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모토 타쿠야(각본가)
개요
Takuya Masumoto ますもとたくや
일본 오사카 출신의 애니메이션 각본 겸 라노벨 작가. AGN(Age Global Network) 소속.
주로 일상, 개그물 각본을 담당하며, 애니메이션 이외에도 TV 드라마나 영화, 연극의 각본, 라노벨 저자로도 참여했다.
별명인 35910은 그가 맡은 좀랜사(좀비 랜드 사가)의 에피 중 가장 영 좋지 않은 에피들의 화수로 숫자를 구성해서 만든 별명이다.
좀붕이와 프렌즈들이 특히 이 각본가를 싫어한다.
프로필
이름: ますもとたくや Takuya Masumoto
출생: 1977년 3월 7일~
별명 : 그 각본가, 35910
좀비 랜드 사가
혐한, 타코야끼 냄새가 풀풀 나는 듯한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처음으로 원피스 애니 각본을 맡아서 1년 간 참여했다.
그 이후로 문서 없는 듣보잡 애니 각본을 맡아가며 서서히 잠잠했다가, 2018년 4분기 애니 좀비 랜드 사가란 작품의 보조 각본을 맡았다. 그가 맡은 3,5,9~10화의 평은 좋지 않다. 특히 5화는 홍보 요소가 들어간 에피소드이긴 하면서도 유일하게 호평을 받았어도 찝찝한 느낌이 든다.
문제의 10화에서 억지로 짜 맞춘듯한 갈등과 총체적 난국으로 얼룩진 요소들 덕분에 은근 말이 많다. 반면에 무라코시 시게루가 맡은 각본은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 말이다. 이외에도 코타로가 봉쥬르 사가지엔느란 프랑스어 대사도 지 아이디어라고 제작진이 밝혔다. 안 그래도 코타로 이미지에 혐성이 붙은 것도 한몫했다.
특히 그 10화가 방영되고 나서 이름조차 거론되지 말아야 할 그 분(볼드모트)으로 신분상승. 좀비 랜드 사가 마이너 갤러리는 물론이고 해외 커뮤니티에서 안좋은 의미로 대폭발했다. 좀붕이들이 시간 나면 이 각본가를 언급하면서 까내리더라.
덕분에 좀랜사 3사 제작진, 시리즈 구성·메인 각본가 무라코시 시게루는 11화부터 자연스럽게 짜 맞춘 전개로 마스모토가 싸질러 놓은 똥을 치워서 수습해가며, 유종의 미가 담긴 결말에 2기를 기대하란 듯한 떡밥을 남긴 결과를 보여주며, 10화로 생긴 불안감을 떨었던 만국의 팬들이 호평과 동시에 다행이란 반응으로 불안감을 해소해 준 걸 보면...
만약 이 각본가가 12화까지 각본을 맡았고, 좀랜사 제작진 3사가 럽라 제작진처럼 무능하고 대처가 미비했다면 좀랜사는 폭망·떡락해서 전형적인 삼류 아이돌 똥애니로 취급받고, 눈갱 당한 팬들에게 뇌리 속에서 순식간에 잊혀졌을 것이니.
불행 중 다행인 건, 좀랜사 10화 이후 보조 각본에서 하차했으니 두 번 다신 볼 여지는 없었다...
케모노 프렌즈 2
그런데 그가 돌아오면서 하필이면 그 오모토 타츠키 감독(탗갓동)을 내쫓고, 야오요로즈마저 제작을 거부하고 물러나며, 나중에 사탄보다 추해진 카도카와의 그 케모노 프렌즈 2기의 시리즈 구성·각본을 맡았다.
괴모노 씹렌즈(케모노 프렌즈 2)란 후쿠시마 방사능보다 더한 핵폐기물을 맡은 제작진 놈들의 인성이 레전드였다. 키무라 류이치 감독부터 인터뷰에서 더러운 인성을 제대로 보여주고 나머지 제작진은 다중이로 오모토 타츠키 감독님을 극딜로 까는데 혈안이 된 가운데, 유독 이 마스모토 타쿠야만 상대적으로 정상이라 그런지 오모토 타츠키 감독을 까는 태도 따윈 취하지 않았다.
그런데 마스모토 타쿠야가 존재감이 너무 없어서 켚사오적 따가리들이 안좋은 의미의 유명세로 욕을 대신 얻어먹고 있어서 그렇지, 오히려 좀랜사 보조 각본에 있었을 때보다 더 악화되어 시작부터 아예 이야기의 기초마저 혼파망을 만들어 버리고, 괴모노 씹렌즈의 스토리가 오모토 타츠키 감독의 작품 케무리쿠사의 스토리를 통째로 복붙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 현 시점에서 애니팬들 사이에서 평판이 추락하고, 각본에서 자신의 무능력을 몸소 보여줬다고 평가받는다.
라노벨
2019년 3월 19일에 출판된 각본가의 세리프!란 라노벨 신작의 저자를 맡았는데, 대략 내용이 각본가 업계 내지 자캐딸물이고 주인공이 타케다 운타라는 놈으로 마스모토 본인을 의인화한 것인데, 대충 요약하자면 자기가 괴모노(케모노 프렌즈 2)를 모티브한 작품의 각본가로 일하면서, 파란만장하게 추한 삶을 보여주는 자기 미화물이다.
당연히 평은 좀랜사, 괴모노 보다 더 안 좋을 정도로 주옥같으며 관련 팬들에게 평점 테러 폭격으로 당하는 중이다. 여기에 지 라노벨 삽화에 오모토 타츠키 감독의 케무리쿠사 모델링을 도용했다! 지는 각본에 맡을 작품의 외부를 까발리고 싶다며 억울하다고 호소하는데, 아무리 인성이 그럴듯해 보여도 하는 짓 또한 빼도박도 못할 가네바야시 세이콘 보다 이중성이 더하다.
심지어 잘 안팔리다 보니 아예 사달라고 구걸하고 자빠졌다. 그깟 라노벨 냄비받침 따윈 이미 관련 팬들이 인증 찍혔으니까 절대로 먹이도 관심도 주지 마라.
그리고 그가 소속된 AGN이란 곳이 사장을 포함한 대부분이 야쿠자가 몸 담는 기업이라는 사실도 밝혀졌다고 한다. 하필 지가 소속된 게 야쿠자 기업이었으니 말이다. 어차피 마스모토는 존나 무능할 대로 무능해서 AGN 야쿠자들한테 뭔 말도 못 하고 폭행이나 당하지 않았을지 불쌍하긴 하다.
그런데 케모노 프렌즈 1기의 제작사 야오요로즈도 야쿠자와 연관이 있다는 썰이 있긴 하다. 하로프로-업프론트 계열 회사들이라 야쿠자하고 커넥션이 있을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
인맥
마스모토 타쿠야가 좀랜사 보조 각본으로 참여한 이유.
당시 원피스 감독이 추후에 좀랜사 감독을 맡았던 사카이 무네히사라는 스쿼트빌런인데, 그 당시의 마스모토와 함께 호흡을 척척 맞아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스쿼트빌런은 마스모토를 서포트 해가며 신뢰했던 모양인 같았다,
하지만 그 10화에서 혹평을 치닫는 반전을 보고 눈갱 당한 스쿼트빌런은 이후 제작진을 소집해 기밀 회의를 해서 내쫓기로 결정한 건지 아님 머리 좀 식혀두라고 일시적 방출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제작진 인터뷰에서 하나 둘 씩 몇몇 일원이 모습을 보이며 인터뷰를 응했는데, 얘만 언급되지 않거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걸 봐서는 아마 그 10화 이후로 쫓겨났을듯 싶다.
참여 작품
애니메이션
원피스 (2007~2008)
소년탐정 김전일 R (2016)
좀비 랜드 사가 (2018, 보조 각본)
케모노 프렌즈 2 (2019, 시리즈 구성·각본)
라이트 노벨
각본가의 세리프!(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