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개요
DESCENTE, デサント
일본의 스포츠 의류 전문 브랜드이자 기업이다. 1935년 설립되어 일제시대 때 부터 이어져 온 기업이다.
데상트는 프랑스어로 '활강'이라는 뜻이다.
원래 상당히 유래있는 스키 프로선수, 아마추어들을 위한 브랜드였으나, 어느새 급식충들 사이에서 아우디 패딩 붐이 불면서 중고딩들 취향의 상표들만 쳐달려있는 쓰레기 디자인만 찍어내는 등골브랜드가 되었다.
특징
양아치들의 필수아이템. ㄹㅇ 스파이더랑 더불어 동네에 건들건들 한놈들은 이거 상의든 하의든 옛날 아디다스 나이키처럼 꼭 하나씩 입는다.
까고 보면 스키 1년에 한두번 타러가면서 노강습으로 상급슬로프 무대뽀A자로 내려가면서 주위사람 개민폐끼치는 가오충 개초짜년들이 스위스 패딩을 입고 다닌다.
진짜 실력자는 아래위 스키복으로 쫙빼입고 POC 헬멧고글 맞추고 번쩍거리는 대회전용스키에 접이식폴대 들고다니지만 이런것들은 방수가 좆도 안되는 패딩에 렌탈바지+검정플라스틱 렌탈부츠에 저가플라스틱티나는 렌탈스키타고 제일 잘 갖다박는것들이 헬멧도 안쓰고 비니쓴다.
품질
참고로 패딩 품질 수준은 10~20만원대 패딩도 장착한 고어텍스 재질하나 적용 안 된 국내 아웃도어 중에서도 개쓰레기(2014년꺼 있는데 땀이 잘안빠져서 정작 스키탈때도 못입음).
거기다가 2013년기준으로 좋은 원감이랑 낮은 가격으로 팔았던 멀쩡한 프랑스제 르꼬끄도 흡수해서 데상트랑 같은 재질로 만든 옷(해외는 당연히 다름)을 창렬한 가격으로 급식충들에게 팔아먹고 있다.
이 옷을 땅크에 입히면 탱크 데산트가 된다.
일본 기업
일본 기업이다. 그러니 데상트 스폰 받으면 일본의 마수에 닿는 거라 보면 된다. 만 그건 야구, 배구 한정이고, 농구와 축구는 데상트가 해당 종목 유니폼 등의 용품을 안 만드는 대신 엄브로나 르꼬끄로 돌린다. 그러니 축구가 데상트와 계약했다고 웬 일본 스폰서냐 하면 곤란하다.
애초에 스폰을 주는것도 아니고 받는건데 쪽바리라고 뭐라하는 것도 이상하다.
엄브로
Umbro
존나 유명한 브랜드인데 헬조센에는 2015년이 되서야 들어왔다. 그것도 직접 들어온 게 아니라 데상트가 멱살 잡고 끌고 들어왔다.
적당한 디자인으로 인기가 있다. 다만 아직 국내 인지도는 좀 부족한 편.
용품 후원을 맺고있는 대표적인 클럽으로는 성남 FC, 에버튼, 웨스트햄, PSV가 있다.
요즘 레트로 상품을 내놓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싫다.
어글리가 디자인이 그나마 괜찮아 인기가 있는 편이다.
르꼬끄 스포르티브
le coq sportif
원래 저렴헌 프랑스 스포츠 브랜드인데 뜬금 없이 데상트한테 흡수되고 싹다 데상트랑 동일한 가격, 비슷한 디자인이나 내놓으며 허구한날 급식충들이나 노리고 있다.
그나마 르꼬끄의 국외 제품은 대부분 괜찮고 국내도 데상트 보단 낫다.
FC 서울 그자체.
진실: 닭이 우는 소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