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이 되는 자

소개


누이 되는 자

姉なるもの, The Elder Sister-like One

이이다 포치 작가의 성인만화 혹은 일상만화.

남동생인 유우와 그와의 계약으로 누나의 역할을 맡게 된 있는 이계에서 온 크툴루틱한 악마이자 높은 신격을 가진 여신인 치요의 일상을 만든 만화이다.

누나 컨셉이 크툴루 신화에서 컨셉을 차용했다고 한다. 

애초에 이 만화 자체가 음지 성인 만화였으며 인기가 많아지자 작가인 이이다 포치가 내용만 바꾸어 15세 이상 이용가의 일상물로 만들었다.

성인물 쪽이 그냥 "닥치고 꼴리게"라면, 일반물 쪽은 존나 신비감을 자극하면서 은근히 꼴리게 하는 느낌.

누나 몸매가 진짜 섹스어필이 장난이 아님(정확히는 포치 특유의 그림체 시너지가 크다).

하긴 원작에선 누나가 주인공을 강간한다.

이게 설마 국내 정발될 줄은 몰랐다! (물론 일반물 쪽이지만) 용자 노블엔진이 또...


등장인물

유우

이 만화의 주인공. 병약한 소년이다. 귀신이나 괴이같은 존재가 눈에 보일뿐만 아니라 잘 꼬이기도 함. 치요누나에게 희롱당할때가 꼴린다.


치요

주인공의 누나. 하지만 친누나가 아닌데, 사실은 악마라곤하지만 크툴루 신중 슈브 니구라스라고 작중 자기소개에서 천여마리의 새끼를 거느린 숲의 검은 산양 이라고 말하는것 보니 확실하다.

크툴루 신화에서 창조신의 손자이자 신화속 서열 2위의 아내이다.


하루

15추판 21화에서 갑툭튀한 '차원똥개'. 원래는 '틴달로스의 사냥개'라고 해서 차원을 넘나드는 개쩌는 종자이지만 치요 입장에선 걍 똥개 내지 들개, 유기견에 불과한 존재라 주인공한테 눈독들이다가 치요한테 보신탕 될뻔 했다. 그 뒤로는 유우한테 알랑방구 뀌며 살살대는 중. 사실은 유우의 엄마와 닮았는데 이는 유우의 삼촌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료

유우의 삼촌. 친척들에게 구박받던 유우를 유일하게 거두어줬다. 사실 스토리의 발단이 되는 인물로 죽은 누나(유우에게는 엄마)를 살리려고 의식같은 걸 벌이다가 요그 소토스를 만나서 병원에 입원하고, 유우는 료가 의식을 벌이던 창고에 우연히 갔다가 치요를 만나게 된 것이다. 퇴원 후에는 유우와 같이 사는 중이며, 자기 누나와 닮은 하루가 달라붙을 때마다 츤데레짓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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