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영화 실사판(2023년)

개요


인어공주(2023)

The Little Mermaid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실사판 영화이다.

주연을 맡은 배우 할리 베일리 때문에 한국에서는 '흑어공주'라고 불린다.

실제 물고기가 주연에 캐스팅된 것이 특징이다. 구와아아악

제작 소식과 캐스팅은 한참 전에 되었는데 의외로 존나 늦게 나와서 2023년에 나왔다.

디즈니 프린세스를 연기했다는 자뻑감인지 할리 베일리가 MCU에 참가하고 싶다는 트윗을 날렸다. "스톰 사랑해요"

마블 스톰이 얼마나 존나 만만해 보였으면... 참고로 스톰역의 할리 벨리는 존나 미인이다.

아니 어차피 다 디즈니 판권 소유인데 핼리 베일리가 스톰역 맡으라 그래. 사실 이 영화 단점이 에리얼, 에릭왕자의 발연기인데 원작 흑인 캐릭터 스톰 한번 제대로 망쳐보자.

로버트 할리 베일리인데예, 한 뚝배기 하실래예?


문제점

이 영화를 볼 이유가 없습니다! 차라리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을‎ 보세요!

인어공주의 배역을 맡은 배우가 할리 베일리라는 배우인데 오히려 젠다야 콜먼보다 못한 이목구비로 인해 디즈니 팬덤은 그야말로 폭발해버렸다. 오죽하면 흑형도 거를 정도라고..

할리 베일리의 유투브 영상은 전부 싫어요가 기본 40프로가 넘어가고 댓글 차단이 기본 탑재 되어있다. 심지어 다니엘 영상이 조회수가 더 높다.

젠다야는 이쁜편인데.

거기다 흑인..? 원작과 같아야 영화에 집중할거 아니야 또 인종차별로 몰아붙일거냐? 라스트제다이나 넷플릭스 클레오파트라 마냥?

인종이 중요한게 아니라 원작에 대한 존중이 없다. 실사판은 캐릭터가 실제로 나타난 모습이 궁금해서 만들어지는건데.

팬덤에게 진저 지우기라고 까여서 급히 빨간머리로 바뀐거 너무 티난다. 그렇다고 배우가 에리얼 하고 닮은것도 아니고...

인종은 문제가 별로 안된다고 생각함. 근데 미간이 집중을 방해할 정도로 존나 넓은건 진짜 외모비하를 안하려고 해도 지적할 수밖에 없다.

할리 베일리가 노래를 잘불러서 주연으로 뽑았다 하는데 오디션을 본 캐스팅 후보 중에는 아리아나 그란데도 있었다고 한다. 한마디로 띠용이다.

거기다 백인이면 또 성상품화 이 지랄하겠지 추하다 P즈니야..

전세계적으로 갑론을박이 심한 상황인데도 캐스팅 된 본인은 sns의 흑인으로 수정된 에리얼 사진을 올리면서 dreams come true 이렇게 올렸다 ㄹㅇ 역대급 눈치

모르는 사실인데 세바스찬이 원작에선 바닷가재였는데 영화로 오니 「게」로 바뀜. 현실고증이야, 뭐야?


인어공주 왕자 표정

인어공주를 마차 옆에 태운 왕자의 표정이다.

더 웃긴건 왕자역 남자는 미남백인이다 어우 백인 서양남 못잃어 ㅠㅠㅠㅠ 게임 캐릭터도 여캐만 존나게 빻게 만들고 남캐는 존잘훈남으로 모델링 하던 짓을 이제 영화에서도 하고 있다. 역시 PC충의 본체는 페미가 맞다 ㅇㅇ

그런고로 영화 내용은 미남 백인의 왕자가 막 인간 사회로 온 흑인 공주에게 인간 문명을 알려주겠다 하는 꼴이 된다. 키야 백인우월주의 영화였네 ㅋㅋㅋㅋ. 지들도 알았는지 에릭 엄마인 여왕을 흑인으로 만들고 에릭이 양자라고 억지설정을 덧붙였다.

바닷속에서 피부는 어떻게 태웠는지 궁금하다 태닝을 열심히했나 봄. 빨간머리였으니 적발 태닝 양아치 줄여서 적태양 인어 엌ㅋㅋㅋㅋ. 빨간머리도 아니고 잘쳐줘야 구리색인데 작중에선 이악물고 빨간머리라고 부른다. 게다가 자기가 5살때부터 한 드레드락이 아까워서 흑인 정체성 운운하며 끝까지 안자르고 빨갛지도 않은 색으로 염색만 하는데 2억원을 썼다. 촬영 대부분을 스튜디오에서 하느라 머리카락은 전부 cg처리했는데 굳이 2억씩이나 쓸 이유가? 인간돼서 처음 물밖으로 머리를 내밀때 화장실청소한 대걸레 휘두르는줄 알았다. 거짓말 안하고 에일리언이나 프레데터가 튀어나오는것처럼 보인다.

솔직히 인어공주 엔딩부분에 잭 스페로우 나오고 '캐레비안의 해적6'이 딱 나오면 명작이 될거야 제발 그랬으면.

에리얼은 마녀로 각성해서 칼립소가 됩니다! 에릭 왕자의 풀네임은 에릭! 데비!! 존스!!! 더치맨에 올라 영원한 항해를 할겁니다.

차라리 멀록으로 찍자. CG처리해서 멀록공주와 핀리 모르핀 왕자의 아름다운 사랑얘기.

이 영화를 만회할 수 있는 두가지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테리 크루즈가 에리얼의 아버지이자 인어나라의 왕으로 캐스팅으로 되어야 하거나 또다른 하나는 점쟁이의 추측대로 케러비언의 해적과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해야한다. 여기 이 흑인 에리얼의 외모를 봐라. 얼핏 보면 세상의 끝에서 악당, 바다의 여신 칼립소와 비슷하게 생겼잖아?


제시카 알렉산더 화제


인어공주 제시카 알렉산더, 할리 베일리 비교

영화 인어공주에서 마녀 우르슬라의 인간 모습인 바네사를 연기한 제시카 알렉산더의 예쁜 외모가 화제다.

상대적으로 외모 논란이 있는 주인공 에리얼 역의 할리 베일리와 비교되어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디즈니의 어이없는 캐스팅을 보고 네티즌들은 흑인이나 동양인은 못생긴 배우를 쓰면서 백인 배우 쓸때는 철저하게 외모를 보고 캐스팅을 하냐며 어이없어 하면서 비꼬고 있다.

페미들을 응원하는 척하면서 페미들이 탈코한다고 머리 미는거 보고 속으로 깔깔거리면서 웃던 여자들의 음침하고 음험한 이지메가 보인다는 말도 있다.

이쯤되면 대기업 디즈니가 레이시스트이고 일부러 할리 베일리를 멕일려고 캐스팅을 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개봉

가정의 달이자 어린이날이 있는 2023년 5월에 국내에 개봉될 예정이다. 이런 개똥망 영화를 자식들과 보러가서 동심을 분쇄시키는 막장 부모가 제발 없길 바란다. 실제로 애들이 무섭다고 울었으니까. 게다리 세바스찬이 실사화되니까 크툴루급 괴물이 되었는데 애들이 안 무서워할 리가 없다.

근데 은근 얼마나 구릴지 가늠해보기 위해 똥을 찍먹할 사람인 극소수 똥믈리에도 있는 듯 하다.

국내 개봉 관객수가 5월 초에 먼저 개봉했던 짱구 극장판보다도 훨씬 적다.


사기광고, 홍보(국내 한정)


인어공주 광고 뉴진스 다니엘

국내에서 에리얼(핼리 베일리) 목소리를 뉴진스의 다니엘이라는 호주 출생의 호주/한국 이중 국적을 가진 한국 아이돌 그룹 멤버가 담당했는데 개봉 전 광고를 다니엘만 강조하고 핼리 베일리는 코빼기도 안 비춤. 이 낚시에 걸린 애들은 다니엘이 나올 줄 알았는데 크툴루 신화에서 나오는 딥원이 등장하여 동심파괴를 당했다. 이건 디즈니 코리아 탓이야? 아님 국내 영화 홍보를 담당하는 홍보회사들 탓이야?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영화 정보 프로필란에 주연인 핼리 베일리의 사진은 미등록 상태다.

사실 다른 디즈니 실사영화들도 주연 배우는 강조는 안한다. 다만 다니엘을 내세워서 낚시를 하는 놈들에게 문제가 너무 크다. 차라리 다니엘로 홍보때 안나온다고 명시를 해두었어야 했다! 보통 음식 광고에서 사진과 다를수도 있다고 조그만하게 내놓지만 이놈들은 그마저도 없었다.

지들도 좆같은 걸 숨겨야 한다고 본능적으로 아는거라지만 사기치는건 선 넘는거 아니냐.


인어공주 영화 홍보, 애니 버전 에리얼

인어공주 영화 홍보, 애니 버전 에리얼

인어공주 영화 홍보, 애니 버전 에리얼

심지어 일부 상영관은 할리 베일리가 아니라 89년 애니판 인어공주의 에리얼로 홍보를 하고 있다.

확실히 위의 인어공주 영화관 홍보 전시물을 보면 영화에서 CG로 구현된 게 한마리 세바스찬과 새 한마리 스커틀만 있고 정작 영화의 주인공 배우인 핼리 베일리는 찾아볼 수가 없다. 아니 애니판 인어공주에서 영화로 오면서 CG로 구현된 게, 새는 보여주면서 주인공 배우는 왜 안 보여주는지? 부끄러운가?

이러한 사태에 기자들이라는 놈들은 이 불쌍한 놈들이 "에리얼 그 자체였다!"…'인어공주' 핼리 베일리 향한 아낌 없는 찬사" 라며 ㅉㅉㅉ 거리고 있다.


싫어요 수


인어공주 유튜브 싫어요

인어공주 영화 유튜브 티저 트레일러 영상의 싫어요 수를 보자.

유튜브가 싫어요 수를 막아두는 바람에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볼 수가 없고 Youtube Vanced를 통해야만 볼 수 있다. 이게 트레일러 공개 2일 뒤의 수치니 현재는 아마 200만도 넘었을 것이다.



인어공주 유튜브 싫어요

실제 현재 한국, 미국, 일본의 인어공주 영화 유튜브 트레일러 영상의 싫어요 수이다.

싫어요 수가 한국 6.3만, 미국 165만, 일본 7.8만이다. 상당히 많은것을 볼 수 있다.

미국은 좋아요 수가 오히려 줄어들었다. 그만큼 영화에 대해 실망한 것 같다.


아이들의 반응


인어공주를 보다 울어버린 아이

영화관에서 아이가 이 인어공주 영화를 보다가 무서워서 울었다고 한다. ㅋㅋ

배우 외모도 외모인데 전반적인 영화 연출이 너무 어두워서 공포영화냐는 비판을 받는다.



조카카 인어공주 얼굴을 보고 울음

조카카 인어공주 얼굴을 보고 울었다고 한다. ㅋㅋㅋㅋ

인어공주 영화는 미국도 15세 이상 관람가인데 한국은 왜 전체관람가인지 모르겠다.



인어공주 유튜브 댓글

티저영상이 떴는데 비판 댓글이 존나 많이 달려서 디즈니가 삭제봇을 돌리고 있다. 그걸 본 양덕들이 칭찬을 하는 척하면서 영화 명대사들로 드립치는중 ㅋㅋㅋ


평점 조작 논란


인어공주 평점 조작

지식인에서 인어공주 평점을 남겼는데 누군가 평점을 수정해서 조작해 놓았다고 한다.

실제 네이버 인어공주 영화 평가에 내용은 혹평 달면서 평점은 9~10점이 달린 평가 리뷰들이 꽤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 이상한 평가가 많던데 왜 평점을 높게주나 했는데 이런 이유가 있는것 같다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다.

최근 네이버 기사 댓글도 조작 의심을 받고 있다고 하는 말도 있다.



인어공주 CGV 평점 조작

CGV 리뷰도 저렇게 '인어공주(더빙)인어공주(더빙)' 이런 같은 말을 도배하는 듯 평점 조작 의혹 논란이 있다.

성의라도 보이든가 이젠 숨길 생각도 없는듯 한 모습이다.



IMDb 인어공주 평점 조작

인어공주의 IMDb 평점도 이상하다. 별점 1점이 42.6%로 저렇게 많은데 총 평점 7.0이다.

총 21000표 중에 1점이 9100표라 거의 과반이 1점인데 어떻게 총 평점 7점이 나오는 것일까? 단순 계산해봐도 5점도 안 나와야 된다.

실제 표시된 받은 평점을 계산해 보면 총 평점 4.6 정도 나온다.

1점짜리 평가를 전부 무시하면 총 평점 7.34가 나온다. 1점짜리 평가를 전부 6.5점으로 치환하면 총 평점 7점이 나온다.

같은 총 평점 7점대의 영화를 보자.



IMDb The Machine 평점

같은 평점 7점대의 영화인데 별점 분포 자체가 차원이 다르다. 1점이 11.2% 밖에 없고 높은 별점이 꽤 있다.

너무나도 이상해서 IMDb의 공식 별점 통계 방식을 살펴보면 이렇게 되어있다.

"가중 평균으로 비정상적 평점은 걸러내고 '대체 가중치'로 최종평점을 계산한다"고 한다.

거기다 "가중 평균을 하는 정확한 계산 방법은 비공개"라고 한다.

대놓고 우덜식 계산을 하는것도 아니고 '대체 가중치' 이지랄을 하는데 뭐하는 짓거리인지 모르겠다. 이쯤 되면 로튼 토마토 관객 팝콘지수도 조작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실제 영화 인어공주의 메타크리틱 유저스코어는 10점 만점에 2.3점이다.


평가

디즈니가 영화를 망쳤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공짜 티켓으로 봤는데도 시간이 아깝다는 평이다.

인어공주가 물밖으로 튀어 나오면서 머리가 찰랑거리는 신이 마치 대걸래가 철푸덕 거리는거 같다고 한다.

"음악이 좋아서 영화가 명작이라면 영화 캣츠도 음악이 좋으니까 명작이냐?"는 반응이다. 사실 인어공주 영화의 음악도 별로 좋지 않다.

사실상 영화 자체도 실패한 실패작이다. 진짜 바다 생물들이 너무 리얼해서 ㄹㅇ 횟집같고 바닷속은 진짜 바닷속 같아서 존나게 어두워서 안보인다.

주인공도 스텔스가 상시 작동이라 보이지를 않는다. 어두컴컴하니 공포영화 분위기가 나서 애들이 울고 난리를 쳤다고 한다. 영화를 본 흑인들도 저퀄리티 영화라고 보지 말라고 할 정도다.


한국


인어공주 한국 평가

한국 네이버에서 평점 1.8을 찍었다. 보다시피 인어공주 영화의 평가가 매우 좋지 못하다.

네이버 평점 중 안 좋은 평가를 내린 평점을 삭제한다는 글도 있다.



이동진 평론가 인어공주 평가 별점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인어공주에 별점 5점 만점에 2점을 줬다.

평은 "오리지널의 명장면들을 화려하게 재현한 뒤 뭍에 오르고부터는 내내 창백하게 늘어진다."라고 한다.

늘어진다는 워딩으로 봐도 그렇고 그렇고 별점 5점 만점에 2점이면 혹평이라고 할 수 있다.

2점을 준 영화를 보면 엑스맨 다크 피닉스, 길복순, 드림,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이런 영화가 있다.


미국


인어공주 메타스코어

인어공주 미국 평가

미국에서 영화 인어공주 메타크리틱 점수는 59점이다. 올크리틱은 54%, 탑크리틱은 49%이다. 상당히 평가가 좋지 않다.

미국 평론가들의 평론을 살펴보자.


인어공주 미국 리뷰

"'인어공주' - 인기있는 83분의 동화같은 이야기. 다만 다리를 얻을 때까지 이 '바다요정'이 삽질하는 모습의 135분을 제외하면 말이지."

"영화의 각색이 매우 좋지 않다. 단 한 장면도 수면 아래(물 속 장면)에 있는 것 같지 않다. 물 속 장면의 연출 퀄리티카 떨어진다는 평가."

"영화 분위기가 활발하긴 한데 인어공주는 좀 그냥 닥쳐줬으면 좋겠다. 작곡가인 미란다가 영화에 삽입한 새 곡이 이상하고 과해서 영화와 안 어울린다."

미국 평론가들의 평도 좋지 않다.


프랑스


인어공주 프랑스 리뷰 평가

프랑스 또한 평가가 매우 좋지 않다. 평론가 평점 2.6점에 영화 관람객 평점 1.4점이다.

유럽에서 진보 성향이 높은편인 프랑스 조차도 영화의 저질적인 퀄리티와 억지 PC화에 반감을 가지는 듯 하다.


일본

구글에 '리틀 머메이드 실사'라고 검색하면 자동검색으로 이렇게 나온다

ショック, 可愛くない, リトルマーメイド実写 ひどい, ポリコレ, セバスチャン

쇼크, 귀엽지 않음, 인어공주 실사화 심하다, PC, 세바스챤

이렇게 일본에서도 평가가 좋지 않다.


인어공주 포스터 공포영화 일본인 트윗

인어공주 포스터에 공포영화가 보인다는 일본 트윗.

그 트윗이 하루만에 조회수 460만, 4천 리트윗, 3만 5천 좋아요가 찍힘.



인어공주 포스터 공포영화 일본인 트윗

트윗의 반응이 나쁜 의미로 폭발적이다. 번역이 잘못되었는데 눈이 간기라고 되어있는 건 눈이 맛이 간(ガンギマリ) 머메이드 라고 하는 것이다.



인어공주 포스터 공포영화 일본인 트윗

트윗의 인어공주 포스터와 비슷한 구도의 공포영화 지옥의 묵시록 포스터나 핑구 물개 패러디, 심지어 일본 초코과자 같다고 올리면서 트윗하는 일본인들. 공포영화 구도의 포스터라는 것에 동의하는 듯하다.

영화에 대해 조금만 안다면 저 구도가 공포영화 구도인 것을 알수 있었을텐데 왜 저런 포스터를 만들었는지 의문이다.


중국


인어공주 중국 흥행 참패

개좆망했다. 흑어공주(TLM) 예매 첫날 매출 900달러 원화로 120만원

900만달러(120억)가 아니다.

예매 시작 2일차 매출 2700달러 원화로 360만원 정도다.



인어공주 중국 흥행 참패

3일차 매출은 4000달러라고 한다. 한화로 약 480만원 정도이다.



인어공주 중국 흥행 참패

소드 아트 온라인 극장판: 166만 위안 약 23만6천달러

인어공주(2023): 6만4천위안 약 9132달러

도라에몽 극장판 : 31만1천위안 약 44237달러

이렇게 중국에서 인어공주는 수익에서 소드 아트 온라인 극장판에도 처참하게 지고 있다.

결국 중국 극장가에서의 티켓 판매 부진으로 인어공주를 상영에서 제외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흥행 참패 추세에 따라 인어공주는 2주 후에 극장에서 내려간다고 한다.


곰돌이 푸우가 드디어 1승했다. 중국에서 곰돌이 푸우를 다시 상영해도 이 성적보단 잘 나오겠다.

이정도면 개망했다고 보면 된다.

참고로 같은 디즈니의 실사화 영화인 미녀와 야수는 중국에서 $85,763,002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중국 박스오피스 2017년 11주차에 1위를 했었다. 여러모로 인어공주와 비교가 된다.


인어공주의 중국 흥행 참패에 중국 언론의 조롱

인어공주의 중국 흥행 참패에 중국 언론의 조롱

인어공주의 중국 흥행 참패에 중국 관영언론인 글로벌타임즈에서 미국과 엮어서 인어공주를 조롱하기 시작했다.


흥행

아시아 전체 성적


라이온킹, 미녀와 야수와 비교한 인어공주 영화 아시아 성적

디즈니의 이전 실사화 영화와 이번 인어공주의 아시아 영화 흥행 성적 비교

tlk는 라이온킹 실사화 영화, b&tb는 미녀와 야수 실사화 영화이다.

중국에서 라이온킹에 비해 인어공주가 흥행이 95.4%로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을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아시아에서 인어공주의 흥행 성적이 이전 라이온킹이나 미녀와 야수와 비교해봐도 개좆망한것을 볼 수 있다.


인어공주 영화 아시아 흥행 참패 댓글

아시아인들이 왜 인어공주를 보지 않냐는 미국인들의 소리에 팩트폭격하는 알렉스야 좌.

"미국인들은 결코 외국 영화를 보지 않지만, 미국인들은 미국의 쓰레기 영화를 보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리플로 미국인들에게 촌철살인을 날렸다.

미국은 문맹률이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 높아서 더빙된 외국영화가 아니면 자막 영화 같은건 잘 보지 않는 경향도 있다.

미국은 같은 영미권인 캐나다나 호주, 영국, 프랑스, 기타 유럽 등등 다른 서양권 나라에 비해서 빈부격차가 크고 공교육이 박살나서 이러한 경향이 더 짙다.


인어공주 영화 손익분기점

인어공주와 비슷한 이슈로 비교하기 적당한 영화 블랙팬서2의 수익 중 미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53%이다. 이 53%을 인어공주에 적용한다고 치면 5.2억달러에서 6.9억달러 정도의 수익을 예상해 볼 수 있다.

그런데 인어공주의 실제 영화 수익 중 미국의 비중은 63%이다. 이 63%로 수익을 계산하면 4.7억달러에서 6.2억달러 정도의 수익을 예상해 볼 수 있다.

영화 인어공주의 제작 예산은 2.5억달러로 추정된다. 여기에 마케팅 비용과 영화 관람 수익에서 극장과 수익을 50%로 나눠야 하고 기타 부대 비용도 들어가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은 제작예산에 2.5를 곱해서 해서 6.3억불로 예상한다.

결국 가장 높은 수익 예상으로도 적자인 것을 볼 수 있다.

거기에다가 디즈니의 영화 인어공주에 대한 마케팅 홍보비용 지출 자료로 추정해 보면 3을 곱해서 손익분기점은 7.5억달러로 올라갈 것이다.

미국내 흥행 추세를 보면 손익분기점 7.5억달러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미국수익 25%에다가 미국외 해외 수익 75% 비율로 나와야 한다.

그런데 먼저 서술한 중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미국외 흥행수익은 개좆망했다. 특히 아시아는 전멸이다.

인어공주 영화의 혹평들을 살펴보면 바닷 속 연출 묘사가 엉망이고 CG 캐릭터들의 퀄리티도 저질이라고 한다.

솔직히 인어공주의 전통적인 주 관람층인 어린아이들이 2시간 15분 러닝타임의 영화를 끝가지 참고 보는것은 어렵다. 즉 애초부터 디즈니가 어린 아이들을 주 관람 타겟으로 하는것 보다 정치적인 PC 이슈 몰이를 의도했다고 분석할 수 있다.

결국 이 의도가 인어공주의 흥행 참패를 몰고왔다는 결론이다.


수익과 전망

인어공주의 미국 내 메모리얼 연휴 총합 수익은 1억 1천 8백만달러로서 기존 예상치에 미달한 결과과 나왔다. 게다가 미국 내 성적의 드랍율도 심각한데 29일에 비해 30일이 드랍율이 -50%를 넘어 미국내에서도 개좆망했다.

미국 외 해외 수익은 약 8천만달러 정도라고 한다. 중국을 비롯한 해외 흥행 성적은 대참사 수준이다.


인어공주

현재 인어공주의 손익분기점은 마케팅비용을 포함하면 7억달러인 반면 예상 수익은 최대한 높게 잡는다고 하더라도 5억 달러이고 냉정히 보면 4억 달러 정도밖에 안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이 영화가 손익분기점을 넘기기는 어려워 보인다.

1989년작 인어공주 영화는 4천만달러의 제작 예산으로 그 예산의 5배인 2억1천만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여 이번 인어공주의 흥행 참패와 비교된다.


영화 알라딘과의 흥행 비교

인어공주 영화가 미국 내 오프닝 성적에서 영화 알라딘을 이겼다고 설레발을 떨더니 개봉 3일 차 부터 미국 내 데일리 수익 스코어도 영화 알라딘에 밀렸다. 미국 도메스틱 성적도 오프닝을 제외하고 영화 알라딘에 처참히 참패한 성적이다.

인어공주가 영화 알라딘보다도 암울한 것은 해외성적이 알라딘보다 안 좋다는 것이다.

인어공주는 수익 비중이 미국 내 60%, 해외 40%로 해외 특히 중국 성적에서 참패를 했다.

알라딘은 수익 비중이 미국 내 33.7% 3.5억달러, 해외는 66.3% 7억달러로 수익 중 해외 비중이 더 높다.

즉 인어공주는 해외 수익이  1억달러 정도로 개좆망해서 알라딘의 해외 7억달러 수익과는 비교불가이다. 영화 알라딘에 비해서 인어공주는 해외에서 6억달러나 손해를 봤다는 것이다.

알라딘은 해외 수익 호조에 입소문에 의한 역주행 장기 영화 상영, 좋은 완성도등으로 10억달러를 벌어들인 반면에, 인어공주는 해외 수익 참패에 라이벌 스파이더맨 영화가 개봉하고 영화의 완성도 면에서도 참패를 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 미국 내 수익 드랍율까지 -50%를 넘어 미국 내의 수익도 사실상 망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피규어 할인


인어공주 피규어 할인

인어공주 영화 개봉 전부터 인어공주 피규어를 할인 판매하기 시작했다.

피규어가 얼마나 인기가 없어서 안 팔리면 영화 개봉 전부터 할인 판매를 하는지 알 수 있다.


최종 흥행 성적

인어공주 영화는 총 매출 5.3억 달러 정도를 달성했다.

영화의 제작비가 2억 5천 달러에 마케팅 비용을 포함하면 총 비용은 3억 5천 달러이다.

이에 손익분기점을 계산해 보면영화로 벌어들인 매출을 영화관과 반으로 나누어야 함으로 손익 분기점은 7억 달러이다.

그나마 기대를 걸고 있었던 일본의 흥행 성적이 고작 1500만 달러 정도로 처참하게 망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손익 분기점 7억 달러를 넘기지 못하고 상업적으로 실패해 망해버렸다.


디즈니 실사 영화 흥행 성적

인어공주는 영화 신데렐라와 비슷한 매출을 올렸으나 신데렐라 제작비는 겨우 9500만 달러에 마케팅 비용을 합치면 1억 5천만 달러 정도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제작비를 적게 들여 상업적 흥행은 손익분기점을 넘겨 성공했다.

그러나 위에서 설명했듯이 인어공주 제작비는 마케팅 비용을 합쳐 3억 5천만 달러라서 신데렐라에 비해 2배가 넘는 비용을 지출했다. 이로 인해 결국 인어공주가 상업적으로 실패하게 되었다.

인어공주는 본진이라고 할 수 있는 북미에서도 초반 언론 플레이와는 달리 디즈니 실사화 영화 중에서도 매출이 최하위 수준이라서 북미에서도 결국 상업적으로 흥행에 실패했다.

구작 인어공주 애니메이션은 제작비 4천만에 매출 2억 달러를 달성해 디즈니 르네상스에 한획을 긋고 수 많은 상품을 팔아 이득을 번 반면 이 영화는 제작비 2억 5천 달러에 마케팅비 포함 3억 5천 달러인데 매출은 5억 달러라서 손익분기점을 못 넘어 영원히 디즈니 흑역사로 남게 되었다.

라이온킹 실사도 실사로 욕을 개처먹은 반면 16억 벌었는데 이건 뭐.....

진심 그냥 이쁜 여배우 한명 캐스팅하고 애니랑 똑같이 재탕했으면 10억은 넘게 벌었을게 확실하다.

주인공의 얼굴이 흥행에 영향을 끼칠거라는걸 알기에 온갖 광고나 소개 영상에 얼굴을 최대한 가리거나 숨기고 했지만 태양을 손바닥으로 가릴수 없듯이 전부 헛짓거리였다.

디즈니 '최고 다양성 책임자'라는 Latondra Newton가 퇴사 했다고 하는데 퇴사 이유는 안나오지만 정황상 이 영화의 흥행이 망한 것에 대한 책임으로 결국 디즈니에서 잘린것 같다. 뮬란은 넘어갔는데도 이 영화는 워낙 흥행에 참패해서 흥행성적이 처참해 책임을 지고 해고 당하는게 당연한 결과인 듯 하다.


인어공주 상영 중 극장 내 싸움 사건


인어공주 상영 중 극장 내 싸움 사건
인어공주 상영 중 극장 내 싸움 사건


인어공주를 상영하는 영화관에서 영화 도중 관객들이 싸움을 벌였다고 한다.

싸운 이유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1. 어느 커플 관객이 성행위를 해서 옆에 있던 관객이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말을 안듣고 계속 성행위를 해서 싸웠다고 하는 이야기.

2. 영화를 보던 백인 아이가 인어공주를 보고 "괴물같다"고 혼자말을 했는데 옆에서 보던 흑인 여성이 갑자기 자기 혼자 화를 참지 못하고 옆의 백인 아이를 향해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며 날뛰었다. 이에 주변에서 말렸지만 흑인 여성은 백인 아이에게 "직접 물어보겠다"면서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퍼부었다고 한다. 이에 백인 아이의 부모도 참지 못하고 욕설을 하며 싸우기 시작해 영화관은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한다.

이런 두가지 썰이 있다. 아무튼 흑인 여성이 인어공주가 상영중인 영화관에서 욕설과 괴성을 지르며 싸운것은 사실이다.

싸움 영상을 찍고있는 여성은 "영화 티켓의 환불이 필요하다", 이것은 어린이 영화이다."라고 말했다.

관객이 섹스로 이 영화를 본 고통을 잊는건가 보다.

영화가 개판이 되니 상영하는 관객들마저 개판이 되는 모습이다.

위의 유튜버 영상을 보면 인어공주 영화 상영 중 '재앙'이라고 한다. ㅋㅋ

영국 맨체스에서 배트맨 vs 슈퍼맨 영화를 상영하던 도중 극장에서 커플들이 성행위를 하다 발각되어 웃음벨이 되었던 것을 보면 좆망 영화 판독기에는 역시 관객들의 상영 중 성행위기 빠질수 없는것 같다.


결론


벌거벗은 임금님

미국 문화 예술 평론계 현 상황 요약. 바보 병신들의 대향연.

"짐은 배운 사람이다, 우매한 것들아 에헴~"

PC질을 지적하면 불쌍한 영혼에 언에듀케이티드한 놈으로 찍힘.


관련문서

핼리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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