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Atomy
개요
atom美
애터미는 화장품, 건강식품, 생활잡화용품, 의류, 가전 등 우리 생활 전반에 필요한 제품을 유통 및 판매하는 회사다. 애터미는 다단계 마케팅 방식을 사용하여 제품을 판매한다.
이 방식은 회원 모집과 후원수당이라는 소득을 단계별로 받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이유 몰락 이후 한국의 다단계 사업체로는 신흥강자로 떠오른 다단계.
일단 헬조선에서는 다단계 1위 맞다. 근데 운영이 너무나도 허술하다.
매장 수준도 아주 가관인게 무슨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사무실 같이 존나게 작은건 둘째치고 지하에 있다.
물건 퀄리티는 그저 그렇다. 나쁜건 아닌데 남들한테 사라고 추천할 수준은 절대로 아니다.
교회에서 개독 틀딱들 상대로 물건 팔아서 그런지 매출액은 높다. 이새끼들이 유일하게 자랑하는 점이 바로 매출액이다. 물건 잘팔린다=물건 퀄리티 좋다냐 시발?
애터미 화장품도 별로다.
물건중에 그나마 건질만한건 라면 밖에 없다. 그러나 시중에서 파는 라면들이 공급하기 좋으니 접근성이 떨어진다. 물론 시중에서 파는 각 회사들의 라면들이 맛이나 인기가 넘사벽이다. 경쟁력으로 승부보기도 힘들다.
깉갤에서 말하기를 애터미 컵라면은 밍밍하고 면도 안 쫄깃해서 맛이 없다고 한다. 고춧가루라도 넣어 먹어야하는건가 하고 애터미 라면이 맛없어서 고민하는 깉갤러를 볼 수 있다.
해외에서도 교회에서 물건을 판다. 호구잡히는 흙수저들이 대다수.
애터미는 공기청정기도 판다고 하는데 공기청정기가 디자인 상을 받았다고 한다. 공기청정기는 디자인보다 성능이 중요한거 아닌가?
GMP인증은 받았는데 그뿐이다. 특별하거나 그런거 없다. 그냥 인증 받고 통과만 했다.
논란
애터미 설립자인 박한길이 한 때 구원파 신자였으며 구원파와 관련된 회사에서 근무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주요 간부중 한 명은 오대양 집단 자살사건에 깊게 관여한 핵심인물중 하나였다고 한다.
14년 12월에는 애터미에서 사업을 벌이던 50대가 자살한 사건도 있다. 남긴 유언은 애터미 신뢰할 수 없다.
여기 회장하고 일가가 배당금을 거의 다 먹고 있다. 2018년 매출이 9천억인데 회장하고 일가들이 먹은건 2천억이다.
기사에 따르면 박한길 회장과 도경희 사장을 비롯한 4명의 애터미 주주들이 배당을 통해 회사로부터 챙긴 돈이 1000억원을 넘는다고 한다.
애터미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도 있다. 일부 사람들은 애터미를 다단계 사기로 비난하고 있다.
애터미의 문제점 중 하나로는 상위 직급자가 사업자의 성공하고자 하는 심리를 이용하여 무분별한 사재기를 유도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 있다.
애터미는 추천수당이 없는 제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초기 수입이 다른 다단계 판매업체에 비해 적다.
다단계 판매는 합법적인 비즈니스 모델일 수 있지만, 다단계가 다단계 판매 사기와 사기 행위에 연루된 사례도 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소비자는 이러한 회사의 가입을 고려할 때 주의를 기울이고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해당 회사의 비즈니스 관행을 철저히 조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애터미 피해 네이버 카페 글
위의 네이버 안티 다단계 카페에서 애터미로 검색해보게 되면 애터미 피해 글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