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제안(윤석열 정부)
개요
언럭키 청와갤.
윤석열 정부가 청와대를 장식용으로 버려 버리고 용산에다 세운 대통령실 소속의 국민 청원 사이트이다.
문제점
국민제안 사이트에 민원/제안이라고 당당히 써놓고 국민제안에다가 민원을 제기하면 "여기는 국민제안을 받는 곳이지 민원을 받는 곳이 아닙니다."라고 당당하게 민원을 거절하는 쓰레기같은 국민 청원 사이트이다.
청와갤의 후신을 자처하고 있으며, 모든 국민이 자유롭고 정의롭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기능을 하고 있기는 좆지랄 그냥 윤두창 귓바퀴에 묻은 귀지에도 들어가질 못하는 허울 뿐인 1:1 실명제 유사청원 사이트로서
"제안만 받는다고 했지 들어준다고는 안 했다."
심지어 청원내용을 제대로 공개하지도 않는다. 우수청원 빼애애애액 하면서 몇개만 공개한단다. 문재인 정부때의 청와대 국민청원에의 적와대 갤러리 vol.2인데 수준이 더 떨어지게 되었다.
최소한 문재인 정부때 청와대 국민청원 시절에는 정부가 들어주는 것까진 아니라도 일부 남성차별적인 사건들을 공론화시키는 영향력이라도 있었다. 하지만 윤프께서 집권하신 뒤로는 '응? 아 이제 너네 의견 필요없음 ㅎ' '여성가족부 폐지? 내가 그런말을 했었나? 기억이 안나네?' 가 되었다. 페미들의 개지랄을 공론화시키는 기능도 걍 사라졌다.
아예 일을 안 하는 건 아닌데 2023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도서정가제 적용 예외 허용이라고 국민들의 의견을 듣겠다고 한다. 답글을 보니 친윤만 아니고 도정제에 개빡친 독서광, 입시생, 대학생, 대학원생, 교수, 취준생, 전자책 보는 것들도 달았을 것이다. 특히 독서광의 도정제에 대한 원한이 엄청난데 나머지 계층보다 서점으로 추억을 쌓았기 때문에 동네서점을 배신한 출판계와 순수문학계한테 동심파괴를 당한 울화병이 무지막지하다.
문재앙 때 청와대 국민청원은 기자들 어그로라도 끌어서 문제를 해결이라도 했지 윤석열 정부의 국민제안은 이건 뭐 대통령이 그냥 일 안하겠다는 걸 대놓고 드러내고 있다.
청원24
청원24라는 이상한걸 또 만들었다. 아마도 절대로 대통령은 국민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인듯 하다. 청원이 많이 들어오자 대통령은 국민의 말을 듣지 않겠다는 듯이 청원24라는 대통령의 이름이 걸리지 않는 다른 사이트를 만들어버렸다. 국민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 마저도 누가 공무원이 아니랄까봐 책임 미루기를 하는 모습이다.
청원24하고 국민신문고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병신같은 탁상행정 공무원들.
심지어 청원24는 청원은 청원서 서식을 사용해야 한단다. ㅋㅋ 국민들을 존나 귀찮게 만들어서 청원도 하지 말라는 뜻인거 같다. ㅋㅋ 어이가 없어서 실소가 나온다. 이쯤되면 우리 노짱 노무현 대통령의 말이 생각난다. "이쯤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 진짜 일 하기 싫어서 온 몸을 비트는 공무원과 대통령의 모습이다.
그 와중에 공무원들 책임 돌리기와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직무유기 하기로 유명한 "국민신문고" 대문에 쓰여저 있는 말이 "국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 이지랄이다. ㅋㅋㅋㅋ 뭐 개그하는 것도 아니고 공무원 쓰레기들이 아가리로 떠드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르다.
존재의의
그냥 친윤들 장기자랑하는 곳이다. 누가 윤두창의 뜨끈뜨끈한 항문을 잘 빨아주는가를 두고 겨룬다.
신문기사, 인터넷 커뮤니티, 트위터를 넘나들면서 국힘, 민주당, 각 지지층이 난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무능하고 일도 안하는 대통령실 국민제안을 이용할 여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