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배깅 뜻 유래 특징
개요
Tea-bagging, Teabagging
티배깅은 서양인들이 만든 밈이자 행위이다.
게임에서 내가 죽인 적에게 가서 엉덩이 씰룩씰룩 구애를 하는 요망한 도발행위이자 개념없는 게임 유저들이 많이 하는 짓거리다.
주로 FPS 게임에서 많이 쓰인다.
내가 적을 죽인 사람에게 가서 도발행위하는
뜻, 유래
티배깅의 뜻은 한마디로 능욕이자 도발이다.
원래 서양에서 쓰는 의미는 구강성교라는 뜻이다. 구강성교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용례가 서양 영화 Pecker와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서 나온다.
이 개같은 게 어덯게 생겼나면 tea-bag(티백)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되었다.
차을 마실때 티백의 끈을 몇 번 들어서 털었을 때의 행동을 게임에서 비슷하게 사용한 것이다.
죽은 사람 위에 올라가 앉았다 일어나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이다.
그 티백은 바로 니 부랄이다. 마찬가지로 구강성교라는 원래 서양에서 사용하는 의미도 여기서 왔다.
한마디로 도발행위.
놀랍게도 블랙스쿼드는 티배깅이 안됀다.
하는 사람 입장
하는 사람은 그냥 조낸 재밌어서 계속하게 된다.
배필4로 예를 들자면 c4로 엘베로 꼭대기 올라가는 상대가 오는걸 기다리고 도착하면 바로 폭파해서 시체 위에 티배깅하면 꿀잼이다.
그리고 당한사람은 어덯게든 잡게다고 하는 분노가 생겨 계속오다가 뒤진다.
헤일로 3편에서 외국인들이랑 해봤는데 나만 유독 죽이고나서 겁나 하다가 저격당하고 그 외국인분이 끝까지 내 죽은 게임 캐릭터에다 하셨다. 겁나 웃긴다.
서로가 같이하면 그것도 재미는 있다. 서로가 노는거니깐.
당하는 사람 입장
그냥 조낸 ㅈ같음. 어떻게든 죽이겠다고 달려들면 오히려 더 당함. 그리고 티배깅을 하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이면 더 ㅈ같음.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특히 같은 상대가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 진짜 옆에 있다면 바로 '성수' 당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주변에 같이 있는 경우 티배깅을 안 하는것이 좋다.
그러므로 티배깅 나올때 그냥 모니터 가리고 포기하라.
티배깅 하는 적이 보이면 리스폰해서 복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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