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잘 싸는 방법
개요
Great Poop, Nice Bowel
쾌변은 건강 특히 장 건강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쾌변을 해야 피부도 좋아지고 여드름이나 아토피도 안 생기며 피로해지지도 않는다.
이에 똥 잘싸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똥 '만드는' 방법
1. 다이어트를 하지 말고 처먹어라. 먹은 게 있어야 나온다. 특히 섬유질 식품을 많이 먹는다.
2. 자리끼를 준비해라. 300정도는 한잔 쭈욱 마시고 샤워를 해라. 샤워를 하고 숙면을 취한다. 스트레스는 변비와 소화불량의 원인이다.
3.식중독이나 장염에 걸리면 되나 리스크가 너무 크다.
똥을 쌀 거면 반드시 샤워하기 전에 싸야 한다. 샤워하고 싸면 다시 더러워질 가능성도 있고 화장실에 습기가 많이 차고 더워진다. 그래서 똥 싸면 땀이 ㅈㄴ 많이 나오게 되므로 샤워가 무용지물이 돼서 절대 안된다.
키위 먹으니까 잘 나오는 듯? 하루에 두 개 정도 먹어라.
만든 똥 잘 싸는 방법
똥물이 튀지 않게 싸는 방법
변깃물 위에 휴지를 두세 겹 정도, 예상되는 똥의 종류에 따라 적당량 겹쳐서 올려두면 쿠션 역할을 해서 튈 걱정 없이 볼일을 마칠 수 있다. 똥의 종류에 따라 휴지 위에서 차곡차곡 쌓이는 똥도 볼 수 있다.
이것의 장점은 두 가지가 더 있다. 첫 번째는 악성 변비가 있는 새끼들의 똥이 변기통 바닥에 들러붙는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남녀노소 변기통에 앉기 전 옆에 휴지가 있는지 확인하여 휴지 없이 퍼질러 앉아서 변기와 한몸이 되는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음이다.
의외로 수세식 좌변기가 발달된 곳에 한정하여 국적 성별 직업을 막론하고 매너인이나 고렙 똥싸개들이 많이 행하는 의식이니까 이상하게 여길 것 없다.
단점이 있다면, 아직 숙련되지 않은 초보 똥싸개들이 초강력 급똥(특히 설사) 신호가 왔는데 이런 짓거리를 한다면 변기통을 코앞에 두고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회의감을 갖는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빠르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화장지 쿠션을 까는 기술이 숙련되지 않았다면, 상황을 봐가면서 할 것!
또한 쿠션이 너무 두꺼워서 똥이 물 속에 다 들어가지 않으면 냄새가 심하게 나므로 물똥이 나올 때는 주의하자.
집에서 의식을 행할 때는 가족에게 들키지 않도록 하자. 멀쩡한 휴지를 버린다고 등짝 스매싱을 맞을 수 있다.
쪼그려서 싸는 방법
양변기에 앉아서 싸면 직장이 접혀서 똥이 나오기 불리한 구조가 된다. 그러나 대변기(쪼그려서 싸는 변기)에서 싸게 되면 직장이 일직선이 되어 상대적으로 똥이 잘 나오는 구조가 된다.
그러나 대변기는 불편하기도 하고 지금은 개체 수도 많이 남아있지 않다. 그리고 더럽고 똥도 많이 튀고 무엇보다 비데가 없기 때문에, 양변기 위에 올라가서 쪼그려서 싸든지(빠지거나 넘어지면 책임 안 진다), 그것도 하기 싫으면 변기에 앉아서 변기보다 약간 낮은 발판을 발 밑에 놓고 싸라. 이렇게 하면 쪼그리는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직장이 일직선에 가깝게 된다. 그것마저 귀찮으면 그냥 허리를 곧게 펴서 앉으면 일직선에 가까워진다.
강제적으로 똥 잘 싸는 방법
관장한다.
변비약을 먹는다.
배변
排便, defecation
똥을 싸는 행위를 말한다.
쾌변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쪼그려 앉으면 똥이 잘 나온다고 한다.
똥을 눌 때는 혈압이 급상승하는데 잘못하면 뒈짖할 수 있다. 느그들도 똥싸다 죽는 일이 없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