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천재

설명

天才, Genius

우수지능자, 천재. 일반적으로 지능이나 재능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며, 열정과 흥미가 존나 넘치는 사람을 말한다.

지능만 존나 높고 열정이 없거나 게으른 사람은 그 좋은 머리를 인생 대충 꿀 빠는 데 쓰다 조용히 죽어버리기 때문에 해당 사항이 없다. 지능만큼 공부 못하는 사람 생각보다 많음

지능이 높은애들 특징중 하나가 지가 좋아하는건 겁나 빨아대는데 싫어하는건 음식물쓰레기 피하듯 거른다.

천재는 대부분 일찍 죽지만 일찍 죽는 사람의 대부분은 천재가 아니다.

아무래도 신이란 작자가 천재들을 1분1초라도 빨리 데려와 굴려먹기 위해 빨리 죽여버리는듯하다.


천재는 선천적 천재와 후천적 천재로 나뉜다. 선천적 천재는 말 그대로 태어날 때부터 재능을 타고나서 떡잎부터 다른 사람이다. 후천적 천재는 헬조선의 사상에 어울리는 노오오력을 통해서 천재가 되었거나 뒤늦게 재능을 찾은 사람을 말하는데 대부분 노오오력을 통해 천재가 된 사람을 말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노오오력을 존나게 많이 한 사람을 후천적 천재라고 하는 데 천재가 아닐 수도 있다. 아마 천재는 본질적으로 타고난 것 같다.


천재 관련된 떡밥으로 '천재 vs 노력'이 자주 언급 되는데, 정말 의미없는 떡밥이다. 재능은 있는데 노력을 안 하는 것은 1m만 파도 석유가 봇물 터지듯 나오는 땅을 안 파는 것과 같고, 재능이 없는데 노력하는 것은 헬조선에서 땅 파서 석유 팔아 먹고 사는 것과 같다.

예를 들어보자면, 베토벤이 흔히 피터지게 순수 노력으로 올라온 인간으로 묘사되곤 하는데 어느정도 평타치는 능력이 있었기에 노력으로 끌어올릴 수 있던거지 재능이 ㅈ도 없었다면 그냥 바보같이 노력만 하다 묻혔을거다.재능이 없었다면 애비가 어릴때부터 피아노 교육을 시켰을 리가 없지.

결론은 재능이 없는데 존나 노력하는 것은 손해다. 특히 헬조선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 노력을 재능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있는 곳에 투자했다면 떡을 치고도 남을 것이다.


우리가 영원히 사는 것도 아니고 100년 정도 살다 죽는데 조금은 효율적으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

사타구니에 털나기 전에 자기 재능분야 발견하면 축복이다. 더군다나 그 재능분야가 레알 돈되는 분야였다면 부모님 환갑잔치 고깃집으로 퉁치는건 안된다.

하지만 헬조선에서는 자기 재능 찾기란 존나게 힘들며, 설령 찾아내도 이미 늦거나 돈이 없어서 꽃피우기 힘든 경우가 대다수.

늦든 빠르든 재능충이라는 타이틀 하나만으로 다 썰어버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니 재능탓하지말고 노력좀 해라.


천재? 물론 있긴 있죠. 하지만 넌 아니에요.

천재가 노력하면 신이 탄생한다.

이영표가 천재는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을 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개소리다. 천재가 즐기면서 노력까지하면 어쩔건가? 결론은 죽창을 들자.


궁금한게 있는데, 천재라 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들 말하는 거임? 어떤 한 분야의 이해도가 높아서, 그 분야에 대해서 만큼은 한 번만 봐도 이해하면 천잰가?

그냥 딱봐도 일반인과는 비교가 안되는 사람들이 있다. 천재한테 잣대를 들이대면 안된다...


공부하는 소녀


선천적인 재능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연구로서 밝혀진게 언젠데 아직도 재능vs노력,천재vs범재 같은 한심한 이분법적 사고에 머물러있네. 진심 안쓰럽다. 인간 두뇌에 대해서 ㅈ도 모르는 방콕충들이 뭘 알아서 천재 운운하냐? 재능의 탄생이나 1만시간의 재발견은 읽고나 씨부리냐?

넘사벽들이 존재하는건 엄연한 사실이다.

여기서 말하는 재능이 두뇌로 한정되있는게 아닐텐데? 와꾸 곱상한거 팔다리 긴것 등등 다 포함해서 재능이라고 할텐데 선천적 재능이 없다고? ㅈㄹ ㄴㄴ


선천적 재능이란 없다라고 멍청이들이 망상을 하지만 전혀 아니다. 진정한 천재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다. 마치 머한민국이 미개했던 시절 격투기는커녕 허접들하고 싸움질만 했던 동네 쌈짱 일진이 주제도 모르고 자기들 정도면 세계최고 격투가를 이기거나 어느 정도는 맞먹을 수 있다고 망상하는 격이다.(옛날에는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던 병신들이 많았다.) 현실은 대부분 고작 그 수준이면 한 대만 제대로 맞아도 그대로 뒤질 수도 있다. 학문에서는 그 격차가 훨씬 크다. 더구나 자유주의 선진국에서는 진짜 천재로 태어나면 노오오오오력을 존나게 하지 않아도 그냥 성공할 수 있다.(단, 허접한 분야가 아니라는 전제에. 솔까 좌파들이 재능에 우열은 없다 같은 소리를 지껄이지만 현실에서는 흠..?)


선천적인 재능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개소리나 하는 저능아가 바로 재능의 중요성을 반증한다. 사실 오히려 재능의 중요성이 더 잘 연구되어 있다. 코펜하겐 해석을 곡해하여 이 세상엔 정해진 게 전혀 없다고 믿고 싶어하는 노오력충들이 많은 것 자체가.. 이토록 멍청한 것은 스스로 전혀 노오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인가 보다. 유죄 땅땅

난 노오오오오오력을 해도 안돼는데 한번 보고 바로 해내는 천재들 보면 존나 자괴감 든다.

천재란건 나중에 인생 승승장구 할 확률이 높은 작자들을 총칭하는 말이 되기도 한다. 물론 저기있는 저 천재가 누가봐도 실패한 인생을 살았어도 그놈이 부정할 수 없는 개오지는 재능이 있다면 그 놈은 천재가 맞다. 근데 인정받긴 어렵겠지.


가끔씩 천재의 기준을 IQ로 잡는 멍청이들이 있는데, IQ가 높은 천재도 분명 존재한다. 근데 IQ가 그 사람의 지능을 완벽하게 다 수치화할 수 없는게 사실이고, IQ가 평균이거나 낮은 천재가 존재하는것도 사실이기에 IQ를 천재의 절대적 기준으로 잡는건 틀린거다. 애초에 IQ 만든 새끼가 허접하게 여겨지기도 하는 것들의 비중도 높게 설정해서 처음 나왔을 때부터 우생학자들한테도 욕을 처먹었다. 근데 대체로 천재면 평균은 그냥 넘고 120 정도도 그냥 나와서 그런대로 쓰였다.

TV에 영재, 신동이라고 소개되는 천재들중에 정말로 나중에 인정받는녀석이 그렇게 많지 않은것만 봐도 재능이 있어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빛을 발할 수 없는것 같다.

일반인이 보기에 영재, 신동이지 진짜 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보면 고작 일반인이다. 마치 국내 최고 격투가 앞에서 동네에서 싸움 잘하는 일진도 걍 일반인에 불과한 것처럼.


천재들이 한분야 잘하는거만 보고 존나 부럽다고 생각하는 돌빡들이 있는데 사실 천재들 보면 한분야에만 특출하고 나머지 병신인 애들이 많다. 또 지적능력이 높아서 특유의 정신병과 괴팍한 성격이 천재들을 미치게 만든다. 당장 역사에 남은 위인들만 봐도 알수있다. 이러면 결국 남들과 못어울리게 되고 홀로 외롭고 고독하게 살다가 인생을 떠날텐데 이런 삶이 부럽다고 생각은 안든다.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부모 등골 빨아쳐먹는 앰생 백수들보단 낫지만 일반인으로 사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ㄹㅇ 맞말인게 진짜 천재들보면 친구 없거나 한두명밖에 없음. 일반인들은 자기들이랑 같은 종족이라고 인식자체를 안하니까 꺼려하는거지.


착각하지 말아야 하는 것

너는 아니다. 니 옆에서 너랑 경쟁하고 있는 이도 아니다. 걔가 진짜 천재면 걔는 자기가 너 따위랑 경쟁한다고 생각조차 안 해봄. 그러니까 니가 경쟁하고 있는 이는 천재가 아님.

그건 걔 입장에서이고 너 입장에서는 경쟁자가 맞다. 당장 수능, 취업을 생각해보면 좋은 대학 좋은 회사를 가고 싶은데 그들하고 경쟁해야하니까 공부를 빡세게 해야한다. 경쟁자 중 천재도 있는건 맞다.

어맛 우리아들 천재인가바! 오또케 오또케 ㅠㅠ

맘충들이 아이가 고작 초등학교 시험만 잘 봐도 호들갑떨어가면서 주변 엄마 애들 은근슬쩍 무시하면서 자랑질 해대지만..

정작 진짜 천재들은 어릴 때 엄마한테 우리아이 좀 이상한거 같다, 어디 모자란거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한다.

괜히 초딩 시험하나 잘 봤다는 이유로, 천재란 착각에 빠져갖고 기대치 높게잡고 애보고 공부하라고 지랄하다가 탈선시키는 부모들이 많다. 애한테 존나 해로우니까 그냥 평범하게 키워라 천재 아니면 뭐 어때.


고지능자

고지능자는 다소 높은 수준의 지능을 보유한 사람을 의미하며 학술적으론 IQ가 표준 편차 15 기준 130 이상인 사람으로 정의된다. 이는 정규분포곡선 내에서 상위 2% 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따라서 고지능자는 인구 50명 당 1명 꼴로 존재한다.

고지능 단체 중 가장 유명한 단체인 멘사같은 경우엔 표준 편차 값을 24로 사용한다. 멘사의 아이큐 커트라인은 148+이므로 멘사엔 148 이상의 아이큐를 보유한 사람만이 입단할 수 있다와 같은 대목으로 언론 등지에서 언급하여 국내에서 멘사의 위상을 다소 과대평가하였던 분위기가 형성된 바 있다. 실제론 이는 표준 편차 값 15 기준으론 130과 동일한 커트라인으로, 표준편차값을 고려하지 않은 보도 및 사회통념이었다.

일반적인 특성은 다음과 같다. 일반론이기에 모두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니 과몰입하진 말길 바람.


1. 독립성이 강하거나 주관이 뚜렷하다.

2. 일반인들이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부분들에 대하여 자연스레 파악하며 무의식적인 통찰을 형성하는 편이다.

3. 일반인들보다 생각이 많으며 정신적 스트레스에 보다 취약한 편이다. 같은 조건에서 정보 수용량이 많다 보니 그만큼 신경이 예민해지기 때문이다.

4. 새로운 정보를 쉽게 받아들이며 선입견을 분별하는 것에 능숙한 편이다.

5. 대체로 집중력이 뛰어나고 몰입도가 높은 편이며 관심 분야를 집요하게 늘어지면서 파고들어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

6. 정신병에 취약하다. 정보와 정보 간의 연결고리를 찾으려 하다보니 미디어의 선동에 빠져 사고가 왜곡되기 쉽고, 일반 지능자들보다 스트레스를 잘 받기 때문이다.


멘사

아이큐가 표준편차 24기준으로 148 이상인 사람들의 모임이다. 그런데 테스트를 봐 보면 알겠지만 너무 쉽기도 하고 돈도 많이 뜯어먹어서 공신력에 개인적으로 의심이 간다. 나 같은 빡대라기라 다 맞을 정도면ㅋ(나 똑똑함 그러니깐 별거 아님ㅋㅋ)

페북이나 유튜브같은 곳에서 본 병신같은 테스트에서 나온 아이큐와는 다르다. 웩슬러 지능검사(WAIS-V, 웨이즈 5)나 멘사 테스트(frt)를 이용하자.

근데 웩슬러 검사는 선천적인 요소도 있지만 후천적인 요소들의 비중도 크다. 그러니까 상식이 많냐 적냐, 정신건강이 어떻냐도 직간접적으로 많이 포함됨.

아이큐 어지간히 낮지 않는이상 인생사는데 거의 아무 영향도 끼치지 않을거다. (나 평범해요 ㅠ)



높게 쳐줘야 영재인 멘사 회원

높게 쳐줘야 영재인데 흔히들 멘사회원이라 하면 IQ가 굉장히 높은 천재로 인식을 하고 있다.

하지만 막상 가보면 별거 없고 현실에서 별거 없는 아재들이 자기 똑똑하다고 자위하는 곳이다.

사실 상위 2% 정도니 50명 중 1명 꼴로 천재급도 아닌 동네 똘똘이급이다. 세반에 두명은 멘사 회원인데 걔네가 다 천재면 이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은 아니었겠지...

어차피 IQ 높아봤자 노오오오력 안하면 그냥 머가리 좋은걸로 딸치는 병신되기 십상이다. iq도 낮고 노력도 안하는 병신보단 낫다.

멘사 회원에게 IQ 몇이냐 물어보면 다들 148 또는 156 이라 대답을 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멘사 테스트 한정이다.


각종 IQ테스트는 세계적으로 표준편차 15 혹은 16을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멘사테스트만이 표준편차(SD) 24를 고수하고 있다.

표준편차 24기준 148이라는 수치는 표준편차 15기준 130, 156은 135에 불과하다.

표준편차 24기준으로 천재소리 들으려면 최소한 IQ200은 되어야 한다. 멘사조건인 148~156 이정도 수치는 흔하디 흔하다는 걸 알고있자.

멘사 테스트와 지능의 상관관계는 0.95에서 0.99로 알려져 있다.


IQ에 대한 오해가 문제인데 IQ는 "지적 잠재성"테스트지 "지성"테스트가 아니다. 그러니까 신동엽도 한때 IQ 160 나온 적 있다. 별거 아닌 집단이라는 소리다.

물론 일부 극 천재인데 IQ도 높은 경우가 있긴 있다. 바비 피셔 같은 경우처럼. 그런데 이런 경우는 극 예외이고 이 일부 빼면 그냥 일반인이다.

간혹가다 획일화된 약식 검사로 지능을 수치화하는 건 비과학적이라며 부정하는 이들도 있다.

다른데서 내세울게없으니 고작 표준편차 24로 연회비 몇십만 내가며 지 잘났다고 으스대는거보면... 아이큐 60이 그들보다 훨씬 인간스러울 정도다.

오유에 가면 자랑질하며 인맥풀어서 축하 강요하는 아재들 많이 보인다카더라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팩트

2012년 영국 연구진이 IQ 테스트 개소리임을 증명한 논문이 있다. 그런데 그 기사가 안 유명해서 그렇지 사실상 IQ 테스트의 신뢰도는 이미 부정된 셈이다.

표준편차 24기준으로 깝치고 다닐려면 여타 공신력 있는 IQ테스트로 IQ200(표준편차24로 환산 시)은 찍으라는 거다.

뭐 사실 200이고 자시고 그게 뭔 의미가 있겠냐만은. 고작 148 156정도의 수치로 꼴깝을 떨고 다니는 흔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리라고도 한다.

그리고 애초에 종이쪼가리 몇장으로 인간의 지적능력을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아이큐 테스트는 해당 문제에 대한 패턴만 간파하면 충분히 놓게 나올 수 있다. 아이큐 테스트에도 얍삽이는 분명 존재한다는 소리다. 조금 더 높게 나올수도 있다.

아이큐는 높은데 사고방식은 멍청한 인간은 그래서 생길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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