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wDiePie(퓨디파이)

개요

스웨덴 출신 유명 유튜버. 유튜브 다이아 플레이 버튼 소유자.

스웨덴 예테보리 출신으로 1989년 10월 24일생이다.

본명 펠릭스 아르비드 울프 셸버그(Felix Arvid Ulf Kjellberg) 행복한 숲의 늑대라는 뜻이다.

별명은 퓨덕파이(pewduckpie)(pewdickpie). 왜 그런가 하니 애니를 많이 본다고 한다.

현재 유튜버 사이에서 나치냐 아니냐는 문제가 생겼다.

키우는 강아지는 퍼그종 2마리와 요크셔테리어 1마리이다. 퍼그는 마야와 에드가, 요크셔테리어는 잉크.

최초의 게임 실황 방송을 했다고 한다.

공식 게임이 출시되었다. 제목은 "퓨디파이: 전설의 브로피스트"로 도트 그래픽의 횡스크롤 게임이다. 한국어가 지원되니 팬이면 질러보자.

흔히 퓨디파이 음악에서 포테이토, 감자가 나온다. 무슨 감자가 딕(고×)의 장벽을 올라가는 영상도 있다.


프로필


PewDiePie 퓨디파이

닉네임: PewDiePie 퓨디파이, 영어로 읽으면 퓨다이파이인데 스웨덴어로 읽으면 퓨디파이다.

본명: 펠릭스 아르비드 울프 셸베리 Felix Arvid Ulf Kjellberg, 퓨디파이 본인이 본인의 이름을 영어로 발음할때는 자신의 이름을 필릭스라고 발음한다.

출생: 1989년 10월 24일 (33세) 스웨덴 예테보리

거주지: 스웨덴 → 영국 → 일본

국적: 스웨덴

신체: 177cm

배우자: 마르치아 셸베리 (Marzia Kjellberg)

학력: 스웨덴 찰머스공과대학교 (산업경영학과 / 중퇴), 유튜브를 하던 도중 대학교를 중퇴했다고 한다.

직업: 유튜버

팬네임: Bro Army

상징 색: 빨간색(#cc181e)

소속사: 무소속, Disney 소속이었으나 나치 논란 뒤에 Disney에서 나왔다.

첫 방송일: 2010년 10월 2일 +4628일째

유튜브 구독자: 1.12억명(5위), 2023년 기준

유튜브 조회수: 28,910,508,535회, 2023년 기준


수익

현재 3월 29일 기준으로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약 1.09억명이고 업로드한 영상 개수는 4283개다.

한국+북한 인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양반 영상에 구독을 눌렀다고 보면 된다.

영상 총 조회수도 3달에 10억 회씩 늘어나고 있다. 클라스가 남다르다.

과거 언론에 의하면 유튜브로 벌어들인 수익은 무려 4백만 파운드 한화로 약 72억원이고 2021년 기준으로는 한화로 약 450억원 이상이라고 한다. 정작 퓨디파이 자신은 자신의 수익이 450억이라는 구글의 검색 결과를 보고 '고작 450억?'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450억보다 더 버는 모양이다.

여담으로 자신에 대한 악플은 모두 지우고 보기좋은 리플만 남긴다고 하는 제보도 있다.


가족

돈을 존나 많이 벌고 마르지아란 이탈리안 여친이 있는데 존나 이쁘다. 지금은 이미 둘이 결혼했고 결혼식 영상을 업로드했다. 가질 거 다 가진 승자다. 쒸이펄...

아내 본명은 마르치아 비소닌 Marzia Bisognin으로 이탈리아 출신이다.

Marzia라고 패션 관련 유튜버였는데 지금은 유튜브를 그만뒀다. 유튜브를 할 당시 이탈리아인 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가지고 있었다.

아버지가 리버풀 감독 위르겐 클롭이라는 밈이 돌고있다. 퓨디파이도 가끔 이거가지고 드립을 친다.


영어

영어로 말하지만 그렇게 어려운 단어는 말하지 않기 때문에 영알못이 봐도 무방할 정도다. 그리고 영상의 특징 중 하나인 욕을 엄청나게 해댄다. 공포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욕이 안 나오는 영상은 없다고 보면 된다. 많이 놀라면 스웨덴어로 욕한다. (똥꼬랑 봊2속에 있는 지옥의 딜도)

가끔 오프닝에선 자기 소개를 하면서 (my name is pewdiepie) 말이 끝나려고 할 때 비트박스나 합성을 덧붙이기도 한다.

명대사 how's it going bros my name is~ 쀼립빠~ (뿌치키퍽치키치키퍽)

유튜브 구독자 수 1위로, 게임 + 개그 요소를 다루며 항상 영상의 마무리는 Bro- Fist 로 끝난다. Ye~ 브로피스트~


말썽


퓨디파이 카오게이

병신짓이 요즘 격렬해졌다... 필티 프랭크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려나 보다.

하도 병신짓을 하다보니 스튜디오가 있던 건물에서 쫒겨났다고 한다. 지랄하면서 녹화하는 게 일상이었는데 그걸 건물주가 듣고는 퓨디파이랑 카메라맨이 게이라고 생각하고 경고도 없이 쫒아냈다고 한다.

정확히는 방음 장치가 잘 된 스튜디오가 아니라 거실에서 찍은 VR 영상 때문으로 추정된다. 방음 장치가 잘된 스튜디오에선 문제가 없었는데 거실에서마저 스튜디오에서 하던 것처럼 꽤액꽤액 해대니까 배길 수가 있나. 거기에 항의하러 오니까 이딴 걸 입고 있었으니 호모 소리를 들어도 할 말이 없었을 것이다.


돈독

워너에게 돈 받고 방송한 것이 들통 났다.

요즘 돈독이 올라도 너무 올라서 잃어버린 초심에 관해서 브로들이 얘기를 꺼내어 한탄하였다. 퓨디는 어떻게든 노력해보겠다고 했지만 글쎄...

최근 유튜브가 구독자들에게 구독한 영상 대신 클릭베이트 낚시로 뜬 쓰레기 영상들을 먼저 추천 영상으로 보여주는 상황에 빡쳐서 구독자 5천만 찍으면 계정을 삭제한다고 공언했다. 그리고 5천만 찍었고 계정 부순다고 했다. 단, 탈 유튜브는 아니고 새 계정을 판다고.

...은(는) 퓨디파이의 클릭베이트였다. 남들이 클릭베이트 한다고 자기도 클릭베이트로 한 번 엿먹여보라고 한 거 같은데 클릭베이트에 빡친 합당한 대처법 혹은 퓨졸렬 두 가지 반응으로 나뉜다.


초심

지금은 초심을 잃어도 제대로 잃었다고 볼 수 있다. 유튜브 스타가 될 수 있었던 디딤돌이 let's play 암네시아 시리즈였는데, 본인은 하기 싫은 거 인기 때문에 한 거였다고 흑역사 취급하기도 했고 자신은 이제 하고 싶은거 하겠다고 한다는 게, 필티 프랭크, Keemstar 같은 블랙유머. 물론 전세계 급식충, 게이머 팬덤 버프로 올라온 놈이 그쪽까지 발을 들이미냐고 욕 먹는 건 당연하다. 4chan과 Encyclopedia Dramatica 에서도 '블랙유머'스러워서 지고 싶어서 안달이 난 병신이라고 욕 먹고 있다.

최근엔 인디 음악 레이블 T-Series와 구독자 전쟁을 벌였다. Bitch Lasagna라는 디스곡도 냈는데 띵곡이다. 음악까지 손대는 거 보면 진짜 필티 프랭크 따라하려는 듯.

퓨디파이 VS T-Series 구독자 전쟁은 사실상 전 세계 VS 인도로 격화된 상태가 됐다. 대부분의 유명 유튜버들이 퓨디파이를 지지하고 있고 심지어 어떤 깨우친 인도인들도 퓨디파이를 지지하고 있다. 유튜버 VS 기업과 다름없는 양상이기 때문에 전세계 유튜버들이 일어서서 싸웠다. 퓨디파이도 이를 즐기는지 구독자 수가 추월 당할 위기면 항상 마크나 포트나이트, 로블록스 같은 초딩 잼민이겜을 스트리밍하여 구독자들을 끌어모으는 컨텐츠를 만들었다. 사실상 퓨디파이 이미지를 회생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는 문서 맨 위에서도 볼 수 있듯이 T-series의 승리로 끝나는 분위기다. 3월 25일부터 T-series가 퓨디파이를 앞서가며 3월 29일 기준 T-series가 격차를 80000명 정도로 벌렸다...는 퓨디파이가 20000명 정도로 격차를 줄였다. 퓨디파이가 패배를 인정한 후 T Series에게 축하곡을 가장한 디스곡을 낸 뒤 다시 차이가 좁아지더니 결국 10만 명 열세를 우세로 만들었다. 퓨디파이 화력 ㄷㄷ

구독자 수가 50만 명 차이나면서 퓨디파이의 승리로 굳는 것 같았지만 다시 줄어들었고 이제는 T-series가 100만 명 이상 앞서면서 T-series의 승리로 끝났다.


성공비화

1주일 동안 소스 없는 스파게티 면만 먹은 적도 있었고 색다른 영상 편집기법, 꾸준한 비디오 업로드로 이렇게 까지 성공할 수 있었던 듯하다. 여담으로 옛날에는 포토샵으로 사진을 만들었다.

여자 스트리머들이 육수들을 상대로 광신도 놀이를 하면서 보정 떡칠한 얼굴팔이로 이 사람과 같은 직업으로 단지 행운으로 잘먹고 산다는 걸 알면 뭔가 잘못된거 같다. 럭키 퓨디파이 ㄷㄷ


인종차별

동양인 인종차별


퓨디파이 동양인 인종차별


동양인 영어발음 흉내 + 칭챙총 드립을 했다.

조장군님 당신이 그립습니다...

이러한 인종차별에 빡친 시청자들과 몇몇 네임드 유튜버들이 합심하여 융단폭격을 시도하였다.

심지어 인종차별에 대해서 존나 극혐하는 KSI도 존나게 까댔다.

배그하다가 빡쳐서 N-word를 작렬하는 바람에 욕 오지게 처먹고 다음 날에 바로 사과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돈고춘드립, 자폐드립 같은것도 쳐대서 논란이 있었다. 인종차별 발언+게이나 자폐 등 소수자 희화화+각종 논란으로 언론쪽에서 네오 파시스트인거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다. 물론 본인은 이를 부정했다.


나치 논란

인도 소년 2명이 2017년 '모든 유대인에게 죽음을(Death to all Jews)'라는 문구의 팻말을 들고있는 영상을 파이버라는 플랫폼에 올렸다.

이 영상 계정과 예수 영상 Jesus Christ를 올린 영상이 계정파이버 운영진에 의해 밴을 먹고 부계정을 만들수도 없게 만들었다.

이에 인도 소년들(Fiverr Funny Guys)이 억울하다고 '유대인'이라는 단어가 무슨 말인지 몰랐고 Jesus Christ 계정은 왜 정지를 먹었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을 하고 다녔는데 이 사건을 퓨디파이가 억울한게 맞다고 그 인도소년들에게 기부도 하고 지지를 했다.

이 사건을 월 스트리트 저널이 물어서 퓨디파이는 반유대주의자들을 지지한다고 기사를 쓴 사건이다.

퓨디파이가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것을 잘했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인종차별성 발언 하나에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레기들이 꼬추 치켜세우고 달려들어서 전후사정 다 자르고 "퓨디파이 나치 사랑함 ㅇㅇ"이라고 기사 쓰고 지랄해서 문제가 생긴 거다. 덕분에 퓨디파이가 인종차별자라고 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근데 월스트리트 저널은은 기사 제목 바꾸는 기술도 쓰더라.

어쨌든 이 유대인 사건은 퓨디파이도 잘못한 것이 있고 언론의 한심함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거물급 유튜버 대부분이 월스트리트 저널의 구독을 취소하고 "코메디가 죽었다."라며 비난하는 등 선동과 날조의 위험함을 보여줬다.

근데 월스트리트 저널 관계자도 SNS에 "퓨디파이 영상 넘 길엉..."이라는 내용을 올리기도 함.

나치 빤다는 건 개소리지만 가끔씩 인종차별 드립을 치는 건 맞다. 칭총, 니거, 이탈리아/프랑스식 발음 따라하기 등. 기부 같은 건 한다고 나대는데 드립이 너무 지나칠 때가 많음.

인성이 쓰레기라든지 그런 거까진 아닌데 사람이 너무 경솔하다. 그러니까 자꾸 이런 사건에 걸리지 ㅉㅉ.

레디컬 페미니스트는 아니다. 꼴페미만 아니라면 다 되는 거다.


근황

이미 이룰거 다 이뤄서 해탈한지 유튜브에 대한 의욕이 사라진지 오래이며 평소 좋아하던 일본으로 2022년 아내와 함께 이주해 살고 있다. 일본어도 배우는거 보면 아예 거기서 정착하려는 듯.

이 때문에 반일국뽕들에게 주적이 되었다. 또한 유튜버 구독자 수도 기어코 미스터 비스트가 추월하며 개인 구독자 수 2위가 되었다. 물론 미스터 비스트가 퓨디파이 광팬이라 서로 훈훈하게 축하해줬다. 여러모로 한 시대가 저문다고 볼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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