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불링

개요

Cyber Bullying

정치인, 대기업,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 육수 개돼지 노예 조련사들이 싫어하는 짓.

소위 마녀사냥 또는 악플이라고 부르는 그 것이다. 그 중에서 사이버라는 단어 선택도 유치한 말을 붙여서 인터넷 상에서 일어나는 마녀사냥으로 한정하는 말이다.


특징

악플이나 마녀사냥과 다른바 없는 그대로의 특성 때문에 MZ세대 같은 기레기나 좆문가들이 만든 억지 밈에 가깝다.

그냥 악플이 불편한 연예인 같은 놈들이 악플이라는 단어가 식상해지니 신조어를 만들어서 개돼지들 선동해먹기 위해 만든 용어다.

실제 기존에 있던 악플, 마녀사냥과 사이버 불링이 무슨 차이점이 있냐는 말에 제대로 논리적으로 대답하는 놈은 한놈도 없다. 왜냐? 그저 개돼지들 선동하기 위해 새로 만든 용어이기 때문이다. 거기에다 더해서 "그럼 왜 신조어를 쓰냐? 쓰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면 제대로 논리적으로 대답하는 놈은 한놈도 없다.

특히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같은 개돼지 노예들의 코묻은 돈으로 벌어먹는 놈들이 싫어한다.

표현의 자유는 개나 줘버리고 국민 전체가 시체팔이에 열광하는 헬조선에서는 달콤한 꿀과 같은 말이다.


신기한 점

사이버 불링을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며 까는 놈들도 즈그들이 좌빨이니 뭐니 하면서 사이버 불링을 하는 것을 욕하면 "표현의 자유 빼액!!!!!!!" 거리면서 부들부들 떨면서 개발작을 한다.

"암 그라제 니가 하는 욕은 사이버 불링이고 내가 하는 욕은 표현의 자유랑께!!"

역시 논리라고는 개나 줘버린 모순에 내로남불의 상징, 노예 개센징들의 모습이다.

무엇보다 웃긴 것은 사이버 불링을 깐다고 사이버 불링을 하는 대상 또는 집단을 사이버 불링하는 것이다. 개센징들은 자신의 논리가 자신을 찌르는 것도 알지 못하는 미개한 놈들인가 보다. 이것 역시 개센징들 답다고 할 수 있다.


권력자들이 싫어하는 이유

사이버 불링이 커뮤니티 단위의 집단 따돌림이 어쩌고 하는 개소리를 하는데 알다시피 권력자들은 개돼지 국민들이 입닥치고 있어주기를 바란다.

중국공산당이 국민들의 모임을 통제하고 탄압하는 것과 같다.

즉 국민들이 뭉치고 모여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불편하고 싫은 권력자 또는 욕먹기 싫고 개돼지들 돈은 빨고싶은 연예인들이 "나를 비난하는 것은 전부 범죄고 사이버 불링이다!!"라고 물타기 하는 것이다.


모순

웃긴 것은 사이버 불링을 욕하는 저능아들은 지들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른다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사이버 불링을 욕하는 저능아들에게 "과연 어디까지가 사이버 불링이고 어디까지가 정당한 비판에 의혹 제기인가?"라고 물으면 논리적으로 대답을 못하고 빼액대기만 한다.

더욱 더 웃긴건 이런 놈들이 "비동의강간죄"는 개발작하면서 이악물고 반대하는 것이다.

'비동의 강간죄'에 반대의견을 밝힌 조만대장경 서울대 조국 교수님의 발언과 논리구조를 되새겨 보자.

"여성의 묵시적 동의나 조건부 동의 등 동의와 거절 사이의 회색지대가 존재한다" - 조국

조국 센세의 말대로 사이버 불링과 정당한 비판 사이의 회색지대를 어떻게 판별할 것인가? 절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비동간을 반대하는 놈들도 즈그들이 물고 빠는 연예인은 "사이버 불링 하지마 빼액!!!" 거리면서 정치적 사상이 다른 다른 사람에게는 "표현의 자유랑께 빼액!!!" 거리면서 좌빨, 우좀, 1찍, 2찍 거리면서 신나게 욕하기 때문이다. 여윽시 이 또한 내로남불에 논리란 없는 짐승같은 개센징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권력자, 연예인들 또한 저 회색지대를 이용해서 개돼지 대중 국민들에게 재갈을 물리는 것이다.

또 웃긴것은 사이버 불링을 까면서 깨시민을 까는 것이다. 이건 뭐 "처녀빗치"도 아니고 논리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 즈그들이 사이버 불링을 까는게 깨시민 짓인 줄은 죽어도 인정하지 않는 미처버린 헬센징의 모습들이다.

괜히 미국이 "자유의 나라"라고 자부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중요하게 여기고 황색언론들이 활개치게 냅두는줄 아는가? 저 회색지대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고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권력을 견제할 수단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일본 또한 이런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자유의 가치" 때문에 황색 언론들이 나대도 냅두는 것이다. 일본의 황색언론 유명한 곳은 몇군데 들어봤을 것이다.

즉 개센징들이 중세 잽랜드라고 욕하는 일본보다도 자유롭지 못한 미개한 중세귀족사회가 헬조선이라는 나라다.

거기다가 조리돌림이 조선 고유 민속문화라고 지랄하는 저능아들이 있는데 개소리다.

그 저능아들은 조선보다고 심한 조리돌림을 하는 자유의 나라 미국의 인터넷, SNS에서 팝스타나 정치인에 대한 악플과 조리돌림을 보여주면 말도 못하고 저능아답게 빽빽대기만 한다.

자유의 나라 미국이 조리돌림이나 악플 마녀사냥이 심하면 심했지 개조선같은 사실적시 며예훼속 죄가 있는 유사국가 노예나라 개조선보다 덜 할리가 없다. 이런 조리돌림을 미국이 방치하는 이유도 앞에서 설명한 것고 같은 회색지대 판별 불능, 권력자 견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표현의 자유 관철 때문이다.

역시 자유를 스스로 쟁취하지 못하고 미국에게 독립 '당하기만'한 개조선 답다고 할 수 있다. 헬센징들이 개돼지라 그런가 자유의 가치와 이념에 대해서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역시 UN에게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를 폐지하라고 경고먹은 나라망신 국제망신 개조선 답다고 할 수 있다.


미화

자살한 사람을 사이버불링에 목숨을 잃은 '희생자'로 표현하는 거 조차 자살을 미화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나보다. 자신들이 깨시민 좌파 시체팔이를 까면서 자칭 상식있는 우파라고 주장하는 즈그들도 똑같이 시체팔이 미화를 하고 있다.

조선인들은 좌우 막론하고 시체팔이를 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병이라도 있는가 보다.

단순 우울증에 의해 자살을 해도 악플 때문이라며 억측과 날조를 하고 표현의 자유에 재갈을 물리고 있는 미개한 조선인들의 모습들이다.

이러니 역시 조선인들은 역사상 중국과 일본 동, 서 양쪽으로 지배만 당하고 일제시대에서 독립도 미국에게 독립 "당한" 역사밖에 없는 노예민족이라는 소리를 듣는 듯 하다.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 어쩌고 하면서 표현의 자유는 무시한 채 그저 재갈 물리기에 바쁜 노예민족 조선인들에게 논리는 통하지 않는 듯 하다.

누가 조선인 아니랄까봐 사이버불링을 한다고 욕하면서 사이버불링을 하는 모습을 보면 역시 저열한 내로남불 조선인의 모습이야 라는걸 느낄 수 있다.

이런 것을 보면 그냥 개조선은 망하는게 맞다. 답이 없다. 다른 나라 국민과 같은 호모 사피엔스인게 의심갈 정도로 말이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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