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법(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

개요

정식 명칭은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이다. '게임 중독법'이라고도 불린다.

일단 게임중독을 막기 위한 법이라는데, 정작 국민들에게 K-문화대혁명이라고 조롱당하는 법이다.

기독교들이 성소수자에게 저지르는 짓거리를 정신과가 중독자에게 저지르도록 유도하는 법이자 기독교판 도서정리사업이 될 뻔했던 존재다.

논문 중독자, 게임 중독자, 메탄올 중독자를 가리지 않는 등 막장인데 대표 발의자 분은 단지 때가 잘못된 발의라면서 쉴드 쳤다.

언론에서는 게임만 죽인다고 포장했다. 폐기는 되었지만 두 번 다시 발의 못하도록 손 써야 한다.


4대 악

마약 중독: 음악에 빠졌다는 말이다.

알콜 중독: 심신미약 판정을 받을 수 있는 도구다.

도박 중독: 금수저님들만 즐길 수 있는 것이다. 그 외의 수저들이 즐기면 잡혀간다.

게임 중독: 공공칠빵 게임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배척하고 있다.


이 법에 같이 나오는 것

메탄올 중독: 마시면 눈이 머는 환각 작용을 체험한다고 법 에 명시되어 있다. 눈이 머는 것은 장애이지, 체험이 아니다!

법 중독: 헌법에 중독되어 진짜 대통령에게 충성을 안 바치고 기본권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분이 직접 친위대로 나서 이들을 정신병원에 가두고 사상 개조를 시킨다고 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물론 대통령이 문재앙으로 바뀐 이후로는 내로남불의 논리로 드루킹들이 댓글 작업을 쳐서 그런 소문이 돌지 않는다.

종교 중독: 이 법을 찬성하는 기독교들에게 떨어질 수 있는 통수. 진짜로 신학 논문 까지 있을 만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당 중독: 비만의 원인이라고 카더라. 학계에서는 게임 중독과 같이 아직도 연구 중.

교과서 중독: 술, 담배와 같은 것이며 청년 세대의 자살과 정신 질환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새누리당에서 주장한다 카더라. 이에 따라 국정교과서라는 것을 만들어 '올바른' 중독을 시키려고 들었지만 주도자가 탄핵을 당해 실패했다.

기타 중독: 그 밖에도 수없이 많은 화학 물질과 미디어 콘텐츠가 중독을 일으킨다고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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