 흡수해서 호불호가 존나 갈린다.

조연들 까지 최대한 이용하면서 조교실력도 나날이 발전시키는 레알이에 비하면 맨날 똑같은 캐릭터에 후반기 개콘마냥 뻔한 풍자개그나 쳐대면서 영상 퀄리티도 많이 낮아졌다.

그나마 빡틀그라운드와 어몽어su는 나름 재미가 있었으나, Mㅏ인크래프트는 뇌절이 심하다. 회차를 거듭하면서 그나마 괜찮아지는 듯했으나 결국 발레 엔딩으로 끝나버렸다.

1주년 이후로 다시 초심을 되찾겠다고 했지만 ~내 이름은 M란이~ 이런 좆노잼 억지밈만 반복했다. 다행히 지금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이후 스펀지나 궁예등의 새로운 시도를 하거나 재밌는 영상을 올리는 빈도가 조금은 늘어난것 같다.

2022년 지금은 공감물로 변해버렸는데 예전처럼 억지개그로 웃기려던 때에 비하면 확실히 나아진것 같다. 이것도 잼민이 같아서 별루.

등장인물들의 비중분배도 애매하다. 옛날엔 캐릭터 비중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김근육, 눈물의 요정, 탈모탄조, 촉촉이가 지분을 다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등장인물은 빈자리투입용으로 쓴다. 초반에 등장했던 상하이 鳥는 오히려 레알이가 활용하고 수월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여담으로 촉촉이는 구글 번역기 음성이라 조교가 ㅈㄴ 쉽다. 비중이 늘어난 것도 이 때문. 예전에 안티들상대할때 짧은영상 만드는데도 시간걸린다며 자칭 장인정신을 운운했는데 그것도 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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