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스노든

개요


에드워드 스노든

Edward Snowden

풀네임: Edward Joseph Snowden

미 합중국의 겁없는 직원이자 내부고발자.

NSA가 잘못한 짓을 한번 말했다가 미국에 숙청 대상으로 찍힌 불쌍한 인물.

미국에서도 공화당쪽이든 민주당쪽이든 둘다 얘 잡아오는 거 찬성한다.

대국적으로 NSA가 무분별한 도감청을하고 다닌다고 폭로했지만 그 결과로 미국에서 쫓겨났다.

대형 언론사들이랑 CIA, NSA가 합심해서 스노든 조지려고 개지랄떤거 생각하면 애가 했던말은 모두 진실인게 분명.

스스로 미국한테 타죽을뻔 하면서 진짜 밝혀선 안되는 게 있다는 것과 정의는 부패한 권력과 권력의 개 앞에서 무릎 꿇는다는 걸 증명하는 가르쳐 주었다. 여윽시 미합'중국'

이런데도 미뽕을 빠는 놈들은 이해가 안된다 대체 미국이 중공과 다를게 뭐가 있냐 솔찌 중공치들은 더 잔혹하면 잔혹했을지언정 저런 쌩양아치질 하면서 우덜은 세계 경찰이네 자유민주주의네 하면서 위선떨지는 않았으니.

어떤 면에서 보면 중공보다 더 좆같은게 미국임.

그래도 세계경찰 타이틀이 있으니 잘못할때 꼬투리는 잡을 수 있다.


도피생활

미국이 쫓아냈다기보단 말하자마자 죽을걸 알고 미리 홍콩으로 지가 튀었다.

이후에 미국이 스노든에게 했던 짓 생각하면 미국 내부에서 이 말을 했다간 정보 조작당하고 뒤졌을 확률 100%.

일단 폭로하니까 그 멋진 모습에 사람들은 도와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미국이 너무 무서워서 제대로 도와주는 사람은 얼마 없었고,

모든 나라에선 쫄아서 망명 거부 때려버린다.

러시아 공항에서 보드카 먹으면서 엉엉 울다가 차르(푸틴)가 받아준 덕분에 지금은 러시아에서 망명중.

그래서인지 2013년 쯤에 러시아 미녀 스파이로 꼽히며 자국에서도 인정해주는 안나 채프먼이 스노든에게 청혼을 한 적이 있다.

결국 미국의 삽질은 러시아 좋은 일만 시켜줬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징집될 위기에 처했다. 살아 있냐?


애국자

이라크 전쟁에 참가하려고 그린베레 입대하고

오바마를 믿어서 프리즘 프로젝트를 알았지만 한번은 폭로 참아준 대인배 애국자다.

마지막에 했던짓도 사실 미국을 위해서였는데... ㅜㅜㅜ

프리즘 프로젝트의 경우 오바마가 흑인 실드 하나로 이미지 세탁 잘해서 당시에는 어영부영 잘 넘어갔으나 대통령 퇴임하고나서 아내인 미쉘 오바마의 돈을 밝히는 수전노 논란 때문에 같이 엮여서 개같이 까이는 중이다.

정의는 부패한 권력과 권력의 개 앞에서 무릎꿇는다는 걸 증명하는 씁슬한 예시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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