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켓론 뜻 의미 유래 특징
일반론, 의미
Water Rocket Theory
물로켓 드립은 인터넷 밈이자 드립으로서 일명 물로켓론 이라고도 한다.
물로켓론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량이 발전하는 선수들이 많이 나오므로 과거 선수들은 지금 시대에 오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인터넷에서 만들어진 밈이다.
초창기 반짝 잘했다가 퇴물된 사람들이 쓸데없는 대우와 칭송을 받을 때 사용하는 인터넷 드립이다.
50m, 100m 날리면 우승하던 초창기 물로켓 쏘기 대회를 보다가 현재 500m,800m날리는 발전한 대회를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것에서 나온 소리인데, 과거 선수들을 무시한다는 비판적인 뜻을 가지고 있다.
보편적인 용도로는 과거에 강했는데 파워인플레로 떡락한 만화 캐릭 까내릴때 쓰는 드립이다.
물로켓론과 페이커
디시인사이드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에서 페이커 선수를 비난할때 쓰는 용어로 시작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들이 상향평준화 되어서 예전만큼 못하다는 것. 원래 비유는 페이커가 물로켓 300m쏘고, 예전 프로들이 100m쏘면 페이커는 잘한다고 할 수 있으나, 현재는 500m, 800m 쏘는 프로도 있기 때문에 예전만큼 못하다 이런 맥락이다.
페이커 선수를 비난하는 용도로 물로켓을 쓰는 사람들의 근거는 임요환 홍진호 같은 선수가 이스프츠 불모지에서 판 다 깔아주고 인식 변화 시켜주고 인기 끌어올려준 거에서 완전히 다 깔아준 판에 실력 좋은 선수 한명 등장해서 쉽게 우승했고 대충 딱히 페이커 없어도 우승 가능했다 라는 뜻에서 물로켓이다 라는 논거를 펼친다. 그리고 2015년도에 롤드컵에서 우승했는데 그 때 우리나라 잘하는 팀들이 대거 해외리그로 이적해서 우승해서 물로켓 이라고 하고 그냥 그 자리에 페이커 선수가 아닌 다른 적당히 잘하는 사람이 있어도 우승했다는 것을 근거로 든다.
갈드컵이란게 막 2015년 2016년 이럴때는 그렇게 심하진 않았다. 사실 그때는 슼 독주무대라 페이커를 까냐 빠냐 이것만 있었고 그때 페이커는 깔게 없었는데 지금 들어서야 젠지 담원 이런팀들도 많아졌고 하도 옛날에 우승했다보니 옛날엔 뭐 물로켓이다 거리면서 까는거라 그런것도 있다.
이에 롤갤 이용자들이 페이커 선수 뿐만 아니라 다른 과거 레전드 선수들을 까내릴 때 사용했으나 그 틀딱 세대 롤 선수들이 잘해서 지금은 사장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페이커 같은 경력 오래된 선수가 못하면 물로켓이라고 잘만 쓴다.
갈드컵
물로켓론 하면 갈드컵이 빠질수가 없다.
자세한 내용은 갈드컵 문서를 참고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