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심판(드라마)
개요
Juvenile Justice
넷플릭스에서 2월 25일에 공개된 시리즈다.
판사가 들어와서 하는말은 나는 소년범을 혐오한다고 말한다.
이번계기로 촉법을 폐지할수있을지 의문이다.
공개날이 얼마 남지않았다.
소년심판의 가해자 새끼들이 일본 한구레가 아 이건 좀이라고 할지 아직은 모른다.
소년범이 주제인 만큼 드라마 내에서 심한 욕설이 존나게 나온다.
만약에 소셜포비아 넷플릭스 드라마화 시킨다면 소년심판 만큼 심한 욕설이 존나게 나올것을 예상한다.
또한 소년범 주제로 욕이 존나 나오는대신 인간수업 처럼 선정성이 낮음으로 나온다.
촉법소년
윤석열이 촉법소년 나이 하향시키는 공약을 언급했었다.
그래서 윤석열이 당선되면 촉법소년 나이를 하향시키려고 한다.
현재 촉법나이가 14세 이상 지나가 끝나는데 이번계기로 제발 촉법 나이를 낮추길 바란다.
소년심판 내용은 촉법을 풍자하는 내용이다.
이렇게해서 윤석열이 당선되었는데 소년심판이 윤석열을 당선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UN 아동권리협약: 호오~? 해볼테면 해봐라! 물론 할 수만은 있다면 말이지... 참고로 우린 맘만 먹으면 너희나라를 무역 고자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어! ㅋㅋㅋ
그리고 촉법소년 나이 하향 한답시고 우리 촉법도 인권이 있다고 빼애애애액 거리면 옴진리교도 후빨할 새끼들이다.
예상
만약에 소년범을 제대로 정의구현 할 경우
이 경우는 소년범을 제대로 정의구현하면 작성한다.
만약에 소년범을 진짜 정의구현으로 끝나면 넷플릭스는 떡상각이다.
고구마에 솜방망이로 끝나는 경우
만약에 촉법이라는 이유로 솜방망이 처벌의 경우로 작성한다.
게다가 넷플릭스 전세계로 공개하기 때문에 솜방망이 결말의 경우 국제망신이다.
그리고 넷플릭스 구독 취소가 많을 가능성도 높고 나락까지 간다.
또한 중국인 그리고 아랍인 제외한 외국인이 한국에 입국하기 두려워진다. 촉법 때문에 라기보다 실제로는 일부 사건만 솜방망이이었다.
마치 실제 사건에서 일어났듯이 무면허 난폭운전 사건만 솜방망이이었지만 나머지는 현행 소년법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무거운 판결을 내리거나 검찰로 역송되었다는 점이다.
결국 현행 소년법의 태생적 한계를 그대로 드러난 거라 소년법 개정이 필요하긴 하다.
공개 후
솜방망이 처벌도 아니고 검찰 송치로 끝나더라.
김혜수의 소년범을 혐오한다는 말이 그나마 명대사다.
혼종 불리는 요소라면 인간수업+D.P+소셜포비아+악마판사 세트 정도.
DP들어간건 여자들한테 얻어터지는장면 들어가서 포함시켰다.
개인적인데 촉법때문에 빡치긴하지만 내용은 무난하다.
하나의 사건으로 핵심을 잡는게 아니었다.
사건이 다양하며 초등학생 살인사건에 청소년센터 폭행사건+비행청소년,가정폭력,시험지 유출,무면허 사건,성매매등등 다양하다.
종합으로 따지면 인간수업 비해서 퀄리티가 넷플릭스 답게 뛰어났다.
1화 기준으로 초등학생 살인했던 내용이 나오고,
3화 기준으로는 청소년센터 폭행사건 가정폭력 관련,
그 외에도 시험지 유출과 무면허 사건에 성매매와 집단성폭행등 등장한다.
이정도면 실제 일어난 사건을 반영해서 비판하는 목적으로 만든거 같다.
게다가 화수에 따라 사건이 다르게 나오는데 모범택시 처럼 옴니버스식 사건으로 생각하면 된다.
참고로 후반부에선 '주인공이 소년범를 혐오하게 된 계기'가 나온다. 개초딩 두 놈이 아파트 옥상에서 벽돌 드랍시켜 유딩(주인공의 아들) 죽이고도 속도전이 주특기인 무책임한 틀딱 주관판사 때문에 무죄로 풀려나는 장면이 그것. 물론 나중에 인간 말종으로 흑색진화한 그 두 놈이 이보다 더한 범죄(성폭행 후 살해)를 저지르다 주인공과 경찰, 심지어 그 믿었던 주관판사한테도 털리고 결국 검찰 역송을 통해 소년형사재판에 넘겨짐.
번외
만약에 다른 플랫폼에서 소년심판 나온다면?
넷플릭스라서 그나마 건질만한 정도였지만 다른곳에서 소년심판 나왔다면 끔찍한 발상이다.
국내 OTT에서 한건 그렇다 치고 그 작가가 했다면 진짜 답이 없다.
국내 드라마는 진짜 답이 없는경우 사건을 터져도 무조건 솜방망이 처벌로 시청자들에게 고구마를 死死死死死死死死死死死死개 쳐먹이는 수준을 선사시킨다. JTBC가 낳은 희대의 망작 미스 함무라비와 리갈하이 한국판이 바로 대표적 사례다.
그나마 넷플릭스라서 다행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