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레비 토트넘 홋스퍼 FC 회장

개요

대니얼 필립 레비 Daniel Philip Levy

영국 프리미어 리그 축구 클럽 토트넘 핫스퍼 FC(Tottenham Hotspur Football Club)의 대머리이자 회장이다. 토트넘의 경영을 총괄하지만 구단주는 아니다.

토트넘의 구단주는 ENIC International Ltd.의 오너인 조 루이스이었으나, 조 루이스가 소유한 에닉 그룹의 주식을 자식들에게 물려주면서 구단주가 아니게 되었다.

당연히 토트넘 훗스퍼 FC의 모기업인 에닉 그룹의 주식들 자식들에게 물려주었기 때문에 이제 조 루이스의 자식들이 토트넘의 구단주이다.


프로필


대니얼 필립 레비

이름: 대니얼 필립 레비 Daniel Philip Levy

나이: 1962년 2월 8일 (61세)

출생지: 잉글랜드 에식스 주

국적: 영국 잉글랜드

학력: 케임브리지 대학교 (경제학 / 학사)

소속: ENIC International Ltd.

직책: 토트넘 홋스퍼 FC 회장 2001 ~


짠돌이 운영

토트넘의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짠돌이식 운영으로 유명하다. 안 좋은 쪽이든 좋은 쪽이든...

사실 이건 결과가 나쁘든 좋든, 일단 필요할 경우 지를떈 화끈하게 질러주는 다른 EPL 빅 클럽 구단주들과 달리 본질적으로 조 루이스 구단주가 구단운영에 별 관심이 없으며, 돈을 잘 풀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다.

덕분에 EPL Big 6의 이름값이 무색하게 어떻게든 최대한 유리한 방향으로 협상하면서,허리띠 졸라매며 장사를 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

차라리 구단주가 구단을 다른 인물에게 팔면 해결될 일이겠지만, 토트넘 FC를 소유는 하고 싶은데 다른 인간에겐 팔기는 싫어하는 구단주의 성격상, 그럴 확률은 낮아보인다.


협상

협상을 존나게 잘하지만, 그 협상이 독이 될 때가 많다. 이 새끼 때문에 토트넘은 포치시절부터 지금까지 컵을 하나도 못 땄고 손흥민은 무관딱이 되었다.

그렇지만 또 경기장은 기가 막히게 지었는데, 구단주 조 루이스가 돈을 0원 풀었지만 선수살돈 + 부채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을 지었다.

최근 조 루이스 영감탱이를 설득해서 150m£을 푸는 데에 성공했다. 대 비

참고로 루이스 할배는 21/22시즌 끝 기준 근 10년간 토트넘 구단에 15m£을 풀었다고 한다. 이 얼마나 감동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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