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사

개요

중국어 간체: 新华通讯社, 정체: 新華通訊社

병음: Xīnhuá tōngxùnshè 신화퉁쉰서

Xinhua News Agency

중국 베이징에 본부를 두고 있는 관영 언론이자 세계 4대 통신사 중 하나이다.

중국공산당이 직접 관리해서 애네들 말은 시진핑핑이의 메시지 메신저라고 볼 수 있다.


역사

1931년 중국 공산당 창립 초기 홍색중화통신사로 설립하여 1937년 현재의 신화통신사 명칭으로 개칭했다.


언론의 탈을 쓴 정보기관

국무원(총리) 산하이며, 곁으로는 언론기관이지만 실상은 중국의 국가정보기구나 마찬가지이다.

HID 같은 인간정보(HUMINT, 휴민트)와는 다르게 그냥 일반 직원들 써서 해외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물론 중국 휴민트 자원들이 신화통신사 언론인으로 위장해서 타국으로 자연스럽게 침투하는 게 몇번 걸린 게 아니라 존나게 많이 걸렸다.

인도와 호주는 신화통신 특파원으로 위장한 스파이를 색출하여 강제추방한 전적이 있으며,

미국은 미국 공무원과 면담하려면 법무부 허가부터 받고 오라고 통보했고, 신화통신 주재원이 기존 규정보다 많자 직원 40% 가량을 강제추방하는 등 미국도 강경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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