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엘 - 천사사전
기독교, 유태교의 천사
여기서는 기독교나 유태교의 천사라고 여겨지는 17명의 천사들을 소개합니다!
모두 성서의 정전에는 나오지 않지만, 성서의 위전이나 위전, 유태교의 오래된 종교문헌 등에 등장하는 유서깊은 천사들뿐이에요!
당신에게 닿기를, LOVE 에너지!
하니엘 Haniel
하나엘(Hanael), 하미엘(Hamiel), 아나엘(Anael), 아니엘(Aniel), 아리엘(Ariel), 아녤(Anyel), 아우피엘(Aufiel)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많은 별명을 가진 사랑의 천사
하니엘은 매우 별명이 많은 천사이다.
본래 학자들 사이에서는 [아나엘]이라는 이름이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하니엘이란 이름이 창작물에 등장하는 경우가 늘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하니엘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하니엘은 사랑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금성을 지배하고 있으며, 자신도 사랑을 관장하는 천사다.
또 하니엘은 수많은 천사들 중에서도 7명밖에 없는, 신과 동석하는 것이 허락된 [어전의 7천사]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 이름은 [신의 영광][신을 보는 자]를 의미한다.
민간의 마술에도 하니엘은 사랑의 천사로 여겨지고 있다.
하니엘을 부른 자는 그 어떠한 사람이라도 원한다면 특별한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믿어진다.
다른 설로는 그 이름은 퇴마부적이 된다고 여겨진다.
일설에 의하면 하니엘은 바빌로니아 신화에 등장하는 사랑의 여신 [이슈타르]이 유태교에 편입된 모습이라 한다.
이슈타르는 세계각지의 신화에 영향을 미친 대여신으로 기독교에서는 악마 [아스타로트]로 되기도 했다.
이 설이 진짜라면 이슈타르는 천사와 악마, 양쪽의 모습을 가지고 잇는 것이 된다.
부르는 방식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위에 적은 바와 같이 하니엘에게는 많은 이명이 있다.
그 중에서도 유명한 아나엘은 [금성의 지배자][성애(性愛)를 관장하는 자] 등 하니엘과 비슷한 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천사다.
하지만 그 중에서는 하니엘과는 상당히 다른 성격이면서도 하니엘과 동일존재로 여겨지는 천사도 있다.
[오노엘][시미엘]이 그 전형이다.
오노엘은 기독교 그노시스주의의 위대한 천사로 여겨지지만, 일설에 의하면 당나귀의 모습을 한 악마라고도 일컬어진다.
한편 시미엘은 하니엘과 같은 어전의 7천사중 하나로 여겨지는 천사이기도 하다.
단 시미엘은 745년 로마교회에서 대천사 우리엘이나 라구엘과 같이 악마로 취급된 천사이기도 하다.
양쪽 모두 [천사들 중에서는 위대한] 이라는 것 이외에는, 하니엘과는 그다지 접점이 없는 천사들로,
왜 하니엘과 동일존재로 취급받는 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냐엘
민간신앙에서는 예언자 에녹씨를 천계로 옮긴 것이 아나피엘님이 아니라, 하니엘님이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결국 누가 옮긴 것인가요?
여담
어전의 7천사는 후보가 워낙 많아서... 그나저나 그냥 어전의 7천사 카테고리에 같이 집어넣을 것이지, 왜 따로 나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랑의 천사... 저는 그리스 로마신화의 큐피트가 떠오르네요...(머엉) ...그나저나 이름이 왜이렇게 많지... 우아...
사랑의 천사라...
사랑입니다~
요는 에로 천사로군요. 근데 아나엘이라는 건 루시퍼랑 동일시되기도 하더라고요. 금성 때문인가?
역시 금성떄문인 듯. 사실 설정 겹치기가 너무 심하죠. 기독교는.
근데 이 하니엘이 하냐엘 인가요? 하냐엘 생긴게 마음에 들어서 여러방면으로 검색해 봤는데 자료가 잘 나오질 않네요;...역시 검색 하수.
하냐엘은 천사사전 오리지널 천사일겁니다.
하니엘은 하미엘 hamiel로도 불리죠. 카발라에서 7번째 네자흐에서 관장하는 천사 hamiel로 알고 있는데 하니엘 이랑 다른건가 했는데 에녹이야기 나오는거 보니까 하미엘 맞는거 같네요.
빈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