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개요

眼鏡, Glasses

굴절장애, 즉 근시, 원시, 난시 등이 있는 사람의 눈을 잘 보이도록 교정해주는 도구.

안경을 끼면 누울 때 엄청나게 매우 불편하다. 꼭 렌즈를 껴라. 도수가 높아질수록 눈이 작아져 못생긴 니가 더 못생겨 보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전 세계 명품 안경테 브랜드들은 거의 다 룩소티카 소유다. 심지어 모니터 보며 자판기 뚜드리는 니 놈 안경도. 그러나 예외는 있다. 아래에 서술한다.

요즘은 안경은 단순히 시력 교정의 효과만 있지는 않고 하나의 패션 도구로서 안경테 디자인에 따라 자신을 꾸미는 패션 도구가 될 수 있다.

안경을 쓸 때 얼굴에 맞게 조정하는 피팅을 잘 해야한다. 그리고 안경 흘러내린다고 안경 코받침 함부로 건드리지 마라.

그것 때문에 안경이 기울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존나 불편하더라.

안경 피팅은 진짜 잘하는 곳에서 받는것이 좋다. 이왕이면 시력검사하고 안경 맞추러 갈 때도 안경 피팅 잘하는 곳에서 사라.

물론 안경 피팅 전문점을 갈수도 있지만 어차피 안경 맞출건데 안경사의 실력에서 기본 중의 기본이 안경 피팅인데 당연히 피팅을 잘하는 안경사가 파는 곳에서 안경을 구매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안경 관리도 생각보다 꼼꼼하게 해야 한다. 안경 관리 잘못하다 운동 중에 공에 맞아 안경테 휘거나 부러지면 다시 피팅받거나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안경을 새로 사야된다. 그렇게 되면 안경 때문에 엄청 신경쓰이고 공부도 못하고 너의 성적은 수직 하락할 것이다.


안경을 쓴 유명 인사

김씨 3세 다있네



안경 벗은 문재인

좆경을 벗은 '그 재앙' 아무 생각없이 봤다가 눈갱만 당했다 ㅆㅂ


안경 관리하기

안경 관리 해야한다. 일단 잠잘때, 목욕할 때, 옷 갈아입을 때는 안경을 벗어라. 잘못하다가 안경테가 휘거나 안경 코받침이 어긋나는 수가 있다.

그리고 공놀이, 특히 축구나 농구할 때 조심해야 한다.

사람마다 얼굴 모양이 다르니까 본인에게 맞는 안경을 찾아라.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자기에게 맞는 안경을 써야 불편하지 않다.

안경이 약간 틀어진 경우 구입한 안경점이나 피팅 전문 안경점을 찾아서 피팅을 해달라고 해라. 니가 손으로 하다가 잘못하면 더 잘못될 수 있고, 안경이 망가질 수도 있다. 내가 지금 이것때문에 개고생을 하고 있어서 진심으로 충고하는 것이다.

안경을 벗을 때 막 벗으면 안경테가 휘기도 한다. 그러니 조심해서 벗어야 한다.

어쨌든 눈 건강도 챙기고 안경도 소중히 다뤄야 한다.

특히 고도근시인 사람들은 렌즈값도 비싸지니 더욱 조심해야 한다. 몸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일수록 건강관리하는데 돈이 더 많이 드는데, 이는 눈 건강과 안경 관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안경테의 브랜드 종류

토탈 브랜드 안경

토탈, 즉 브랜드가 안경도 만들고 옷도 만들고 하는 패션 브랜드가 붙은 안경을 말한다.

보통 프라다나 디올, 구찌, 루이비통, 돌체 앤 가바나, 디스퀘어드2, 톰포드 같은 명품 브랜드만 붙여서 나오는 안경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들 토탈 브랜드 안경의 공통점은 주로 안경에 메이드 인 이탈리아가 붙어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탈리에서 만들었다고 해서 딱히 품질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그냥 국산이나 괜찮은 중국산 제품급이다.

퀄리티는 이렇게 별볼일 없는데 꼴에 명품 브랜드 붙었다고 가격은 20만원 이상 하는 경우가 많다. 즉 가성비가 떨어진다.

디자인 하나만 보고 사는 그런 안경이다. 명품 브랜드가 붙어 있기에 그래도 사출형 싸구려 TR이나 울템이 아닌 아세테이트로 재질로 만들긴 하나 아세테이트가 하급이라서 굉장히 잘 늘어난다. 토탈 브랜드 안경은 좀 쓰다보면 안경 다리가 늘어나서 안경점에 다시 피팅 받으러 가야 할 것이다.


하우스 브랜드 안경

옷이나 다른 제품이 아닌 오직 안경만을 생산하는 브랜드를 하우스 브랜드라고 한다. 당연히 시중에 있는 유명 패션 명품 브랜드인 프라다나 디올, 구찌 같은 브랜드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명칭을 하우스 브랜드라고 부르는 이유는 전통있는 안경 브랜드의 경우 옛날에는 소규모로 집이나 집의 창고 한켠에서 수공업으로 생산을 했었는데 이를 빗대어 하우스 브랜드라고 부른 것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것이다.

전문적으로 안경만을 주력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안경의 품질이 뛰어나다. 그러나 레이벤 같은 예외도 존재한다. 레이벤 같은 경우 룩소티카가 인수한 이후 중국산으로 생산지를 바꿔 퀄리티가 떨어졌다. 뭐 레이벤 같은 경우 예전에도 퀄리티가 아주 좋진 않았지만 그 퀄리티가 더 떨어졌다고 보면 된다.

같은 중저가 하우스 브랜드인 슈론 같은 경우에도 미국 생산에 어느정도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는데 레이벤은 반대로 중국산에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

참고로 슈론 안경은 이베이에서 사면 싸게 살 수 있다. 슈론은 비싼 고급 브랜드가 아니라 짝퉁도 거의 없다.


특히 대부분의 고급 하우스 브랜드가 일본제로서 일본 생산인 경우가 많다. 예전에는 유럽과 미국의 하우스 브랜드들도 유럽 자체 생산이었는데 일본 생산으로 바뀌는 추세다. 그 중에서도 티타늄테가 특히 일본 생산으로 많이 바뀌는 추세다.

타국의 하우스 브랜드가 생산국을 일본으로 바꾸는 이유는 자국의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퀄리티가 뛰어난 제품을 만드는 일본에 위탁생산을 맡겨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다.

대표적으로 생산국을 일본으로 바꾼 브랜드는 올리버 골드스미스와 커틀러 앤 그로스가 있다. 이 두 브랜드 모두 영국 하우스 브랜드로서 예전에는 자국인 영국에서 안경을 생산했었으나 비용 절감과 퀄리티 유지를 이유로 일본 생산으로 바뀌었다.

참고로 토탈 브랜드인 톰브라운 같은 경우에 안경을 일본에서 생산을 해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다. 톰브라운은 몇 안되는 토탈 브랜드 중 퀄리티가 뛰어난 안경이다.

톰 브라운은 미국 하우스 브랜드인 디타와 같은 일본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한다.


하우스 브랜드 안경들은 대부분 사출형 싸구려 TR이나 울템이 아닌 아세테이트나 셀룰로이드로 안경을 제작한다.

아세테이트나 셀룰로이드 안경이 비싼 이유는 사출형으로 생산을 하지 못하고 사람의 인력으로 하나하나 깎아서 생산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세테이트테의 경우 수공업이 아닌 기계로 생산할 수 있지만 기계로 생산한다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밖에서 안으로 깎아서 제품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사출형 생산과 달리 대량 생산이 어려워 생산 단가가 비싸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기계로 깎아 생산한다고 하더라도 마무리는 사람의 손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생산 단가가 높으며 이 때문에 단가를 줄이기 어렵다.


셀룰로이드테의 경우는 더 심한데 셀룰로이드는 화재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아에 기계로 생산을 할 수 없다. 심지어 유럽과 미국 서구권 나라에는 화재를 이유로 셀룰로이드 안경테의 판매도 금지되어 있다.

위의 이유로 셀룰로이드 안경테의 대부분은 일본 하우스 브랜드에서 만든다. 가끔 중국어로 쏼라 쏼라 적혀 있으면서 셀룰로이드 안경이라고 홍보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 짝퉁이고 셀룰로이드 안경이 아니므로 눈길도 주지말자.


안경테의 재질

셀룰로이드 안경테는 아세테이트 안경테에 비해 좀더 견고하고 내구성이 있으며 광택이 고급스러워 안경 매니아들이 즐겨 찾는 재질이다. 그러나 아세테이트에 비해 내후성이 떨어져 화학 제품에 대한 내성이 떨어진다.

쉬운 예로 셀룰로이드는 알코올에 녹기 때문에 알코올이 함유된 화장품을 손에 바르고 그 손으로 셀룰로이드 안경을 만지면 안경 표면이 조금 녹아서 자국이 남는다. 그러나 이런 자국 마저도 빈티지 하다며 좋아하는 안경 매니아도 있다. 


안경 렌즈의 브랜드

우리나라에는 케미 광학이 업계 1위이고 2위가 대명 광학이다.

케미광학의 경우 거대 프랑스계 글로벌 기업 에실로 사의 산하 기업이다. 예전에는 케미가 한국 기업이었는데 에실로가 인수하여서 에실로 그룹의 산하 기업이 되었다. 에실로 코리아는 일본 니콘 렌즈도 국내에서 유통하고 있다.

대명광학의 경우 창업 당시 한국의 기업이었으나 미국기업 비전이즈에 인수되었다가 비전이즈가 일본계 글로벌 기업 호야에 인수되어 지금은 호야 그룹의 산하 기업이다.


그런데 에실로 그룹이 안경테 산업에서 거대 기업인 룩소티카와 합병을 해서 에실로룩소티카가 되었다. 합병으로 인해서 룩소티카가 안경테 뿐만 아니라 안경렌즈에서도 독과점 기업이 되었다.

룩소티카가 안경 관련으로 거대 독과점 기업인 이유가 합병한 에실로 사가 안경 렌즈에서도 독과점 기업일 뿐만 아니라 안경 렌즈를 깎는 기계도 생산하는 기업이다. 거기에다가 룩소티카는 미국의 안경 소매 체인점까지 인수하고 미국의 안과 질환 의료보험 회사도 가지고 있다. 

이쯤되면 미국에서 왜 독과점법에 의해 철퇴를 맞지 않는지 이상할 지경이다. 룩소티카는 이탈리아 계 글로벌 기업인데 미국 기업도 아닌데 미국 정치인들에게 로비를 잘한건가 싶을 정도로 이상하게 독과점에 대한 규제를 받지 않는다.

뭐 어차피 미국인이 아니라면 그나마 룩소티카의 독과점에서 벋어날수 있으니 당신이 미국인이 아니라면 딱히 상관은 없다. 안경 렌즈의 경우 호야라는 거대 글로벌 기업도 있고 미국인이 아니라면 안경 소매 체인점과 의료보험의 독과점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이쯤 되면 미국인이 불쌍해질 지경.

안경테의 경우 왜 룩소티카의 독과점 마수에서 벋어날 수 있는지 자세한 설명은 후술한다.


안경이 비싼 이유

놀랍게도 한국에서 10만 원 하는 렌즈도 중국에서 찍어낼 때는 3천 원에 찍어낸다. 유통구조가 병신이라 가격을 좆같이 높이 올려서 받는 거다 ㅇㅅㅇ 안경사들 양심 어디?

근데 우리가 흔히 중국산 중국산 이러면 저품질의 물건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워낙 중국이 물건을 이상하게 만든다는 사건 사고가 많아서 그런 것이다. 중국의 자업 자득인 것이다.


안경이 비싼 이유 룩소티카의 안경 독점

안경이 비싼 이유 룩소티카의 안경 독점

안경이 비싼 이유 룩소티카의 안경 독점

안경이 비싼 이유 룩소티카의 안경 독점

명품 안경테 브랜드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는 룩소티카. 룩소티카의 독점적 지위로 안경테를 비싸게 팔고 있다.


예외적으로 일본 하우스 브랜드 안경은 룩소티카하고 상관 없다. 가네코 옵티컬 같은 일본 하우스 브랜드는 그냥 걔내들이 비싸게 파는거다.

일본 하우스 브랜드 안경은 핸드메이드 수작업을 해서 비싸다. 사출형 생산 안경이 아닌 깍아서 생산해야 하는 아세테이트, 셀룰로이드 이런 고급안경테는 생산단가 중 거의 대부분이 인건비다. 아니면 안경을 자동으로 깎아주는 기계비용이거나.

참고로 기계로 깎아서 생산하는 안경테는 아세테이트만 가능하다. 셀룰로이드 이 재료는 화재 위험 때문에 기계로 못깎아서 인간이 수작업으로 생산해야되어서 더 비싼거다.


미국에서 특히 안경이 비싸다고 하는데 룩소티카 때문인지 그냥 미국이 이상하게 안경이 비싼거다. 무지성으로 레이벤 같은 브랜드만 보고 사는 미국인들에게는 명품 토탈 브랜드 안경이 대부분인 룩소티카 브랜드 안경을 사게 되면 비싸게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냥 룩소티카가 미국인이 선호하는 레이벤 같은 브랜드를 독점하고 있어서 미국 소비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비싸게 느껴진다고 보면 된다.

반례로 미국인들이 대부분이 안경을 끼고 있다는 한국의 안경 시장을 보도록 하자. 한국의 경우 안경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은 대부분 저렴한 국산 사출형 TR테나 울템테를 끼고 다니고 안경 좀 안다 싶은 안경 덕후들은 룩소티카의 브랜드 안경보다 품질이 더 좋은 일본 하우스 브랜드 안경을 구매한다. 룩소티카 따위는 끼어들 틈도 없다.

오히려 룩소티카 브랜드 안경테는 돈 값 못하는 토탈 브랜드 안경테라고 까인다. 


안경에 대한 오해

니 못생긴 건 니 안경한테 따지지 말고 니 애미한테 따져라.

그리고 잘생기면 안경 껴도 안 역겹고 귀여우면 돼지여도 안 역겨우며 여드름은… 역겨우니 피부과에 가라. 대부분 깨끗한 피부를 가질수 있을 것이다. 화장품이나 처바르지 말고 제에에발 피부과로 좀 GO! 가끔씩 안경을 껴야 인간이 되는 새끼들도 있다. 그런 새끼들은 제발 안경 좀 쓰라고 하자.


안경 낀다고 눈 나빠지는 거 아니지만 안경렌즈의 도수 과교정은 시력 저하를 유발한다. 이걸 이용해서 어린이들에게 과교정을 해 돈벌이를 하는 악덕 안경사들이 많다.

안경을 쓰기 싫다면 콘택트 렌즈를 껴라. 처음 끼고 뺄 때의 괴로움은 책임 못 진다.

렌즈도 사실 병신인 게 당장 안과의사 라식 라섹 해주는 놈들 치고 안경을 쓰면 쓰지 렌즈를 끼는 의는 없다. 장시간 쓰면 안경 낄 때보다 눈이 좆될 수도 있고, 소비성이라 안경보다 더 창렬할 수도 있다. 그나마 요즘 한달렌즈 묶어서 파는거 존나 싸졌다.

그래도 안경 안 쓰면 일반인보다 100억 배 못생긴 거 99억 배로 낮출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벗어라.


존나 웃긴 게 벗으면 더 못생겨지는 사람도 간혹 있다.

나다 벗으면 개구리 된다 눈깔 존나 병신같이 큼.

나도다 안경 벗으면 존나 느끼해짐.

눈매 별로인 사람들은 안경 필수템임.

사실 남자하고 나이 좀 드신 분들은 그런 경우가 꽤 있다. 하지만 여자들, 특히 10대 중반~30대 중반인 여자들, 그니까 여자 청소년이나 젊은 여성들은 안경 쓰면 얼굴이 진짜 못생겨진다.

안경 벗으면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이 안경 쓰면 엄청 못생겨 보여서 괴리감이 심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솔직히 여자들, 특히 젊은 여자들은 안경 쓰면 몇몇 사람 빼면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

나도 시력 존나 나쁜데 렌즈 껴보니까 씨발 좆극혐이더라 내가 그렇게 좆같이 생긴지 처음 안 날이었다.

안경테 뭘 써야 욕 안 먹을까 고민하는 사람들 많은데 뿔테 극혐거려서 김구 안경으로 바꾸면 김구 안경 극혐 큰 안경도 극혐 작은안경도 극혐 죄다 극혐거리니 그냥 맘에 드는 걸로 사자.

그나마 김구 안경은 요즘 트렌드고 알이 큰 (무광)무테는 2010 초반에 유행이라도 해서 보편적인데 유광, 알 작은 무테나 반무테(특히 파랑, 분홍), 일본애니 안경은 지이인짜 극혐이다. 평범한 급식 애들도 색깔 들어간 반무테 쓰면 개초딩 급식충으로 보이는 마법이다. 그리고 의외로 알 작은 뿔테 쓰는 사람들 많다. 지금 보면 미카미 테루도 겨우 소화하는데 적어도 10~30대면 니들은 잘 쳐줘서 ㅈㅅㅌㅊ더라도 그거 쓰면 오타쿠 같으니까 제발 안경 바꾸자.


선천적 난시인 사람은 어쩔 수 없이 4살때 부터 안경 낀다고 한다.

그런데 좀 웃기긴 하다. 뭐 얼마나 대단한 권세를 지닌 사람이길래 누군 안경을 끼라고 하고 누군 끼지 말라고 하는 걸까? 아니면 타인의 안위를 엄청나게 걱정해주는 초이타주의적인 인간들이 이 글을 쓴 걸까? 솔직히 난 이해가 안 된다만 그런 게 인터넷 문화니 ㅋㅋ

권세니 뭐니 하기 전에 충고라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 블레이저에 기능성 티셔츠 입고 다니면 그냥 옷 못입는다고 하는데 그 중에 소수의 블레이저+기능성 충들이 지들 편하다고 아레~? 젠젠 안 이상한데? 거기에다가 '스쿼드100개섻스'님 저기 '벤치프레스따묵'헬스장 1.5키로 아령은 전국 체육관연합에서 처음 상정되었던 1,498.946 그램 보다 1.031 그램 적다는... 600 그램 로리아령 다이스키! 런닝머신이랑 H하고 싶다는!! 미즈노다! 미즈노다! 나이뜨~!!! 이러면 누가 운동하는 애들, 그렇게 입고 다니는 애들을 좋아하겠냐?

물론 예외로 안경낀게 훨씬 어울린 사람이 있다.(주로 30대 이상 남자) 멀리갈것 없이 유재석과 엄기준이 그 예시다.


서양에서

안경을 겁나 극혐한다. 서양 연예인들 중에 안경 끼고 나오는 사람 몇인지 세어보면 알 수 있다.

범생이 역할로 나오거나 박사로 나오는 아주 특수한 경우 아니면 안경을 거의 쓰지를 않는다.

미국에서 보기 힘든 사람이 안경 쓴 사람과 흡연하는 사람이다.

아예 안쓰는건 아니고 하루종일 끼고다니는게 드물지 책읽거나 운전할때는 끼는 사람 많음.

하지만 고든 프리맨이나 해리 포터만큼은 안경이 마스코트와도 같은 존재다.


좆경

좆+안경의 합성어.

파오후 씹덕 오타쿠들이 안경 쓴 여캐를 싫어한다. 사실 그냥 안경캐릭은 그러려니 하는데 아래에 서술할 갓경충들이 자꾸 멀쩡한 캐릭에 안경을 씌워오는 바람에 이에 대한 반감으로 좆경이라고 외치기 시작하였다.


갓경

갓+안경의 합성어.

위의 좆경과는 반대로 안경 쓴 여캐를 빠는 파오후 새끼들이 쓰는 말. 그냥 안경 캐릭을 빠는 게 아니라 아무 캐릭에나 자꾸 안경을 씌우는 추태를 벌이기도 한다. 니들의 기호는 무엇일가?


학창시절의 니 안경


안경 자물쇠

자물쇠 1주 연장.

저 짓을 당하면 교육청이나 언론 신문, 국민신문고 등에 일진을 고발해서 학폭위를 열어 인실좆을 시키도록 하자.


안경잡이

1. 우등생

2. 찐따 (중간은 없다. 우등생 아님 찐따)

2. 코난

4. 간지를 위해서 알 없는 안경끼는 병신들

5. 너

이적


안경충


시바타 미즈키

안경을 낀 모든 사람을 말한다. 못생김.

잘생긴 안경충은 원래 잘생긴 존잘남인데 안경 때문에 외모 너프 먹은 거다. 하지만 어딘가 부족했던 외모가 안경으로 인해 완성되는 것일수도 있다. 안경 다이스키!

사실 잘생긴 존잘남은 안경을 써도 잘생겼다. 못생긴 안경충은 벗어도 못생겼다는 뜻.

일부 안경충은 안경 벗으면 잘생긴 줄 아는데 안경 벗어서 잘생긴게 아니라 시력이 안 좋아서 잘생겨 보이는 것이다. 레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은 맞는데 내 경우에는 어느 정도는 효과 있더라. 시력 안 좋아서 피부가 우유처럼 돼서 버프 받는 것도 있긴 한데 진짜 케바케다.. 씨발 물론 가까이서 보면 여드름 때매 ㅈ되긴 하다만...

못 믿겠다면 안경점에 가서 콘텍트 렌즈를 껴보자.

ㅇㄱㄹㅇ 나도 원래 내 외모에 긴가민가했었는데 렌즈끼고나서 내가 얼마나 못생겼는지 확실히 파악했다 씨발 그렇게까지 빻은줄은 몰랐는데...

안경 끼면 못생겨 보이는 거 지들도 안다 그래서 초딩 때 안경 쓴 여자들이 중딩 때면 웬만한 년들은 안경 버리고 렌즈 낀다. 초딩 때에는 안경 벗어보라고 하면 죽을 거 같이 싫어하더만.


솔까 안경 안 어울리는 애들은 존나 안 어울린다. 내 아는 여자도 안경 꼈을 땐 ㅎㅌ~ㅍㅌㅊ였는데 벗은 거 보니까 ㅆㅅㅌㅊ였다. 이성이 안경충일 경우 반드시 안경을 벗겨보길 권장한다. 모래 속의 진주를 찾을 수도 있다. 간혹 반대로 안경을 벗으면 눈까리 작은 거 티나서 어색하고 못생겨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거의 없고 내 경험에 따르면 잘생겨지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도수가 높은 안경 쓴 애들 안경 벗으면 눈이 존나 커진다... 어떤 놈이 잘생긴 존잘남은 써도 잘생겼다고 썼는데 개소리고 사람마다 다르다 뭐라 딱히 설명하기 어려운데 진짜 안경 안 쓰면 잘생겼다 소리 듣는데 쓰면 존못되는 케이스도 있다. 근데 남자는 이런 놈이라면 여자 꼬실 때 빼고 벗지 마라 자적자라 고운 소리하는 놈 별로 없다...ㄹㅇ

남자의 경우 안경이 어울리는 사람도 있고 안 어울리는 사람도 있고 케바케다.

근데 여자들은 100명 중에 99명은 안경 쓰면 외모 너프 먹는다. 이게 여자들이 렌즈에 목숨 거는 이유다.

아무리 예뻐도 안경 끼면 엄청 못생겨진다. 안경 쓰고 이쁜 여자는 본 적이 없다. 안경 써도 안 못생긴 여자는 안경 벗어도 큰 차이가 없다. 주로 중년 이후에 이런 여성들이 많아진다. 젊은 여성이라면 노안이라는 뜻이다.


상대적으로 동양인이 백인보다 인와상융기가 적고 코가 낮고 광대뼈가 튀어나왔기 때문에 이런 이유로 동양인이 백인에 비해 안경이 안 어울린다. 그래서 동양인이 안경을 쓰면 더 못생겨 보일 수 있다. 근데 이것도 케바케라 안경 잘 어울리는 사람은 잘 어울린다. 대표적으로 유재석, 성시경, 최다니엘, 이적이 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광대뼈가 낮은 얼굴의 경우 안경이 더 잘 어울린다.

정리해준다. 사실 도수가 높은 안경을 끼지 않는 이상 패완얼이다. 즉 여자고 남자고 상관없이 니 얼굴이 못생기면 안경을 끼든 벗든 못생겼다. 끝.

콘택트 렌즈를 끼던 남자들도 군대를 가면 한동안 안경충이 되야 한다 ㅅㅂ.

어차피 군대 가봐야 꼬셔야 할 여자도 없으니 안경 쓰고 가든가 신경 쓰인다면 콘택트렌즈를 끼자.


안경 모에


나가토 유키

위 사진은 나가토 유키

진리에 가까운 모에. 안경 헠헠. 안경에 산다!

파오후라고 하지만 과거 성현들 역시 안경쓴 여자는 지적이고 교양있어보여서 박음직하다능 이런식으로 딱히 파오후가 아니라도 인기있는 모에속성이었다.

안경을 벗으면 봉인해제하고 변신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안경모에들에게는 디버프다.

미안한데 이 모에는 호불호가 극심하며 안경을 끼던에가 안경을 벗은 얼굴로 모에를 얻는 경우가 많다.

안경은 죄악이다 모두 렌즈를 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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