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데이터

개요

Big data processing

정확히 빅 데이터 프로세싱이라고 한다. 줄여서 빅 데이터라고 한다.

빅데이터에서 데이터란 니가 뭘 검색하고 링크타고 어디로 갔고 키보드로 뭘 검색했는지 같은 진짜 쓰잘데기없는 비정형데이터를 말한다.

이러한 데이터가 서버 구석탱이에 차곡차곡 쌓여 생긴 빅똥을 빅데이터라고 불렸었다.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이런 데이터들을 효율성 있게 처리할 기술이 생겼고, 현재 알고리즘이라고 불리우는 빅데이터로 뜻이 완전히 탈바꿈했다.


설명

최소 페타바이트부터 처리한다.

빅데이터는 인공지능이라 불리는 머신러닝과 딥러닝으로 처리되는데 유튜브 알고리즘이 여기에 해당된다.

세가지 큰 특징이 있는데 V3라고 한다. Volume 양, Velocity 속도, Variety 다양성.

여기서 속도는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처리하는 졸라 빠른 처리속도가 아니라 데이터가 바퀴벌레처럼 졸라게 빠르고 많이 생성된다는 뜻이다

그외 경제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설문조사 결과 모음으로 정의되며 '빅 데이터 프로세싱'이란 빅 데이터에서 돈이 될 만한 것을 뽑아내는 기술로 정의되었다. 근데 지금은 각종 분야에 사용하고 있다.


활용

좋은 것부터 나쁜 것까지 무궁무진한데, 차후 빅데이터를 정복한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소리는 개소리가 아닌 현실이다.

참고로 빅데이터를 분석해주는 소프트웨어는 대표적으로 하둡, R언어, NoSQL 등이 있다.

대부분 오픈소스와 분산처리가 돼서 능력만 된다면 누구라도 쓸 수는 있긴 하다.

사물지능통신(M2M)이라 불리는 IOT와 자동주행 등 AI가 들어간 곳이면 어디든지 쓸 수 있다.

그리고 CCTV로 인물을 쉽게 특정하여 범죄예방 효과도 있지만 전국민 감시사회가 도래할 수도 있다


밈

빅 데이터로 치는 밈 드립이다.

자세한 내용은 빅 데이터 밈 드립 문서를 참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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