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부조화
정의
Cognitive dissonance 認知不調和
사회심리학자 레온 페스팅거가 내세운 이론이다.
자신의 태도와 행동 사이의 불일치로 인해 야기되는 심리적 불안감을 회피하기 위해 자신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이론이다.
인지부조화의 원인으로는 논리적 모순, 문화적 관습, 과거의 경험 등이 있다.
자아 붕괴를 대비한 방어기제라고 볼 수 있다.
불편한 현실에 안주하기 위해서 무의식적으로 본인의 기억과 성향을 조작하는 거다.
인지부조에 걸린 놈보다 걸린 놈을 보는 사람이 더 좆같은 무시무시한 정신질환장애다.
설명
"겨우 0.73%p 짜리'가 승리했다고 보는가?"
"(다이어트를 결심한 쿵쾅돼지)다이어트는 내일부터지!"
쉽게 설명하자면 어떤 주장을 강하게 받아들이면 주화입마되어 그 주장과 상반된 결과가 나왔을 때 빼애액 거리면서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이 주화입마된 사실만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주로 주체성도 없고 빡대가리들이 쉽게 빠진다. 얼마나 아는것도 없고 의심할 줄도 모르면 아무 정보나 굳게 믿어서 빼애액 하겠냐?
자신이 주워듣고 믿는것엔 근거가 없으면서 상대방이 근거와 예시, 팩트만 가져와도 눈가리고 아니라고 울부짖는 꼴은 병신같다 못해 불쌍할 지경이다.
주위에 이런놈이 있다면 조용히 손절하는게 좋다.
노재팬 운동에서 많이 볼 수 있고,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이 매일 같이 선보이는 주특기이다.
하나 예시를 들자면 루리웹이나 하면서 중증엑윽보수가 됐지만, 누구보다도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근첩전사나 불매를 외쳤지만 정작 모동숲이 나오니까 입 싹닦고 스위치 불꽃구매하는 것들이다.
그런 모순을 견뎌야만...
치료 방법
반대되는 행동을 하여 반대성향의 부조화를 경험하면 편견이 없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치료된다.
근데 지나치게 심취한 상태로 반대성향의 부조화를 경험하면 우울증이나 모든 걸 포기한 자포자기한 상태(학습된 무기력)가 된다.
자기지각이론
심리학자 벰이 내세운 이론으로 자기인식이론이라고도 불린다.
인지부조화는 태도와 행동 사이의 불일치 때문에 일어나는 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그렇게 하고 싶었다는, 즉 사람의 본심이라는 것이다.
예시
예시를 들면
반일운동을 하지만 닌텐도 동숲을 구매한 건 사실 누구보다 일본문화를 사랑한다는 본심 때문.
근첩반일전사들이 반일운동과 플스5 중에 플스5를 고른 이유는 누구보다 플스5를 사랑하기 때문.
문과충
취업에서 밀리는 문과충이 수능 등급에서도 이과에게 밀리는 것을 보고 인지부조화가 온다.
실제로 이과 하위권들이 문과가서 모의고사 치면 중위권에서 중상위권까지는 접수한다. 물론 최상위권은 제외.
수b 7등급이 수a 3등급 띄우더라. 아사하기 직전의 문돌이가 이과 쩌리들한테 영혼까지 줘팸당한다고 하더라.
근데 진짜 문과는 취업 안 되긴 하더라. 문과는 진짜 공무원이나 전문직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같은 거 안하면 굶어야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