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몬(포켓몬스터)

개요


껍질몬

Shedinja ヌケニン 누케닌

타입은 벌레 고스트.

체력이 항상 1로 고정되어있다.

설정상 등짝을 보면 본 놈의 영혼을 뺏어간다고 한다.

일본판 이름이 누케닌, 즉 탈주닌자다.


성능

토중몬 진화시 몬스터볼과 리스트칸이 비어있을때 아이스크에 붙여서 끼워주는 떨이,

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특성인 불가사의부적으로 약점인 타입 공격에만 피격당한다는 점부터 앰창몬을 초월했다! 개십사기 포켓몬이다.

껍질몬에겐 반드시 생명의 구슬을 주도록 하고, 목숨걸기를 채용하도록 하면 큰일난다.

체력이 1인 극강 하드 능력치를 특성이 살렸다.

틀깨기나 모래바람 싸라기눈 약점속성으로만 죽이기가 가능하다!

그리고 스피드나 특공 공만 3V 찍어주면 되서 은근 키우기가 쉬운데 아무도 안써준다.


껍질몬

커여운데 왜 안써.

초전설전 사기 포켓몬 가이오가와 제르네아스를 가지고 노는게 가능한 갓켓몬이다.

배틀에서 특성을 넘겨주어서 껍질몬에게 옹골참을 주게되면 답이 없다.

스텔스락 깔려있으면 빠른 퇴장.

포켓몬 GO에선 진화로는 못 얻고 필드 리서치로만 나오는데 CP정할때 체력부터 보는 겜알못 나이앤틱이 구리게 설정해줬다.

8세대에서도 나오는데 다이맥스해도 체력이 2고 잡을때도 한방에 잡을 수 있다.


9세대

9세대에서는 절대로 복귀할 수 없는 포켓몬이다. 테라스탈 시스템으로 인해 얘한테 전기 테라를 들리고 풍선을 쥐어주면 무약점 + 불가사의부적 효과로 무적의 껍질몬이 탄생하기 때문.

아이스크는 억울하게 동반 팔데아 입국금지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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